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시가 9월 1일~27일까지 2023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질병의 심각성 및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화성시서부보건소, 화성시동탄보건소, 화성시동부보건소,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 U-만성질환관리센터, 동탄9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시 진행된다. 예방관리 주 내용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홍보부스 운영(혈압, 혈당 측정 및 상담)과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 보건소 사업 연계, 레드서클 캠페인 홍보물품 배부 등이다. 이에 심정식 화성시서부보건소장은 “이번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화성시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시 문화관광 해설사가 지난 21일 라비돌리조트 SINTEX 1층 볼룸에서 월요일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의 영광을 받은 화성시 문화관광해설사 김영선, 김영미 씨는 2006년·2009년부터 공룡알화석산지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며, 지역관광 자원에 대해 알기 쉬운 해설로 관광객들의 흥미와 관심을 높여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 이미지 형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기도 관광산업과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 약 586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교육, 우수 해설사 표창, 우수 해설 사례 발표 등을 진행했으며, 화성시는 문화관광해설사 34명과 관광진흥과장, 그리고 담당 주무관이 참석했다. 이에 채민우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수상은 화성시 문화관광해설사의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은 것 ”이라며 “향후에도 시의 관광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시민에 수준 높은 역사, 문화, 관광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문화관광해설사의 육성과 운영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시가 8. 21.(월) 10:00부터 선착순으로‘아기 멜론짱아찌’ 반찬 만들기 체험을 함께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동탄여울공원(제1회 화성시 도농어울림축제 체험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반찬 만들기 체험활동은 9월 23일~24일 이틀간 회차별 운영된다. 이어 행사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아기 멜론 장아찌를 이용한 반찬 만들기 체험 후 설문조사 응답은 물론이며, 2023 화성시 농산물 가공 제품개발 기술이전과 제품 홍보 또는 2023 화성시 농산물가공 신규 제품 소비자 반응 조사를 통한 보완사항 점검 등도 함께 진행될 것이라고 한다. 모집대상은 화성시민이 주를 이뤄 1가구당 1팀으로 접수가 제한되고 1팀당 2명이며, 미성년자 참여시에는 반드시 보호자 참석은 필수! 접수는 성인 보호자만 가능하다. 신청 참여비는 무료로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고 기술개발과 농산물가공팀(031-5189-6483~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에 송필재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화성시는 농업 후계 세대의 계획적 육성을 위한 화성시 신 소득원으로 멜론을 선정하고 경기도와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멜론을 다양하게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시 화성 열린 문화예술 공간에서 8월 17일~11월 30일까지 화성 열린 문화예술 공간 1전시실에서 ‘Dear My Dreamer’을 전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기획 전시는 밝고 신선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현대미술 작품을 전시한다. 구성으로는 미디어아트 기술을 차용한 현대미술 작품 등을 전시하고 관람객이 직접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체험존도 있으며, 작품과 함께 나의 모습을 담을 수 있는 포토존도 체험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로 관심있는 시민은 화성 열린 문화예술 공간(☎ 031-378-5026)로 문의하면 된다. 이에 최원교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전시는 미디어아트 기술 등을 차용해 밝고 신선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현대미술 작품 전시 관람은 물론 다양한 체험활동까지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기는 오감 만족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3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림 문화제가 8월 12일 토요일 19시 성남 아트리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기림 문화제’는 비영리민간단체 ‘더아트플러스’가 주최 주관하며 경기도의회 홍보대사 배우 이가현의 사회로 진행된다. ‘기림 문화제’는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며 1부는 무용극 형식이며 2부는 콘서트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무용극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아픔과 고통 그리고 故 이옥선 어르신의 마음을 위로하고 넋을 달래주는 노래와 춤 ‘고향아리랑 진혼무’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삶과 애환을 다룬 무용극으로 제31회 전국무용제 경기도예선대회 대상 수상작이며 전국무용제 특별상 수상작인 ‘나비에게’를 특별 앵콜 공연으로 준비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세계적인 댄스팀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LJDANCE팀의 플래시몹 ‘굿바이’를 무대로 올린다. 2부는 국립오페라단 출신 경기도의회 홍보대사 소프라노 정찬희의 ‘Nella Fantasia’, ‘아름다운 나라’, ‘챔피언’과 경기도 군포 출신 양구군 홍보대사 가수 진해진의 ‘빛으로’, ‘붓’, ‘나비소녀’를 시작으로 경기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열릴 제10회 야맥축제 개최를 앞두고 먹거리와 플리마켓 판매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산 오색시장 야맥축제는 2016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10회를 맞이한 가운데 행사를 거듭할수록 전국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는 축제이다. 특히 지난 6월 열린 제9회 야맥축제에는 전국 36개 브루어리에서 생산한 400여 종의 수제맥주와 전통시장 먹거리 등이 어우러져 역대 최대 규모인 관광객 12만 명이 방문했다. 이번 10회 야맥축제를 위해 8월 20일까지 먹거리 및 플리마켓 판매자를 모집한다. 오산시 지역주민과 매회 야맥축제에 참가한 적 있는 판매자를 우대한다. 참가를 원하면 오산시청 공식 페이스북(URL)과 전화(031-373-3380)로 신청하면 되고 결과는 개별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다만 먹거리 판매자의 경우 수제 맥주 축제 문화에 관심이 있고 창업을 준비하고 있어야만 하는 조건도 있다. 축제를 준비하는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역주민들과 교류와 소통의 기회로 결속력을 강화하는 시간이 되고 있으며 지역 외부에서 오는 방문객에게 오산시 매력과 특색을 알리는 기회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최 주관한 53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에서 31개 시군이 출품을 한 가운데 화성시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 19일 오후 2시 경제과학진흥원 1층 광교홀에서 열린 제53회 경기도 공예품대전 시상식에서 총 출품작 39개 중 화성시는 장려상을 받았고 최우수는 성남시가 우수는 각각 이천과 고양이 차지했다. 장려상 다음엔 특선과 입석작도 선별 됐지만, 특선 이상 입상자에게만 제53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참가 자격이 부여 된다. 이에 신현배 기업지원과장은 “화성시의 우수 공예품이 인정받고 널리 알려지는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공예분야의 여러 지원을 통해 화성시 공예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시가 사회적경제홍보관‘모두가치’ 하반기 프로그램을 8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전했다. 운영장소는 화성시 사회적경제홍보관<모두가치> (동탄대로5길 21, B동 3층)에서 운영하며,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 진행한다. 해피멘토협동조합, 마음나무협동조합, 숲이랑향기랑협동조합, 협동조합제이쿱 등 사회적경제기업 4개소가 참여해 매주 토요일마다 다채로운 체험 및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참가한 시민에게는 스트레스완화제 만들기, 업사이클링 펩아트 만들기, 제스모나이트 원형트레이 만들기, 와인거치대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며, 참가비는 무료로 17일 월요일부터 마감 시까지 신청을 받고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에 들어와 신청하면 된다. 이에 이영혜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이 홍보관<모두가치> 활성화와 사회적경제 인식 제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시가 13일(목)부터 16(일)까지 4일간 수원컨벤션센터(광교)에서 열리는 식품전문박람회(팔도밥상페어 2023)에서 홍보판매부스 2개소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박람회는 농가형 가공제품 판로지원을 위한 직거래 박람회로 화성시도 기업에 대한 지원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홍보를 위해 참여한다고 밝혔다. 총 250개사 400부스로 운영되는 박람회는 약 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여하게 되며, 화성시에서는 제부도전통양조(전통발효식초), 애벌레(곤충 이용 캔디류) 2개소가 참가해 생산·가공 우수 농산물 가공제품 판매 및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다음달 8월10~8월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수원국제식품박람회에도 참여할 계획이며, 다옴협동조합(누룽지·식혜), 웨일즈(과일즙) 등 2개 농가가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에 송필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박람회 참여는 화성시 농산물가공품을 신규 고객과 바이어들에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맛과 품질이 우수한 화성시에서 만든 농산물 가공제품을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시사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시 마도면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의 일환으로, 마도면에 거주하는 출생아에 대해 축하선물을 지급 한다고 전했다. 지급 기간은 2023년 6월 ~ 계속 예산 범위 내에서 지급되며, 지급 물품은 유아용 체중계 1세트가 지급된다. 지급대상은 지급일 기준 부 또는 모가 마도면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두고 출생신고를 한 경우로서, 출생아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마도면이고 출생일 이후 1년이 경과하지 않은 출생자를 기준으로 한다. 또한 마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를 하면 즉시 지급된되며, 타 관서에서 출생신고한 경우 또는 타 지역에서 전입 온 경우에는 마도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서 제출 후 수령 하면 된다. 이에 박재범 마도면장은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가정에서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축하선물을 준비했다.”며, “저출산 극복을 위해 면차원에서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