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는 9월 15일 양주 장욱진·민복진 미술관과 천봉 나전칠기에서 관내 유치원 저경력 교사를 대상으로 ‘지역 문화예술 공간 체험 및 전통 나전칠기 예술 체험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지역의 생태·문화·예술 자원을 교육과정과 연결하는 RAS교육과 연계해, 저경력 교사의 지역 이해도를 높이고 유아의 삶과 배움이 지역사회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사가 지역을 직접 탐색하고 체험한 뒤 이를 유아의 놀이와 교육활동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교사들은 양주 장욱진·민복진 미술관에서 지역 문화예술 자원의 교육적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천봉 나전칠기에서는 전통 나전칠기의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 전통예술의 가치를 이해한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을 유아의 놀이와 표현활동으로 확장할 수 있는 교육과정 연계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연수는‘지역협력으로 꿈을 펼치는 교육’과 ‘교직생애 단계별 전문성 신장’을 현장 중심으로 실천하는 사례로, 지역 자원과 교사의 전문성을 연결해 교육의 공간을 지역사회로 넓힌다는 데 의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는 9월 15일 오후 5시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대회의실에서 대변인 긴급 기자 브리핑을 열고, 2026년 제1회 당정 정책협의회 결과와 공무원 폭행 사건, 보훈명예수당 지급 대상자 증가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시의 입장과 대응 방향을 밝혔다. ■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 공약·현안사업 22건 논의 시는 지난 9월 14일 더불어민주당 구리시 지역위원회와 ‘2026년 제1회 당정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협의회에는 신동화 구리시장과 윤호중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 지역위원회 관계자, 시 주요 간부 공무원 등 55명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민선 9기 공약 사업 추진 상황과 2027년도 예산편성 방향을 공유하고,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지원과 협력이 필요한 공약 사업 17건과 현안 사업 5건 등 총 22건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구리 이전, 토평2지구 미래산업 자족도시 조성,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과 의료·생활 기반 조성,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갈매역 정차, 지하철 6호선 구리 연장 및 교문사거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포천시의회는 15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포천상공회의소와 간담회를 열어 지역 기업의 경영 애로를 듣고,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과석 의장과 시의원, 한희준 포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상공회의소 관계자, 포천시 집행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기업의 경영 애로를 비롯해 신제품 개발, 지역 내 거래·소비 확대, 기업의 지역사회 기여 필요성 등에 관한 의견을 듣고,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식품기업 지원과 관련해서 영세 식품 제조업체에 신제품 개발비를 지원하고, 대학·연구기관과 협력하는 방안을 살폈다. 또한 지역 농업과 제조업을 연계하기 위해 지역 농산물을 모아 식품 제조업체에 공급하는 체계를 마련하는 방안과 식품조합 냉동창고 지원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기업 활동을 뒷받침할 물류 기반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수소 화물차 도입 지원과 수소충전소 확충, 화물차 전용 주차공간 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판로 확대를 위해서는 포천 공동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들이 누릴 주요 시설을 직접 찾아 개관·준공 준비 상황을 살핀다. 박 시장은 15일 제76회 생생소통현장 일정으로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마주)와 가학산 근린공원 내 수목원 조성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개관과 준공을 앞둔 주요 시설이 시민들에게 온전히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 상황을 살피고, 사업을 계획대로 안전하게 마무리해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첫 일정으로 박 시장은 오는 30일 개관을 앞둔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마주)를 찾았다. 센터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규모로 카페와 팝업스토어, 교육·체험 공간, 소셜리빙랩 등 시민과 사회연대경제 주체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는 지역 내 사회연대경제 가치를 확산하고 주민 간 연결을 강화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마무리 작업과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10월 준공을 앞둔 가학산 근린공원 내 수목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5일 오남고등학교를 찾아 ‘RAS(경기문예체교육)’ 교육활동 현장을 둘러보고 학생들과 교육공동체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RAS 교육은 독서(Reading)·예술문화(Arts)·스포츠(Sports)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지적·정서적·신체적 성장을 함께 지원하는 전인교육이다. 이번 행사는 학교 특색을 살린 RAS 우수학교의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현덕 남양주시장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학생·학부모·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최 시장은 안 교육감과 함께 학생들이 직접 안내하는 ‘오남 RAS 로드투어’에 참여해 ▲미니 농구 및 축구 리그전 ▲미술 동아리 활동 ▲사제동행 독서토론 활동 ▲RAS 전시 갤러리 등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살펴봤다. 특히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만든 미디어아트와 미술작품, 학생 출판물 등을 관람하며 독서·예술·스포츠를 연계한 교육활동이 학생들의 생각하는 힘과 감성의 힘, 몸의 힘을 함께 키우는 과정을 확인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최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가 15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으로 시청 재난안전상황실과 별내동 미리내마을4-2단지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 대비 훈련으로, 규모 5.8의 지진으로 공동주택 일부가 붕괴한 데 이어 여진으로 차량 전복과 전기차 화재 등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김상수 부시장과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 협업부서, LH 본사 및 경기북부지역본부, 남양주소방서, 남양주북부경찰서,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자율방재단 등 19개 기관·단체·기업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진행한 토론훈련과 미리내마을4-2단지 현장훈련을 연계해 진행했다. 토론훈련에서는 지진 발생에 따른 상황판단회의와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어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주민 대피와 인명구조·응급의료, 시설물 안전점검, 이재민 구호 등 단계별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는 15일 오전 11시 한국화훼농협 고양유통센터 회의실에서 ‘고양시 화훼연합회 간담회’를 개최하고 고양시 화훼산업의 현황 점검 및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인선 환경경제위원장을 비롯한 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및 과장, 농협 고양시지부장, 한국화훼농협(벽제, 신도, 원당, 지도, 일산, 송포) 조합장, 고양시화훼연합회 임원진 등 민·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크게 세 가지 주요 안건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첫째, 고양시 화훼 산업 현황 및 발전 방안이다. 참석자들은 지역 화훼 산업이 기존 생산 중심에서 유통 중심으로 구조적 전환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를 위해 화훼 복합 테마파크 조성과 청년 후계농 육성을 위한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으며,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한 상생 기금 조성 등 실질적인 경제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제기됐다. 둘째, 화훼 유통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 문제다. 현장 농가들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5일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열린 수원시 정신건강사업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힘써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시민과 정신건강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신건강 유공자 표창과 수원형 정신건강 AI 대전환 선언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김미경 의장은 “지난 30년 동안 시민의 마음건강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신건강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 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1996년 경기도 최초로 성인정신건강복지센터를 개소한 이후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5일 다산로타리클럽이 추석을 맞아 다산2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 130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추석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품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다산로타리클럽은 지난 7월 중복을 맞아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 180인분을 후원한 데 이어 두 달 만에 다시 나눔을 실천해 의미를 더했다. 이기명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상영 다산2동장은 “지난 중복 삼계탕 후원에 이어 추석을 앞두고 다시 한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다산로타리클럽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다산2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5일 MG중부새마을금고가 추석을 앞두고 금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육개장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추석 명절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금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백순 이사장은 “명절을 맞아 이웃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양호 위원장은 “생활에서 꼭 필요한 물품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과 소중한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MG중부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