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금종례 전 도의원 여성최초로 화성시장 출마 선언 “미친(美親) 화성을 만들겠다”

12년간의 기다림 저 금종례가 해결책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제는 물론 행정까지 다방면에 뛰어난 재능과 열정으로  제6대 8대 경기도의원을 역임했던 화성의 딸 특히 최초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금종례 전 도의원이 최초로 화성에서 여성시장에 도전한다.

 

금종례 화성시장 예비 후보자는 28일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성에서 나고 자라고 결혼해 지금까지 화성시민을 위해 정치활동을 했다. 앞으로 남은 삶도 화성시민과 함께 하겠다” 라며 진심어린 출마의 변을 전했다.

 

금 예비 후보자는 화성시민이 꿈꿔왔던 미래와 대한민국 최고의 글로벌 도시로의 도약에 대해 “12년간 현재 화성시는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고 그 기대에도 부응을 못했다 이는 실패한 행정이다”라고 꼬집었으며, ‘저 화성의 딸 금종례는 소통과 만남을 통해 화성 시민의 꿈을 반드시 이루어 드릴 것’ 을 약속했다.

 

이날 금 예비 후보자는 화성시장 당선을 위한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먼저 도의원 시절 문화예술 분야 의정활동 경험을 살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과 ‘교육 문화관광 특별지구 활성화’, ‘예술가와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교육 지원확대’, ‘유명강사를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교육 인프라 구축’을 통해 화성을 세계적인 문화예술의 도시로 알림과 동시에 대한민국 사람에게 꼭! 필요한 우리의 역사를 바로잡아 배우게 하고 현재를 즐기며, 미래가 빛나는 아름다운 화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두 번째 로는 경제과학 기술위원회 초대위원장을 역임했던 경험을 통해 지역별로 특화된 맞춤형 개발과 4차 산업 육성 및 온, 오프라인 교육 지원을 지속하며 물류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공 교통망 개발과 동시에 특히 서해 한국판 골드코스트 녹색 관광 허브 종합개발을 추진해‘부자 화성'을 이루겠다고 전했다.

 

그 외 시민과의 약속은 화성시를 위해 민원 처리를 보다 편리하게 활용 할 수 있도록 행정서비스 일원화 와 분산된 지역 축제를 한데 모아 웰빙형 화성의 4대 축제로 개최 할 것을 주장 했으며, 포스트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육체적 정신적인 건강 회복을 위한 복지 실현과 특히 아이들에서 어르신까지 걱정 없는 보건 시스템을 구축해 튼튼한 화성시의 건강한 기틀을 다질 것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 외에도 고속버스 복합 터미널 유치와 친환경 농업 단지 육성 또한 차질 없이 진행 할 것이며, 가장 중요한 시민의 평안을 위한 치안과 안전을 위해 화성시 읍, 면, 동 소재에 119 소방서를 배치하고 긴급 안전신고 센터를 개설함과 동시에 화성 전 지역 가로등 보충과 CC TV설치로 화성시민과 더불어 세계의 모두가 화성의 이미지를 보다 더 밝고 안전한 도시로 인식하게 할 것을 밝혔다. 

 

또한 금 예비 후보자는 화성에 사는 많은 다문화 가정의 애환과 교육여건의 부재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현재 화성의 딸 이자 어머니로서 다문화 가정도 같이 사는 화성 시민이고 같이 어우러져 살아 갈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활용으로 더 나아가 한국과 모국의 삶도 잊지 않게 하기위해 더 좋은 교육 인프라 구축을 이룰수 있게 노력할 것을 약속 했다.

 

마지막으로 금 예비 후보자는 화성 군공항 이전은 반드시 막을 것을 밝혔고 화성시를 위해 너 나를 묻지 않고 서로 소통 하는 행정을 이행하고 실천하며, 경험 많은 도의원을 포함 선배 화성시장 군수들과도 소통해 화성 시민의 보다 나은 생활과 안전을 위해 남은 에너지를 바치겠다며 기자회견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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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성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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