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HU공사, 사장 한병홍)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화성시 관내 공영주차장 87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조치는 명절 기간 급증하는 교통량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다만 전체 공영주차장 95개소 중 동탄역 그린파킹파크 1곳과 거주자우선주차장 2곳, 화물차고지 3곳, 캠핑카주차장 2곳 등 8개소는 기존대로 유료 운영된다. HU공사는 연휴 기간에도 동·서부권 통합관제센터를 정상 운영하며, 주차장 이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며, 또한 현장 순찰과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 시민 안전과 편리함을 동시에 챙긴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한병홍 사장은 “명절 연휴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개방과 함께 주차관제, 순찰, 긴급 대응을 한층 강화했다”면서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HU공사의 이번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은 단순한 주차 지원을 넘어 시민과 지역 상생이라는 공공서비스 정신을 반영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최근 수도권에서 3일장 화장률 감소로 인해 발생하는 장례 처리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백산추모공원 화장로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시민들의 장례 절차 불편을 완화하고,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혹한기와 독감 유행 등의 영향으로 함백산추모공원의 3일장 화장률이 30% 이하로 하락하며 장례 지연에 따른 유족들의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HU공사는 1월 20일(월)부터 관내 사망자를 대상으로 화장로 추가 운영을 시행할 예정이다. 확대 운영 기간 동안 하루 9~10회차의 화장 일정을 추가로 배정하여 시민들의 예약 대기 시간을 단축한다. 화장 예약은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확대 운영은 한시적으로 진행된다. HU공사는 “증가하는 화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화장로 추가 운영뿐만 아니라 안치시설 정비 및 관련 지원 체계를 강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공사가 추구하는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강화와 신뢰받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사장 김근영, 이하 HU공사)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민원예보’ 시스템을 도입해 민원 처리 소요일을 약 10시간 단축하고, 동월 민원 발생량을 최대 100%까지 감소시키는 등 공공서비스의 질을 크게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지난 4년간 접수된 6,000여 건의 민원 빅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특정 시기에 시민 불편이 예상되는 민원 사례를 사전에 발굴한다. 이후 관련 부서에 개선 사항을 전달해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구현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4년 주요 민원 예보 사례로는 →5월 수영장 안전사고 예방 →6월 체육시설 야간 소음 불편 해소 →9월 추석 명절 봉안당 사전예약 시스템 운영 등이 있다. 발굴된 민원 예보는 최고고객책임자(CCO)가 모니터링을 총괄하며, 공사 전 직원이 협력해 대시민 민원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HU공사 김근영 사장은 “민원은 단순히 처리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공사의 사업 방향과 시민의 요구를 예측하고 대응하는 핵심 데이터”라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