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일 명륜진사갈비 평내호평점이 사회복지법인 신망애복지재단 장애인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하고 취약계층에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5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함께 갈비탕을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나눔은 명륜진사갈비 평내호평점이 일곱 번째로 이어온 무료 식사 제공으로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이날 시는 최남경 명륜진사갈비 평내호평점장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 공로를 높이 평가해 표창을 수여했다. 최남경 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나눔이 장애인시설 이용자들에게 의미 있는 위로가 됐길 바란다”며 “관내 기업들의 나눔이 더해져 남양주가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30일 세정과가 신도시 지역동행협의체 상생협력 매칭데이에서 지방세 홍보부스를 운영해‘사업장은 남양주에, 지방세도 남양주에’슬로건으로 지방세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도시 개발과 지역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기업과 지역사회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행사에 참여해 지역 내 사업장 유치필요성과 지방세 자주재원 확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했다. 행사에는 신도시 관련 기관과 기업, 시민 등이 참여해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시는 별도의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방세 관련 안내와 상담을 제공했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설명을 진행하며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했다.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병행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 현장에서는 시 마스코트 ‘크크낙낙’ 캐릭터 인형탈을 활용해 친근한 분위기를 조성하고‘모델하우스는 남양주로’라는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해 현장 홍보 효과를 높였다. 방문객에게는 지방세의 역할과 지역경제 기여도를 쉽게 설명하며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시는 이번 홍보를 계기로 지역 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경기남양주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에 참여한 기초생활수급자 2명이 자활기업 ㈜비룡제지에 정규직으로 채용돼 자립의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례는 자활사업 참여를 통해 근로 역량을 키운 참여자가 안정적인 일자리로 연계된 성과로, 지역 기반 자립 지원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이번 성과는 참여자의 노력과 자활사업의 체계적인 지원, 자활기업의 적극적인 고용이 결합된 결과로 보고 있다. 채용된 참여자들은 지난 2024년부터 경기남양주지역자활센터 인턴사업단에 참여해 왔으며, 해당 활동을 통해 근로 습관을 형성하고 실무 경험을 쌓는 등 직무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번 정규직 채용으로 이어졌다. 김준석 경기남양주지역자활센터 센터장은 “참여자들이 자활사업을 통해 성장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자립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센터, 참여자, 자활기업이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자활사업을 통한 자립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한고등학교는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학생 맞춤형 심화 탐구 프로그램 ‘마루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자율형 공립고 2.0의 교육 방향을 반영한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마루아카데미’는 학생 맞춤형 전공 심화 탐구를 기반으로 인문사회, 경제·경영, 언론·미디어, 지역사회 문제 탐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기주도적 탐구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론 중심 학습에서 벗어나 팀별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사회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프로젝트형 학습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남한고는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교로서의 특성을 살려 ‘하남 지역의 이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역 기반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을 직접 탐구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인식·분석한 뒤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실천 중심 학습 과정으로 운영된다. 또한 사회적협동조합 문화플랫폼 위드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성과 전문성을 높인 리빙랩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원도심을 비롯한 지역 현안을 대상으로 조사·분석,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하남 창우초등학교는 4월 1일 교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정서교육(SEL) 연계 깊이 있는 수업’ 전문가 초청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창우초가 지난 2년간 수석교사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깊이 있는 수업’ 실천 성과를 바탕으로, 3년 차에 접어든 올해 교육과정 운영을 보다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 초등 깊이 있는 수업 실천학교’에 선정됨에 따라, 학교 내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동을 중심으로 수업 혁신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학교는 3~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학교자율시간’과 연계해 사회정서교육을 수업 전반에 적용하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연수는 이러한 교육과정 운영 방향에 맞춰 교사들의 실제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화봉초등학교 최완근 수석교사가 강사로 나서 사회정서학습 요소를 교과 수업과 학교자율시간 프로젝트에 효과적으로 접목하는 방안을 사례 중심으로 소개했다. 특히 학생 참여를 이끌어내는 수업 설계 전략을 공유하며 ‘깊이 있는 배움’을 구현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하남경영고등학교는 2026년 4월 2일 오전 11시,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에서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병원장 이인영)과 지역 보건·의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 현장체험을 넘어 의료기관이 교육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공동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실무 중심 직업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학생들은 병원과 연계된 교육과정을 통해 실제 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 역량과 직업기초능력을 체계적으로 기를 수 있게 된다. 하남경영고는 그동안 지자체·기업·대학과 협력한 산업 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 아울러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한 직업교육 모델을 더욱 구체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은 ▲보건·의료 분야 공동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참여 ▲의료 전문 인력의 특강 및 실무 지도 지원 ▲학생 맞춤형 진로·취업 연계 프로그램 협력 등 교육과정 전반에 참여한다. 최한식 교장은 “의료기관 전문가가 교육과정에 직접 참여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하남풍산초등학교는 4월 2일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텃밭에서 감자 심기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실과 교과 ‘생활 속 동식물 자원’ 단원과 연계한 원예 작물 기르기 수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농업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체험은 교과서 중심 학습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작물을 심으며 생명의 성장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씨감자를 자르고 일정한 간격으로 심은 뒤 흙을 덮는 과정을 실습했으며, 감자의 눈을 관찰하며 작은 조각에서 새로운 생명이 자라나는 원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감자를 직접 심어보니 신기하다”, “흙을 만지며 배우니 더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번 체험은 책임감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됐다. 학생들은 모둠별로 역할을 나누어 협력하며 활동을 진행했고, 이를 통해 공동체 의식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 학교 텃밭은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배움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 물주기와 성장 관찰 등 지속적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하남시는 지난 1일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망월천 인도교 설치공사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추진에 앞서 인도교 설치 계획을 시민들에게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는 인근 주민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사업 필요성과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망월천 인도교는 미사문화거리와 장미정원을 연결하는 연장 35m, 폭 6.5m 규모의 보행교로, 그동안 단절됐던 보행 동선을 연결해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집중호우 시 하천 수위 상승으로 기존 보행로 이용이 제한되는 문제를 해소해 시민들의 보행 안전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도교가 설치되면 미사호수공원 일대 산책로와 문화·여가 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시민 이용 만족도가 높아지고, 지역 명소로서의 기능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시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공사가 어려운 지하철 5호선 구간이 포함된 원안을 제외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미사문화거리-장미정원을 잇는 구간을 사업 대상지로 확정했으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하남시는 2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직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중동 정세 등 국제적 요인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과 물가 상승 상황을 언급하며,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시민의 일상 보호’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차량 5부제 시행과 에너지 절감 대책을 추진 중이며, 공직자들의 솔선수범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본격적인 봄철 축제 시즌을 맞아 ‘봄봄 문화축제’(4.4.), ‘뮤직 人 더 하남’(4.17.~4.18.) 등 대규모 행사가 예정된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사전 점검과 인파 관리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진행된 명사 특강에서는 도시 및 주거정책 전문가인 '도시와 커뮤니티연구소' 경신원 대표를 초청해 ‘하남, 문화와 첨단산업 중심의 매력 도시로의 도약’을 주제로 강연이 이루어졌다. 경 대표는 해외 선진 사례를 바탕으로, 매력적인 도시 조성을 위한 5가지 전략을 제시하며 참석 공직자들에게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했다. 이현재 시장은 “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4월 1일, 영유아 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오감놀이 지도사 양성특강’수료식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개설된 이번 특강은 영유아 교육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15명을 대상으로 열흘간 총 4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영유아 발달과 인지 카드 실습 ▲정서적 안정과 소통 ▲3박자 표현을 통한 동화구연 ▲캐릭터 만들기와 수업 시연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센터는 관내 영유아 전문 교육업체인 ㈜퍼니써니와 협약을 체결해, 교육과정 전반에 전문성을 높여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과정을 마친 15명의 수료생에게는 오감놀이 전문교육업체, 건강가정센터, 어린이집 등 관련 기관으로의 취업 연계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이번 특강은 영유아 교육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전문가를 배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수료생들이 공백 없이 곧바로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취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 여성새일센터는 ▲취업 상담 ▲집단상담 ▲새일 여성 인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