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장애인 단체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하며 ‘모두가 편한 도시’ 구상을 강조했다. 진 예비후보는 최근 화성 지역 장애인 관련 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장애인 복지 정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장애인부모회 화성시지부를 비롯해 경기도뇌병변장애인 인권협회 화성시지회, 화성장애인학교, 화성동부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화성시장애인누릴인권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요구와 정책 과제를 공유했다. 간담회는 형식적인 인사보다 대화 중심으로 진행됐다. 진 예비후보는 “오늘은 후보의 이야기를 하는 자리보다 여러분의 의견을 더 많이 듣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간단한 인사만 전한 뒤 곧바로 참석자들의 발언을 경청했다. 현장에서는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설립 필요성을 비롯해 장애인 돌봄과 의료 접근성 문제, 활동지원 확대, 자립생활지원센터 종사자 처우 개선, 저소득층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 인권센터 운영 문제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특히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 접근성 확대 필요성도 주요 의제로 제기됐다. 진 예비후보는 “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시가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2023년 화성시 장애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각과 특히 장애인식개선이라는 주제로 자유롭게 분야별(UCC, 표어) 콘텐츠를 공모해 시민들의 장애 감수성을 증진 시키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며 같이 사는 통합사회의 조성을 목표로 삼았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콘텐츠 공모전의 공모 기간은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며, 공모 분야는 장애인식개선과 관련된 자유 주제로 UCC나 표어를 기준으로 한다. 응모 방법은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이메일 주소 (hooni9512@korea.kr) 로 접수하면 되고 문의는 031-5189-3225로 하면 된다. 심사는 9월 13일~20일 1차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9월 25일~10월 6일 2차 시민참여 심사를 통해 10월 11일 결과를 발표한다. 이에 박재훈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식개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이 일상생활 속 시민의 장애감수성을 증진하고 지역사회의 인식 개선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시가 2022. 9. 5.(월) ~ 9. 13.(화)까지 2022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추가모집을 한다고 알렸다. 이번 2022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추가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이며, 2022년 10월 ~ 12월(3개월)동안 근무기간을 가질 예정이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장애인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립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니 만큼 대상에 관련된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접수 방법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되고, 선발방법은 1차 서류심사 후 2차 면접심사로 진행 된다. 이에 대해 이연옥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들이 자신의 재능과 역량을 기르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참고로 자세한 모집공고는 화성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