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정남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월 26부터 28일까지 지역 사회를 위한 “2024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가졌다. 올해는 눈이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남면장을 비롯한 정남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및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지난달 28일에는 정남면 기업인협의회와 화성시 장애인 사격연맹의 후원과 지원으로 만든 900포기 이상의 김장김치를 지역의 취약계층인 독거노인과 경로당,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 등 300여 가구에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도 진행했다. 우윤옥 정남면 새마을부녀회장은 “ 매년 이맘때가 되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남면 새마을 부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다가오는 중복을 앞두고 지역사회단체(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희망이사회, 국제대학교 호텔조리제과제빵학과 봉사동아리‘나눔’, 사단법인 평택경찰서 송탄모범 운전자회)와 함께 7월 18일~19일에 걸쳐 평택시 취약계층 장애인 50가정을 대상으로 여름특식과 계절과일 나눔행사 ‘함께하니 좋을 수 박애(愛)’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함께하니 좋을 수 박애(愛)’ 행사는 폭염 및 호우 속 지역사회 장애인의 생활과 안전을 확인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영양가 있는 식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 동참한 희망이사회 이사(심선경)는 “한여름 가스불을 마주한채 조리하다보면 땀이 비오듯이 쏟아진다”면서, “하지만 이번 중복지원으로 음식을 받으신 분들이 ‘맛있 었다’, ‘잘 먹었다’, ‘수고한다’고 건네는 한 마디 인사에 피로가 풀리고, 자긍심과 보람을 느낀다”고 하였다. 김정숙 송탄모범운전자회장은 “회원분들이 자발적으로 전달봉사에 동참하여 이번 행사를 준비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역 장애인가정을 위한 온정과 참된 봉사정신을 느끼고 보람된 활동을 가졌다.”고 하며 함께 참여한 송탄모범운전자회 회원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