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주시 징수과가 일상 속 청렴 실천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청렴 다회용컵’사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징수과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되새기기 위해 다회용컵을 제작·배부했다. 이번에 제작된 컵에는 “보이는 곳에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공정하게, 징수과 청렴 문화를 함께 지켜요”라는 청렴 문구를 담아, 직원들이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청렴의 가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직원들은 해당 컵을 사용하며 음료를 마시는 일상 속에서도 청렴 실천 의지를 되새기고, 동시에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생활에도 동참하고 있다. 최정임 양주시 징수과장은 “청렴은 특별한 순간이 아닌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제작은 청렴 문화 확산과 환경보호를 함께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책”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한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부천시는 4월 6일까지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조합 및 정비사업 관계자, 연번 부여자, 부천시민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정비사업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업 추진 단계별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조합 운영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전문과정 수준의 실무 및 윤리교육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사업성 추정 및 사업시행계획(안) 작성 △정비사업 단계별 감정평가 이해 △세제 및 이주비, 사업비 조달 △예산·회계 규정 △관리처분계획 및 사업시행계획인가 실무 △사업 시행 관련 법률 쟁점 △조합 운영 총회 및 윤리교육 △준공·입주 및 해산·청산 등 단계별 실무 교육이다. 또한 윤리교육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이다. 지난해 11월 21일 이후 선임되거나 연임된 조합 임원은 6개월 이내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9시간 이상 수강 시 수료로 인정된다. 교육은 4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 진행한다.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부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제도개선 노력, 이행 성과, 주민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평가군별 상위 30%에 해당하는 73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천시는 적극행정 대표 사례로 공유재산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자주적 세외수입 기반을 확대한 사례와 시민 맞춤형 통합 플랫폼 ‘부천in’ 앱 개발 등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기관장의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과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 적극행정 실천의 달 운영 등 다양한 지원 제도를 통해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기여한 점도 인정받았다. 이성동 부천시 정책기획과장은 “6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공직자들의 노력과 시민의 관심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변화를 만들기 위해 적극행정을 지속 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3월 25일 오후 2시부터 보산역 일원에서 새봄맞이 ‘깨끗한 도시만들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과 사회단체, 공무원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텍사스바베큐’ 옆 산책로에 집결한 뒤 구역별로 나뉘어 담당 지역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주요 도로와 골목길, 상습 무단투기 지역 등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문진호 보산동장은 “주민과 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지역 환경을 개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보산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가 지난 25일 지역 내 도로 및 산책로 일대에서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반려견 배변 수거 및 안전조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동두천시 동물복지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반려견 배변 미수거로 인한 환경오염과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목줄 착용 등 반려견 안전조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동물복지팀 직원들은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도로를 중심으로 배변 수거 활동을 직접 실시하는 한편, 반려동물 목줄 착용과 배설물 수거 등의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게시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성숙한 반려문화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홍보를 통해 시민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 동두천시는 향후에도 반려동물 관련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5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민간보조사업자와 지방보조사업 담당 공무원 11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방보조금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관리 강화와 부정수급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보조사업자와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으로 교육 대상을 분리해 맞춤형으로 진행했다. 오전 교육에서는 민간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 사용법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시스템 활용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후에는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예산 편성부터 평가와 사후관리까지 공공 부문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 교육이 이루어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간보조사업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의 행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건전하고 투명한 지방보조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가 갈매동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풀기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더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방향으로 바꾼다. 시는 갈매동 완충녹지 안에 만들려던 기존 계획을 재검토해, 도로를 넓혀 노상(직각)주차장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변경 추진하여 시민들의 불편 해소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3월 공유재산심의회에서 의결된 이번 변경안은 단순한 계획 수정이 아니라, 실제 이용성과 안전성, 민원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한 ‘현장 중심 행정’의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차난 해소를 위한 방향 전환…“더 실용적이고 알차게….” 이번 사업 대상지는 갈매동의 단독주택과 상업지구가 혼재된 지역으로, 상가 이용객과 주민 차량이 집중되면서 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구리시는 갈매동 623·625번지 완충녹지 일원에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해 왔으나, 당초 계획이었던 노외 지평식 주차장 방식의 단점이었던 진출입 동선, 효율적이지 않은 주차 공간,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한 녹지공간의 필요성 등의 문제점이 있어 도로 확장을 통한 노상주차장 방식으로 전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 수택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아주세요!”를 구호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수택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이웃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위기가구 발굴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위기가구 지원사업,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사업, 동 특화사업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제보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서영옥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하는 데 큰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홍종민 수택3동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동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공적 지원이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산시가 반월·시화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제조 기반 위에 생산자동화와 첨단 제조 산업 생태계 구축에 주력하는 가운데, 우수기업 투자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산시는 코스닥 상장기업 ㈜스톰테크의 제2공장 신축 투자 제안을 계기로, 본사 및 연구개발 기능 이전까지 포함한 중장기 투자 확대를 이끌어냈다고 26일 밝혔다. ㈜스톰테크는 1999년 설립된 기업으로, 가전용 정수기 핵심 부품을 연구·개발·제조하며 성장해 온 코스닥 상장사다. 주요 생산 품목은 정수기 내 유로를 형성하는 피팅, 밸브, 파우셋, 튜빙 및 어셈블리 제품 등으로, 국내 유일의 종합 부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으며 피팅 부문에서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스톰테크는 다수의 글로벌 및 국내 주요 가전기업과 안정적인 거래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4년 기준 연 매출 617억 원, 영업이익 139억 원, 종업원 208명을 기록한 우량 기업이다. 이번 투자는 안산시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지정된 반월공단 내 원시동 818번지 부지에서 진행되며, 지상 7층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남양주풍양보건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유충구제 자원봉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진접읍 환경지킴이 소속 어르신들이 지역 내 모기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남양주풍양보건소 유충구제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올 한 해 동안 진접읍 일대 공원을 중심으로 고인 물 제거 등 모기 서식 가능 지역에 대한 유충구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이날 유충구제 방법에 대한 교육과 함께 유충제 약품을 전달했으며,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도 병행했다. 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 방역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역 활동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주민 참여형 방역 활동을 확대해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