박준모 안양시의회 의장, FC안양 연간회원권 '골인' 시민 응원 독려

  • 등록 2026.01.23 18: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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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잔류! 박준모 의장, 2026시즌 연간회원권 구매로 승리 기운 잇는다
"시민들의 응원이 곧 승리!" FC안양, 새로운 지정좌석제 도입으로 팬심 저격 나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양시의회 박준모 의장이 2026시즌 FC안양 연간회원권을 구매하며, 안양 축구 팬들에게 뜨거운 응원의 메시지를 던졌다.

 

1월 23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이뤄진 이번 구매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당부하는 의미 있는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박준모 의장은 지난해 FC안양이 1부 리그로 승격하고, 올해 성공적으로 잔류한 것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선수단의 노력과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 응원 덕분에 가능했던 성과"라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데 이어 "올 시즌에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축구단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런 응원에 힘입어 FC안양은 2026시즌을 맞아 연간회원권 판매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특히 구단은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지정좌석제를 새롭게 도입하며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관람 경험을 제공할 예정인 가운데 카드형 연간회원권은 온라인에서, 연간회원권 티켓북은 FC안양 사무국에서 각각 구매할 수 있게끔 팬들의 편의를 높였다.

 

박준모 의장의 연간회원권 구매로 시민들의 응원을 독려하듯 그의 행보가 FC안양의 2026시즌 성공을 향한 불씨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삼성 대표기자 gisado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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