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문화원, 박승득 변호사 품고 '법률 갑옷' 업그레이드

지역문화 리더의 안정 항해! 법률고문 위촉으로 공정성·신뢰성 퀀텀 동반 점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문화원이 1월 23일, 박승득 변호사를 공식 법률고문으로 위촉하며 문화원 운영에 '법률 갑옷'을 입혔다.

 

이번 위촉은 날로 복잡해지는 문화원 운영 전반의 법률적 자문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전략적 선택으로 해석된다.

 

문화원 측은 각종 계약 체결부터 내부 규정 정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쟁점까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검토가 절실하다는 판단과 함께 이사회 운영과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서 안정적인 법률 자문 체계 구축이 시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유지선 화성문화원장을 비롯해 박승득 변호사, 박승주 부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가운데 명망 높은 인사의 합류는 문화원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박승득 변호사는 한양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35회, 사법연수원 25기를 수료한 베테랑 법률 전문가로 무려 28년간 변호사로 활동하며 경기도와 수원시의 고문변호사로도 활약했으며,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제1부회장, 경기도 행정심판위원 등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공공기관 자문 경험을 자랑하는 한편, 현재도 다양한 공공 및 사회 분야에서 폭넓은 법률·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화성문화원은 박 변호사의 위촉을 통해 운영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대폭 강화하고,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안정적인 법률 지원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그의 법률 자문은 문화원 운영 전반과 각종 계약, 내부 규정 개선, 주요 의사결정, 그리고 문화예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법적 분쟁 예방 및 대응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유지선 화성문화원장은 “이번 위촉으로 문화원 운영의 법적 안정성을 강화하고, 책임감 있게 다양한 문화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에 박승득 변호사 또한 “화성특례시 승격에 발맞춰 화성문화원이 지역의 대표 공공문화기관으로 역할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화답하며, 법률적 지원을 통해 문화원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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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성 대표기자

진실에 접근시 용맹하게 전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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