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예비후보, 현충탑 추모로 첫 행보…책임 의지 밝혀

직무 중단 당일 추모 행보…순국선열 희생 기려
국가유공자와 인사 나누며 “책임감 되새긴다”언급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권재 오산시장 예비후보가 27일 오전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이 예비후보는 오산시장 직무를 내려놓은 당일 첫 일정으로 현충탑을 방문해 국민의힘 도의원·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 이 예비후보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인사를 전한 뒤,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렸다. 이어 국가유공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밝히고, 그 정신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참배에 함께한 일부 어르신들은 지역 발전과 관련한 기대를 전하며 이 후보의 행보에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 예비후보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되새기며 책임의 무게를 다시 느낀다”며 “시민을 위한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현충탑 참배는 이권재 예비후보의 직무 중단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향후 행보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프로필 사진
김삼성 대표/발행인/편집인

진실에 접근시 용맹하게 전진 한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