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포천시 이동면체육회는 지난 25일 ‘이동면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의장, 포천시체육회장, 경기도의원, 포천시 읍면동체육회연합회장과 각 읍면동 체육회장, 이동면 기관단체장, 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7대 한세견 이임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제8대 정상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한세견 이임 회장은 “그동안 이동면 체육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함께해 준 이동면체육회 임원과 회원, 이동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동면체육회가 정상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 신임 회장은 “이동면민을 위한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이동면체육회가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그동안 이동면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한세견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새로 취임한 정상 회장이 이동면체육회와 지역 체육 발전을 더욱 힘있게 이끌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동면체육회는 앞으로도 회원 간 단합은 물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18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 반월시즌 첫 기획공연으로 동화발레 ‘헨젤과 그레텔’을 선보인다. 동화발레 ‘헨젤과 그레텔’은 독일 그림형제의 동화에 발레의 아름다움을 더해 창작발레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국내외 여러 발레단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은 안무가 김세연과 와이즈발레단이 오랜 기간 준비했으며, ‘헨젤과 그레텔’을 소재로 한 발레 작품으로는 국내 최초로 선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약 40명의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 출연진이 헨젤과 그레텔을 도와 마녀를 물리치는 장면과 숲의 요정이 등장해 클래식 발레의 정교한 테크닉을 선보이는 장면은 작품의 몰입감과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명작 고전동화를 발레로 재해석한 이번 공연이 현대사회에서 점차 희미해지는 가족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화발레 ‘헨젤과 그레텔’의 관람료는 R석 4만 원, S석 3만 원, A석 1만 원이며, 만 4세 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포천시 선단동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5일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의 새 학기 교복비를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복비 마련에 부담을 겪는 중학교 입학생 3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새로운 출발선에서 위축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응원했다. 정은주 회장은 “새 출발을 하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이번 지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위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선단동청소년지도협의회는 청소년 선도 및 보호 활동을 비롯해 장학금 지원, ‘든든!튼튼! 키움박스’ 특화사업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5일 선단희망나무회가 기탁한 장학금 1,200만 원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대학 신입생의 안정적인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2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전달됐다. 선단희망나무회 최구헌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의 꿈을 이어가는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선단희망나무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속적인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단희망나무회는 선단동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사업체 운영자들이 뜻을 모아 2015년 설립한 비영리단체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의 학업 지원에 힘써 왔으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포천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산업재해 예방과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위원회는 사용자 측 7명과 근로자 측 7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되며, 임기 만료에 따라 올해 3월 재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결과와 후속 조치 사항을 점검하고,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관리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이어 ‘2026년 상반기 위험성평가 실시 계획안’을 심의·의결하며 시 소속 사업장의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구체화했다. 특히 이번 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안전보건관리책임자가 포천시장으로 격상된 이후 처음 열린 회의로, 시의 산업안전보건 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산업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장 점검과 개선을 통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부부 관계 증진 프로그램 ‘부부 관계 이해에서 공감으로’가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성과를 거둠에 따라 향후 연간 운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센터는 그동안 부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프로그램 역시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평균 4.4점을 기록하며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프로그램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부부가 서로의 관계를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이해를 바탕으로 공감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부부 상담 전문가이자 관계 심리검사 개발 교수가 직접 운영에 참여해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으며, 총 2회차 과정으로 진행됐다. 1회차에서는 관계검사를 활용해 부부 각자의 기본 욕구를 점검하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회차에서는 일상 속 상황을 새롭게 바라보는 활동을 통해 사고방식과 선택의 차이를 공유하며 공감 역량을 높였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자뿐 아니라 가족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졌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포천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25일 포천 5일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 예방수칙을 중심으로 각종 감염병 예방수칙을 함께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65세 이상 연 1회 무료 검진’ 등 결핵 예방수칙 안내를 비롯해 올바른 손씻기 실천, 말라리아 예방수칙,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홍보 등이다. 또한 마약류 및 의약품 오남용 예방 교육도 병행해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도왔다. 결핵은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2주 이상 기침과 가래, 발열, 체중 감소 등이 주요 증상이다.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중요하다. 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치료를 통해 충분히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시 오학동 관내에 위치한 판다팜 여주직영점이 지난 3월 24일 개업과 함께 화환 대신 받은 쌀 20kg 50포(총 1,000kg)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단순 기부를 넘어, 기업이 받은 축하 화환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선택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오학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판다팜 여주직영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화환 대신 받은 쌀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판다팜의 따뜻한 마음과 실천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은 새로 개업한 기업의 의미 있는 첫 나눔이자,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민들에게 큰 감동과 참여를 독려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시는 지난 25일,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을 연계하는 통합돌봄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통합돌봄TF팀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센터 4개소,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4개소가 참여하는 제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현장에서 어르신과 직접 접촉하는 수행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돌봄 사업 추진 방향 공유, 대상자 발굴 및 의뢰 절차 구체화,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연계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특히 수행기관이 보유한 현장 중심의 사례와 정보를 활용해 돌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데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여주시 노인복지과장(박정숙)은 “통합돌봄은 행정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수행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핵심”이라며“앞으로도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유관기관 간 상시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대상자 중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시는 지난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양평군 일원에서 ‘2026년 여주21C농업인대학 MT’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MT행사는 학생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유농업 현장교육과 농업 관련 기관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여주21C농업인대학 MT는 지난해에 이어 3년째 개최하는 행사로, 일반적인 유흥 중심의 MT문화에서 벗어나, 농업의 치유적 가치를 활용해 농번기를 앞둔 농업인들의 스트레스를 해소와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에는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통해 학우 간 팀워크를 다지는 한편, 총장님(시장 이충우)과 토크박스를 통해 학생들의 고민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치유농업 농장 ‘초필당’에 방문해 치유농업의 의미와 가치를 배우고, 치유 프로그램 실습을 통해 심신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MT에 참가한 한 학생은 “학기 초 진행되는 행사로 인하여 학생들 간 서로 알아가며 합동과 단합을 이룰 수 있었고, 최근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농업과 치유농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