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교육의 모체 하브루타 실천코칭2급 획득의 기회가 온다

다양한 시각과 견해를 알게 해줘
하나의 주제에 대해 찬성과 반대 의견을 동시에 경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한국하브루타실천협회 경기화성본회가 이스라엘의 모든 교육의 모체인 하브루타 실천코칭2급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네이버 폼 (naver.com)

 

짝을 이뤄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면서 공부한 것에 대해 논쟁하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토론 교육 방법인 하브루타는 이스라엘의 유아부터 시작되는 모든 교육과정에 적용될 정도로 매우 독특한 교육법으로 알려지며 공부법이라기보다는 토론 놀이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한다.

 

특히 지금까지의 입시경쟁 교육에서 벗어나 보다 자유로운 방식으로의 환경을 조성해 함께 토론하고 답을 정하지 않은 채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유도만 하고 답을 찾는 과정을 통해 폭넓은 지식을 쌓고 획기적인 해결법을 제시하며 체득하는 교육법으로 통한다.

 

또한 가르치지 않는다는 개념으로 그림책이나 동화책을 보여주고 읽어주고 그 책의 내용이 아이에게 인식될 즈음에 아이의 생각을 듣고 아이의 물음에 답해주며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현재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스마트 기기 하나에 의지해 혼자 보며 혼자 웃고 혼자 생각하는 방식과는 전혀 반대되는 교육으로 아이의 행동을 긍정적으로 이끌며, 아이의 생각을 키워주는 자양분을 심어주는 것이다.

 

하브루타의 또 다른 장점은 나이, 계급, 성별에 관계없이 두 명이 짝을 지어 서로 논쟁을 통해 진리를 찾는 것, 다양한 시각과 견해, 찬성과 반대 의견을 동시에 경험, 또한 이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두 사람이 모이면 세 가지 의견이 나온다’는 이스라엘 격언과 “토론의 승패는 중요하지 않다”며 “논쟁하고 경청하는 것이 중요한 과정”이라고 강조한 탈무드 교육전문가인 헤츠키 아리엘리 글로벌엑셀런스 회장의 말을 비추어 볼 때 비로소 하브루타 교육의 소중함을 알 수 있다.

 

한편, 한국하브루타실천협회 화성본부는 자녀 교육에 특히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이번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 하기를 소원하고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밝은 빛을 심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폼 네이버 폼 (naver.com)접속해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한국하브루타실천협회 화성본부 담당자 010-2825-8205로 문의하면 된다.

 

프로필 사진
김삼성 대표기자

진실에 접근시 용맹하게 전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