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주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청소년야영장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2026년 우리 동네 가을 ‘일단 같이 갓(GOT)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수련관의 계절별 가족 체험활동인 ‘우리 동네 봄·여름·가을·겨울’ 가운데 가을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청소년과 가족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캠프에는 누리집 모집과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가족, 1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열기구 체험, 펀아처리, 캠핑 소품 만들기, 제기차기 대회, 보물찾기 등 야외 활동에 참여했으며 가족이 함께 불 피우기와 마시멜로 체험, 캠프파이어 등을 하며 캠핑 문화를 경험했다. 또한, 타로를 활용한 가족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서로의 생각을 알아보고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기연 광주시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캠프가 가족이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웃고 소통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을 살린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하는 기회를 넓혀가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3일 지역 독립영화관 멜리에스 빈티지 시네마에서 광주시 거주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문화의 날, 시네마’를 운영했다. ‘가족문화의 날, 시네마’는 장애인 가족에게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휴식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뇌병변장애인재활연구소와 함께 진행됐으며 참여 가족들은 영화 ‘소영의 노력’을 화면 해설과 자막 등을 제공하는 장벽 없는 영화로 관람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영화를 즐기며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소규모 독립영화관을 대관해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장애인 가족들이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가족과 함께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한 참여 가족은 “가족과 함께 편하게 영화를 볼 수 있어 좋았고, 장벽 없는 영화라 더욱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정옥 센터장은 “이번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주시는 ‘치매 극복의 날’(9월 21일)을 기념해 9월 한 달을 ‘치매 극복의 달’로 정하고 치매 예방과 조기 검진, 지역사회 돌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일 G-스타디움에서 치매안심센터 이용자와 건강마을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치매 인식 개선 영화 공모전 수상작 상영을 비롯해 ‘기억을 잇는 작은 전시회’, 치매 극복 놀이마당, 사진 촬영 공간, 건강 홍보 부스 등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치매 환자와 가족의 이야기를 접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치매 극복의 의미를 공유했다. 특히, 2026년 영화 공모전 최우수상(은초롱상) 수상작인 ‘메모리’를 상영해 치매 환자와 가족의 일상을 영화로 살펴보며 치매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달 말까지 시민들이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 치매 극복 프로그램도 이어간다. 지난 1일부터 30일까지 걷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비대면 치매 극복 걷기 행사를 운영하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주시는 오는 10월 3일 오전 11시부터 광주시 G-스타디움 앞 광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제10회 광주시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북 페스티벌은 10회째를 맞아 ‘책으로 텐(10)션업! - 북쳐핸섭’을 주제로 책을 매개로 시민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 행사는 광주시민의 날과 연계해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으며 ‘리딩 온 경기’ 사업과 함께 진행해 시민들의 독서 참여를 높일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올해의 한 책’ 어린이 부문 선정 도서인 ‘해든분식’의 동지아 작가 초청 특강과 사인회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책 속 이야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미니 분식도시락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도 마련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독서와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차 나눔, 필사 및 문장 꾸미기, 다양한 독서 관련 물품 만들기 등 시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음악 공연, 마술쇼, 북 토크 등 무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4일 시청 이음홀에서 ‘광주시 지방상수도 직영 전환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고 지방상수도 운영 체계 전반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과 운영 방식별 타당성 검토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현재 상수도 운영 체계와 재정 실태 등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앞으로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상수도 행정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관열 시장과 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의원, 관련 국·소·과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용역 과업 방향과 현행 운영·재정 실태, 분석 계획 등을 공유하고 지방상수도 직영 및 위탁운영 방식의 장단점과 앞으로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운영 방식별 경제성과 공공성 등을 객관적인 지표를 바탕으로 분석하고 시의 재정 여건과 상수도 운영 실정에 맞는 합리적인 운영 모델을 검토할 계획이다. 박 시장은 “상수도는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 시설인 만큼 객관적이고 투명한 분석이 우선돼야 한다”며 “책임행정을 바탕으로 타당성 검토를 진행해 전문성과 공공성을 모두 높일 수 있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주시는 고금리와 장기 경기침체 등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특례보증과 이차보전 지원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과의 중소기업 특례보증 협약을 변경해 9월부터 특례보증 출연금을 기존 11억 원에서 31억 원으로 20억 원 증액한다. 기존 출연금 11억 원은 4배수 한도 부활형으로, 추가 출연하는 20억 원은 10배수 한도 소멸형으로 각각 운영해 최대 244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 지원 기반을 마련한다. 특례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하거나 신용도 등의 사유로 금융기관을 통한 자금 조달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증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출연금 확대를 통해 지역 내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이차보전 지원도 확대한다. 시는 특례보증을 이용하는 중소기업의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관련 예산을 기존 5천만 원에서 2억 원으로 증액하고, 이자 보전 지원 기간도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한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9월 14일 의정부명물부대찌개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50포(10㎏ 단위)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가위의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부된 백미는 의정부1동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길순 대표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며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매년 백미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순주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의정부명물부대찌개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명물부대찌개 박길순 대표는 의정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는 등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9월 14일 찐뮤직동호회가 추석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라면 10상자(40개입)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찐뮤직동호회는 노래와 드럼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동호회다. 이번 기탁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기탁된 라면은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황진숙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과 정을 나누고 싶어 회원들과 함께 라면을 준비했다”며 “준비한 물품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돼 조금이나마 든든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종명 복지지원과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해 주민들의 식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9월 14일 2026년 하반기 어린이 안전 확보와 성숙한 교통 문화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관내 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의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등굣길 학생들의 안전을 살피는 동시에 운전자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수칙 준수를 집중 홍보했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 규정 속도 준수, 일반 도로보다 강화된 과태료 기준 등을 알리며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또한 안전신문고 주민신고제를 통한 불법 주‧정차 근절 동참을 유도하는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이시우 허가지원과장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쾌적한 통학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안전한 교통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9월 12일 의정부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종태)가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2026 의정부예술제’와 연계해 열린 ‘중독예방예술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예술행사와 중독 예방 활동을 연계해 시민들이 예술을 즐기면서 중독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술 대신 예술’을 주제로 중독 행위 대신 문화와 예술을 즐기는 건강한 여가 문화를 알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SNS 퀴즈 ▲‘우리들의 중독예방 약속은?’ 메시지 나누기 ▲‘술 대신 예술’ 포토존을 운영했다. 시민들은 직접 자신의 중독예방 약속을 작성하고 공유하며 중독 예방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 습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태 센터장은 “이번 예술제를 통해 시민들이 중독 예방을 어렵게 생각하기보다 문화와 예술을 즐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시민들이 건강한 여가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중독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의정부시 치매안심센터가 오는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치매 노인을 돌보는 가족과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숨은 마음 찾기’ 시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광역치매센터가 개발한 ‘숨은 마음 찾기’ 교재를 활용해 진행한다. 치매 환자에게 나타나는 정신행동증상(BPSD)에 담긴 감정과 욕구를 이해하고,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부보건과 이덕기 강사가 진행을 맡아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치매 노인을 돌보는 가족과 보호자 10명으로, 저소득층‧독거‧노인부부 가구 및 정신행동증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 돌봄자를 우선 선정한다. 신청은 9월 14일부터 10월 8일까지 유선 또는 흥선치매안심센터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장연국 소장은 “치매 환자의 정신행동증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보호자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환자와의 신뢰 관계를 회복하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 가족들이 돌봄 과정에서 지치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는 9월 9일 생활개선의정부시연합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랑천변 일대에서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중랑천변을 정비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하천변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구간별로 주변 환경을 꼼꼼히 살피며 정화활동을 펼치는 등 추석을 앞두고 지역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란희 회장은 “바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생활개선의정부시연합회는 농촌생활의 질 향상과 농촌여성의 역량 강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여성농업인 단체로, 지역사회 봉사와 생활환경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농업‧농촌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