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연천군 신서면주민자치위원회 원유혁 사무국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저소득층 고등학생 2명에게 매월 각각 10만 원씩 장학금을 후원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학업을 지원해 왔다. 이러한 나눔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기적인 후원으로 의미를 더했다. 특히 2026년부터는 기존 후원에 더해 저소득층 고등학생 1명을 추가로 선정해 매월 10만원씩 후원하며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현재는 매월 총 3명의 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이 전달되고 있다.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들은 교재 구입, 학습비, 진로 준비 등에 장학금을 활용하며 학업에 전념하고 있으며, 보호자들 또한 “꾸준히 이어지는 지원이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원유혁 사무국장은 “청소년들이 경제적 여건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여건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지역 아이들을 위한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신서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䄙년간의 지속적인 후원에 이어 지원을 확대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연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신서면 대광1리 주민쉼터에서 지역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10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자원봉사 동아리 청소년들이 영정사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촬영을 진행하며 시작됐다. 이날 촬영에 참여한 10명의 어르신은 청소년들의 도움으로 인생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임광진 상임이사, 미래전략실 노경임 실장, 연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황상하 센터장을 비롯해 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들은 정성껏 제작된 장수사진 액자를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하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전달식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청소년들이 우리를 위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을 멋진 액자로 만들어 전달해 주니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황상하 연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액자를 받으시고 사진이 잘 나왔다며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뵈니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평택시 원평동은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지난 2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관내 단체 회원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정겨운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일주일간 이어진 정화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부녀회 등 원평동 주요 단체 회원과 자발적으로 참여한 지역 주민 등 총 70여 명이 팔을 걷어붙였다. 참가자들은 단체별로 구역을 나누어 생활 쓰레기 및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주변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활동에 참여한 한 주민은 “우리 손으로 직접 동네를 단장하니 마음까지 개운해지는 기분”이라며, “고향을 방문하는 가족들이 깨끗해진 원평동의 모습을 보며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앞장서 주신 단체 회원분들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장보기부터 음식 준비, 섭취 및 보관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지켜야 할 음식관리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먼저 명절음식 준비를 위한 장보기 요령으로는 상온에 장시간 보관하는 경우 세균 증식의 우려가 높으므로 상하기 쉬운 어패류,육류와 냉장·냉동식품은 제일 마지막 순서로 구입할 것을 권했다. ▷식품구입 순서 : 실온보관제품, 농산물, 냉장냉동가공식품, 육류, 어패류 순 또한 안전한 음식 준비와 조리를 위해 ▷조리 전·후에 반드시 손을 씻어 교차오염을 예방하고 ▷육류,어류는 조리없이 섭취하는 채소와 접촉하지 않도록 구분하여 보관하고 ▷조리기구도 식재료 별로 구분하여 사용해야 한다. ▷음식은 충분히 가열하여 조리하고, 조리된 음식은 가능한 빨리 섭취하고 실온에 장기간 두지 않아야 한다. 음식섭취 및 보관방법으로는 ▷조리된 음식은 2시간 이내 섭취하거나 냉장, 냉동보관하고 반드시 재가열 후 섭취해야 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설 명절은 고열량 음식을 과식하기 쉬운 시기이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평택시는 최근 인도 서벵골주에서 발생한 니파바이러스감염증과 관련하여 해당 국가를 방문할 예정인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은 박쥐나 돼지 등 동물에서 사람으로 전파되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동물과의 접촉이나 오염된 음식 섭취, 환자의 체액 접촉 등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 잠복기는 4~14일이며 발열, 두통, 근육통 등 증상이 나타나고,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신경계 증상으로 악화돼 사망(치명률 40~75%)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국내 유입에 대비해 12일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 해당 국가 방문 후 발열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 방문 전 질병관리청 콜센터 또는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 예방수칙으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야생동물과의 접촉 피하기 △생 대추야자수액 등 오염된 음료나 바닥에 떨어진 과일 섭취 금지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 등 직접 접촉 피하기 △비누와 물로 30초 이상 손 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등이 있다. 평택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 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 위원 15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을 포장하고, 관내 저소득 아동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떡국떡과 함께 새해 인사를 담은 따뜻한 메시지도 전해져 받는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박성숙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온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팽성읍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매년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 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 같은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더불어 사는 분위기 조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평택시 통복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각 40가구씩 총 80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 및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회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준비한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는 등 지역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종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으며, 윤순희 부녀회장 역시 “명절이 더욱 외롭게 느껴질 수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통복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와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에 걸쳐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 54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만두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을 담아 만든 만두와 가래떡, 부식 등을 준비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라면 54박스를 준비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관내 취약계층인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명절인사를 나눴다. 노미화 부녀회장은 “명절이 다가오면 더 외로울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정성껏 만든 만두를 맛있게 드시고 설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규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민간단체간 협력을 통해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철은 청북읍장은 “매년 명절마다 앞장서서 이웃들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청북읍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오는 4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성인 대상 글쓰기 특강 ‘서평쓰기, 저만 어려운가요?’를 운영한다. 강의는 마산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서평과 독후감의 차이 이해부터 서평 구성요소와 요약법, 예시 분석과 초고 작성, 첨삭을 통한 실전 서평 쓰기까지 실습 중심의 단계별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특강은 『서평쓰기, 저만 어려운가요?』의 저자인 류경희 작가가 강사로 참여해 글쓰기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서평 작성 과정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서평을 쓰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관점과 생각을 글로 풀어내는 경험을 쌓으며, 독서를 보다 깊이 있게 마주할 수 있다. 강의 신청은 2월 24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김포시민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는 지난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북변5일장에서 성수품 가격조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하며 민생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에는 경기도 물가책임관과 김포시 지역경제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물가모니터요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설 명절 16개 중점 관리 품목을 중심으로 물가동향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지속적인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소상공인들을 격려하며 합리적인 가격 유지와 원산지표시 준수 등 물가안정에 동참해 줄것을 요청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시민들과 소상공인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합리적인 소비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이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온기가 넘치는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월 2일부터 18일까지를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경제국장을 반장으로 한 물가안정대책반을 가동 중이다. 대책반은 명절 성수품 물가 조사와 더불어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원산지표시 위반 행위 등을 집중점검하여 시민들이 안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