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가 2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2026 화성FC 출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팬과 구단, 선수단 그리고 화성특례시민이 모여 새 시즌 출범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약 5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BUILDING TWOGETHER’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2년 차를 맞은 구단의 성장과 협력의 의지를 담았으며, 이 슬로건은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과 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완성했다. 이날 출정식은 정명근 구단주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2026시즌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소개, 주장단 인사, 응원구호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지난 시즌 팬 투표로 선정된 ‘MVP’와 ‘BEST 골’ 시상식을 통해 다시금 감동을 되새기고, 새 시즌 선수들의 불타는 의지도 함께 다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팬과 선수의 직접 소통을 강화했으며, 토크쇼와 Q&A 시간을 마련해 선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교감할 수 있는 이벤트는 물론 행사 마지막에는 선수단과 팬이 함께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등 뜨거운 화합의 장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행사장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백만화성과 함께하는 화성FC가 제 25회 화성효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5km 코스를 완주했다. 지난달 민관합동 프로추진 위원회 위촉식을 성공리에 개최한 화성은 지난 5월 4일(토)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일원에서 펼쳐진 제 25회 화성효마라톤 대회 5km 코스에 이기원 화성 FC 대표이사, 주승진 감독을 포함한 선수단 전원 및 사무국 전 직원이 참석해 완주 했다. 지난해까지 화성FC는 참석자들 대상으로 홍보부스만 운영했으나 시민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5km 코스에 구성원 모두가 참가했다. 마라톤 대회당일 새벽부터 사무국은 분주했다. 홍보부스 운영을 위해 직원들은 오전 6시 30분에 출근해서 이벤트를 준비했고, 하루 전 날 여주원정을 다녀온 선수들도 7시 30분에 5km 코스 완주를 위해 모두 모여들었다. 외국인 4인방을 포함해 모두가 피곤해 할만도 했으나 선수들은 5월 경기 일정이 적힌 워킹 배너 백팩을 자진해서 메며 적극적으로 임했다. 일부 선수들은 5km 1위를 기록하기 위해 열정을 보이기도 했으나 컨디션 관리를 위해 회복 훈련을 하는 차원에서 천천히 걸어서 5km를 완주했다. 시민들도 5km 코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