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경기 북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거점 마련에 나섰다. 경상원은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의 하나로 ‘포천시 상권활성화센터’를 개소하고, 지난 23일 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대회의실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포천시 상권활성화센터는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전담 기관으로 경기도와 경상원, 포천시가 협력해 추진하는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의 지원을 받아 설립됐다. 개소식에는 김민철 경상원 원장과 백영현 포천시장,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센터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가운데 참석자들은 경기 북부 지역의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포천시 상권활성화센터는 앞으로 상인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기획하고,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며,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 상권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목표다. 이와 관련 김민철 원장은 “포천시는 산업 기반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소상공인지원센터가 8월 준공 예정인 상권거점 커뮤니티센터 4층에 입주함에 따라 개소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23일 시에 따르면 덕정동 132-33번지 일원에서 건설 중인 상권거점 커뮤니티센터에 소상공인지원센터를 올해 말에 개소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상공인지원센터는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연계사업과 실무교육 및 상담센터 운영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거점시설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유관기관 연계를 통한 소상공인 지원사업 신규 발굴 및 지원 확대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금까지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권전문가 채용, 점포환경 개선을 위한 관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지원, 화재 안전을 위한 보이는 소화기 설치 및 붙이는 소화기 배포 등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에 센터가 개소하면 더욱 지역경제 활성화에 탄력을 얻을 전망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소상공인들과 소통하여 이에 맞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발굴 지원하고 소상공인들이 자립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전문적인 지원방안을 강구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