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이 신년 인터뷰를 통해 병오년 새해 장애인체육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백 사무처장은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모두가 경기도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흘린 땀과 열정이 오늘날 이런 성장을 가능하게 만들었다”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 사무처장은 병오년을 열정과 도전, 전진의 해로 선언하며 올해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통해 통합사회 가치를 실현하고, 선수들이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펼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또한 생활체육부터 전문체육까지 균형 있는 발전을 이뤄 누구나 스포츠로 행복해질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김동연 지사의 "어려운 도민들의 삶을 살리는 일에 우선순위를 둔다"는 방침에 따라 장애인의 체육활동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모든 사업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공표했다. 마지막으로 백결 사무처장은 “김동연 지사의 신년사처럼 나는 '경기도민이다' 라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장애인 그리고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경기도를 조성하는 데 적극 앞장설 것”임을 강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서광범(국민의힘, 여주1) 의원은 22일, 여주시 모내기행사에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초청하여 경기미의 풍년을 기원하고 적극적인 농업정책을 당부했다. 서광범 의원은 “작년 5분발언을 통해 도지사님의 여주시 방문을 요청했는데 올해 여주시 모내기행사에 도지사님이 직접 참석해주셔서 여주시 농업인들에게 큰 격려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서 의원은 “김동연 지사의 민선8기 혁신농어업 1번지 추진을 통해 농업소득 30%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농업소득 보장은 농어촌 소멸위기 극복에 강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이를 위해 경기도가 올해 처음 시행할 예정인 농어민 기회소득에 시군비 매칭비율을 7대3으로 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하며 “여주시와 같이 농업인이 많은 시군일수록 재정이 열악하기 때문에 도비 지원율을 높여 농어민 기회소득 추진의 어려움을 해소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이충우 여주시장, 정병관 여주시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을 포함하여 농업인 등 70여명이 함께하여 민관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