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천광 안산시장 예비후보, ‘아나바다 나눔장터’ 참여…“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가치 확인”

SNS 통해 현장 소감 공유…“나눔은 서로를 잇는 힘”
장애인 가족·지역사회 어우러진 ‘생활 속 공동체’ 조명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박천광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장애인 가족과 시민이 함께한 나눔 행사에 참여한 뒤, 현장의 분위기와 의미를 자신의 SNS에 풀어냈다.

 

박 예비후보는 4월 1일 안산시장애인부모연대가 주관한 ‘아나바다 행복나눔장터’를 찾았다. 이날 행사는 물건을 나누고 교환하는 장터 형태로 진행됐으며, 장애인 가족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했다.

 

행사 이후 박 예비후보는 SNS를 통해 당시의 느낌을 밝혔다. 그는 “함께 나누고, 함께 웃고, 함께 마음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아나바다의 실천 속에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마음이 담겨 있다”고 적었다.

 

이어 “장애인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진 모습을 보며 더불어 살아가는 안산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느꼈다”며 “이런 따뜻한 나눔이 계속 이어져 더 행복한 안산, 더 따뜻한 공동체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행사 준비에 참여한 안산시장애인부모연대 박응석 회장과 김선경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 참여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도 함께 표했다.

 

박 예비후보의 이번 일정은 행사 참여와 함께 SNS를 통해 현장 경험을 공유한 것으로, 시민들과의 접점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최근 현장 행보를 이어가는 박천광 예비후보는 SNS를 통해 시민들과 직접 만나며 자신의 생각을 꾸준히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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