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26년 도단위 장애인체육대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관계자 대상 법정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2월 23일 오전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 센터에서 열렸으며, 도 종목가맹단체 경기운영진과 2026년 도단위 대회 개최 시·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80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를 포함한 도내 4개 대회의 안전관리 역량을 사전에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종목별 운영 책임자와 개최지 관계자들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절차다. 스포츠안전재단 전문 강사 2인이 참여해 총 6시간 동안 진행한 이날 교육의 주요 내용은 ▲체육행사 안전관리계획 수립 기준 ▲재난 유형별 대응체계 구축 ▲경기장 안전점검 실무 ▲현장 통제 및 운영관리 방안 등 실제 대회 상황을 가정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종목가맹단체는 경기 운영의 주체로서 종목별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현장 통제, 선수 보호 등 대회 안전 전반을 책임진다. 이번 교육은 이들의 역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김해)가 10월 25일부터 10월 30일까지 6일 동안 치러지는 가운데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종합우승 4연패 달성을 위한 준비를 이미 끝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김해에서 열리는 44회 대회에는 전국 총 9.806명(선수 6.166명 임원·관계자 3.640명)이 참여한다. 그중 경기도는 31개 전 종목에 선수 588명, 임원·관계자 351명 총 939명이 참가해 최강 장애인체육 경기도의 위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대회에 앞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은 “경기도는 이번 대회 종합우승 4연패를 위해 지난해 말부터 체계적인 계획을 통해 최정예 선수 선발, 효율적인 종목별 훈련 운영, 훈련용품 등 지원을 신속히 추진해 모든 출전 준비를 이상 없이 마쳤다”고 언급했다. 또한 “경쟁 시·도의 견제와 선수 유출 등으로 선수단 구성 및 경기력 확보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종목별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경기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모든 선수가 충분한 기량을 발휘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쳐 기필코 종합우승 4연패를 달성함과 동시에 ′대한민국 장애인체육 중심 경기도′의 위상을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