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1월 30일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관계자와 함께 동안구 후면 무인 교통단속 장비 설치 사업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보행자 안전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을 최우선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후면 무인 교통단속 장비는 기존 전방 단속 장비와 차별화되어 이륜차까지 단속이 가능한 첨단 장비로, 교통 법규 준수 실효성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평촌 어바인퍼스트 인근, 특히 흥안대로 군포 방향 도로에 후면 단속 장비 2대 설치가 확정됐다. 이 도로는 주간선도로로서 하루 약 10만 대의 차량이 운행 중이며, 보행자 및 신호 위반 사고 위험이 지속 제기돼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적합한 구간으로 평가받은 가운데 이번 설치는 좌우 및 전후방 단속이 가능해져 실질적인 사고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남은 하나의 후면 단속 장비 설치 위치는 어린이 통학로 사고 사례, 학부모 민원, 실제 사고 이력 등 안전 우려 요소를 중심으로 신중하게 검토 중이며, 경찰청과의 협의 및 현장 실사가 현재 진행되고 있다. 본 단속 장비는 기존 전방 단속 장비의 후면 단속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21일 화성서부경찰서에서 화성서부경찰서, 화성시의회, 화성상공회의소와 ‘관내 상습정체구간 해소 및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화성서부경찰서에서 추진 중인 ‘국민생명 지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상습정체구역 및 교통안전시설물 개선을 위한 관내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화성시민과 관내 근로자들의 교통 불편 사항 청취 ▲상습정체구간 해소를 위한 합동점검 및 기술자문 실시 ▲교통안전시설물 신설 및 유지관리 등에 대한 협조체계 구축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김원식 화성서부경찰서장, 이택원 화성상공회의소 부회장, 이홍근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시민 안전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한마음으로 협약에 참여해주신 각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화성서부경찰서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상습정체구간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