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이 기존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 개개인의 청렴 가치관을 스스로 진단하는 ‘청렴 유형 검사’를 실시하여 주목받고 있다. 이번 검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자체 제작한 4개 차원, 16개 유형 조합의 검사 도구가 활용됐다. 단순히 ‘청렴한가’를 묻는 것이 아니라, 판단 기준(원칙 vs 상황), 실천 방식(능동 vs 반응), 정보 관리(투명 vs 신중), 동기 원천(내적 vs 외적) 등 4개 영역을 조합하여 개인의 청렴 성향을 분석하는 방식이다. 분석 결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조직 내에는 총 16개 유형 중 15개 유형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어 다양한 청렴 가치관이 상호 보완적으로 공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나타난 유형은 규정과 정보 보안을 중시하는 ‘WACI(신중한 청렴가, 16.1%)’였으며, 강한 원칙을 바탕으로 조용히 실천하는 ‘WRCI(침묵의 청렴인, 15.2%)’가 뒤를 이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이번 분석 결과를 토대로 향후 16종의 ‘청렴 캐릭터 카드’를 제작·배포하여 직원들이 자신의 성향을 상시 인지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는 관내 일반직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4월 3일까지 3일간 울릉도 및 독도 일원에서 ‘2026년 역사의식 및 공직가치 함양을 위한 독도 탐방 연수’를 운영하여 독도 현장 체험을 통해 국가영토에 대한 확고한 역사 인식과 공직자로서의 사명감 및 애국심을 함양하고자 한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견학을 넘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과 국가관을 체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특히 독도 및 독도 경비대 방문 등 실제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과정이 포함되어 참가자들이 우리 영토 수호의 중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연수 참가자들은 울릉도 및 독도 일원에서 독도 탐방, 독도 경비대 활동의 이해, 생태·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현장 중심의 체험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관과 국가관을 내면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연수는 역사교육뿐만 아니라 자연환경과 지역문화를 함께 체험 함으로써 공동체적 삶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직자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지역 중심의 미래 교육 생태계를 확장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4월 2일(목), 연천교육지원청 나눔실에서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과 ‘지역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연천의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고 수요자 기반의 지역 협력 교육 모델을 개발하여, 학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상호 교육장과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임광진 상임이사를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음 5가지 핵심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5가지 핵심 분야는 AI 디지털 교육 및 창의융합 프로그램 공동 운영의 미래역량 분야, 학교예술교육, 청소년종합예술제, 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 활동 분야, 생존수영, 재난안전교육, 디지털 과의존 예방 등 안전 및 생활 교육분야, 경기공유학교, 방과후학교, 온동네 돌봄 및 국제교류 프로그램 지원의 지역 연계 맞춤 학습 분야, 청소년교육의회 운영, 학생맞춤 통합 지원 및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파주교육지원청은 4월 1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120교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보건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내 빈발하는 감염병의 특성을 이해하고 학교 내 확산 방지 방안을 숙지하여, 보건 위기 상황 발생 시 학교 현장의 신속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학교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실무 강의(서영대학교 배소언 교수) ▲2026년 파주보건소 건강증진 관련 주요 사업 소개(감염병, 비만, 구강, 금연 등) ▲보건소-학교 간 네트워크 구축 방안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교 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공조 체계를 유지하고, 보건소 추진 학교 연계 사업을 공유함으로써 보건 교육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보건교사의 학교 감염병 예방 및 대응능력 강화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학교 생활을 위한 핵심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보건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지속적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사회정서학습(SEL) 기반의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6 파주 마음 온(溫-ON) 협의체’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인성교육 정책의 통합적 관리와 부서간 협업을 통해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맞춤형 종합지원을 목적으로 구성됐다. 인성교육 담당부서를 포함하여 교육장, 교육국장, 부서별 과장 및 담당장학사, 팀장 등 협의체 구성원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의회 주요 내용은 ▲사회정서학습 기반 인성교육 운영 방향 ▲부서별 인성교육 추진계획 공유 ▲학부모 참여 인성교육 활성화 ▲통합지원 방안 등으로 진행됐다. 협의체는 위기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는 ‘과정 중심’ 지원에 힘쓸예정이다. 특히 위기상황 발생 시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인성교육 협의체가 부서별 협업과 인성 가치 공유를 통해 학교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핵심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천형 지원을 아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2일 교육지원청에서 태국 시나카린위롯 대학교 부설초등학교(Srinakharinwirot University Prasarnmit Demonstration School(elementary) 교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프렌즈 성남 국제교류 활성화’를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과 교육국장, 태국 시나카린위롯 대학교 부설초등학교 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성남의 우수한 디지털 미래교육 인프라와 태국의 교육 현장을 연결하여 양국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간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 양국 학교 간 자매결연 및 온·오프라인 공동 수업 활성화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공유 ▲ 학생 활동 중심의 양국 문화 교류 강화 등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양 기관은 이번 만남을 기점으로 성남 관내 학교와 태국 학교 간의 매칭을 지원하고, 단순 문화 교류를 넘어선 지속가능한 국제교류 협력 체제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인 경기도교육청여주가남도서관은 4월 1일 여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의 독서진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유관기관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도서관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협력망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포토 에세이 제작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표현 능력과 창의적 사고를 증진하고 독서와 연계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윤상배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도움이 필요한 학생에게 맞춤형 통합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하나로!'홍보를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홍보 리플릿과 지역자원 안내서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배부는 2026년 3월 31일부터 4월 10일까지 관내 48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맞춤통합지원 하나로!'홍보 리플릿과 함께 '학교와 지역을 잇는 든든한 징검다리'자원목록 자료집이 제공된다. '학생맞춤통합지원 하나로!'는 학습, 심리·정서, 복지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지원을 제공하는 교육복지안전망으로,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교육 기회 보장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제작·배부되는 자료집은 학교와 지역기관 간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을 위한 실무 중심 자료집으로, 기관 소개와 아동·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학생 지원 연계와 협업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 자료집에는 교육지원청 각 부서 사업을 비롯해 행정복지센터, 복지기관, 상담기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4월 1일, 관내 초등 교육과정·수업 전문성을 갖춘 수석교사와 리더교사가 한자리에 모여“함께 수UP하는 고양”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의기투합했다. 꽃의 도시 고양에서 펼쳐질 5~6월 수업 나눔 축제를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는, 리더 교사들이 먼저 깊이 있는 수업 모델을 연구하고 학교 현장을 지원할 준비를 마치는‘마중물’자리로 마련됐다. 이날에는 11명의 초등 수석교사들이 교육장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통해 “함께 수UP하는 고양” 공개수업과 성찰 나눔에 대한 현장 맞춤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서 초등 수석교사들과 교육과정과 수업 전문성을 갖춘 리더교사들은 고양장항초등학교에서 함께 수UP하는 고양 리더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30여명이 참여한 리더 교사들은 깊이 있는 수업 역량 UP을 위해 한마음으로 의기투합했다. 이 시간에는 질문·탐구 중심의 깊이 있는 수업 지원을 위한 수업 코칭 방법을 집중적으로 다졌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리더그룹 교사들은 5월과 6월 두 달간 이어질 수업 공개와 나눔을 위해 동료 교사들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성장 파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문화재단이 2026년 경기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 논의를 위한 시·군 정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31일, 경기문화재단에서 열린 이번 정담회에는 경기도와 31개 시·군, 경기문화재단 문화나눔센터의 통합문화이용권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하여 현재까지의 문화누리카드 발급 및 이용 실적을 점검하고, 운영 현황을 바탕으로 지역별 현안과 이용 촉진 서비스 및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지역주관처로서, 신규 가맹점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사업 홍보 및 맞춤형 기획 프로그램을 통해 카드 이용률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문화 접근성이 낮은 고령층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문화서비스’를 강화한다. 경기도 통합문화이용권의 대표 기획프로그램인 '슈퍼맨 프로젝트'와 '누구나 누리는 문화놀이터, 누리터'를 중심으로 주민센터, 문화시설뿐만 아니라 아파트 단지, 경로당 등 이용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소에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