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월 26일부터 3월 10일까지 경기도, 개최지 관계자, 종목별 가맹단체, 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대회 경기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차 점검은 2월 26일 오전 10시 30분, 광주-G스타디움을 비롯한 육상·수영 등 실내외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점검에는 경기도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도장애인가맹단체, 스포츠안전재단, 광주시 및 광주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점검단은 ▲시설 안전상태 ▲경기장 동선 ▲선수 및 관람객 안전 확보 방안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종목별 특성을 고려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내고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장애인 선수들의 이동 편의와 안전시설 설치 여부, 시설물 관리 상태 등을 세밀하게 확인해 대회 준비의 완성도를 높였다. 주최·주관기관과 스포츠안전재단이 함께 참여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점검이 이뤄졌다는 평가다. 이와 관련 백경열 사무처장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장이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가맹단체의 보조금 집행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월 24일 경기테크노파크 디지털전환허브에서 ‘2026년 가맹단체 상반기 직무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가운데 보탬e는 행정안전부가 지방보조금의 투명한 관리와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구축한 시스템으로 올해부터 가맹단체의 보탬e 사용이 본격화되면서, 현장 실무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혼선을 줄이기 위한 교육 필요성이 커졌다. 이날 교육에는 39개 가맹단체의 실무책임자와 행정주임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총 3회에 걸쳐 진행됐고 교육은 ▲사업등록 ▲교부금 신청 ▲집행등록 등 보조금 집행 전 과정을 단계별로 실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단순 이론 설명이 아닌 실제 시스템을 활용한 실습 위주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적 오류를 사전에 예방하고, 보조사업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26년 도단위 장애인체육대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관계자 대상 법정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2월 23일 오전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 센터에서 열렸으며, 도 종목가맹단체 경기운영진과 2026년 도단위 대회 개최 시·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80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를 포함한 도내 4개 대회의 안전관리 역량을 사전에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종목별 운영 책임자와 개최지 관계자들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절차다. 스포츠안전재단 전문 강사 2인이 참여해 총 6시간 동안 진행한 이날 교육의 주요 내용은 ▲체육행사 안전관리계획 수립 기준 ▲재난 유형별 대응체계 구축 ▲경기장 안전점검 실무 ▲현장 통제 및 운영관리 방안 등 실제 대회 상황을 가정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종목가맹단체는 경기 운영의 주체로서 종목별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현장 통제, 선수 보호 등 대회 안전 전반을 책임진다. 이번 교육은 이들의 역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가 실·국장 및 과장급 고위직 인사를 단행하며 도정 운영 체계를 새롭게 정비하며, 경제, 미래산업, 균형발전 등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조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와 관련 경기도는 새롭게 단행된 인사 정비는 정두석 경제실장이 기획조정실장으로 이동하고, 홍지선 전 남양주부시장이 국토교통부제2차관으로 발탁된 데 따른 후속 조치라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는 민선 8기 주요 정책 성과와 도정 기여도를 기준으로, 향후 핵심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승진 규모는 2급 2명, 3급 2명, 4급 2명으로 박노극 미래성장산업국장이 경제실장으로 승진해 반도체·첨단모빌리티·바이오 산업 등 경기도 산업정책 전반을 책임진다. 조장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은 균형발전기획실장으로 승진해 도 전역의 지역 균형발전 전략을 총괄한다. 현병천 기획예산담당관이 전략적 기획력과 현안 조정 능력을 인정받아 미래성장산업국장으로 이동해 미래 산업 정책을 담당한다. 또한 공직 인재 양성 관련, 이정화 인사과장은 인재개발원장으로 임명돼 공무원 교육과 인재 육성을 총괄하며, 이태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2026년 2월 11일 수원컨벤션센터 204호에서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는 이병욱 부회장의 주재 아래 임원 24명이 출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2025년도 결산감사보고와 세입·세출결산 및 사업결과(안)를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와 관련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회장께서 추진 중인 ‘장애인과 체육인 기회소득’ 정책은 체육인의 자존심을 지키고 사회에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 힘이 되어 주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평가한 데 이어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2026년에도 최선을 다해 내년 이사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도록 노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첫 이사회는 장애인 체육 발전을 향한 경기도장애인체육회의 확고한 비전과 책임감을 드러내는 자리였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주요 사업 성과를 평가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체육인의 권익 증진을 위한 정책 추진 방안을 점검하는 중요한 자리가 되었다. 한편, 앞으로도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과 체육인 모두가 존중받고 자립할 수 있는 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긴급난방비 지원에 나선다. 먼저 경기도 대변인을 통해 김동연 지사는 “가난하다고 더 추워선 안 됩니다”라며 “경기도가 도민의 난방비 걱정을 덜어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난방비는 취약계층 생존과 직결된 필수 비용”이라며, 추운 겨울을 버티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최대한 신속하고 세심하게 지원할 것을 특별히 지시했다. 이번 지원 대상은 크게 세 그룹으로 나뉜다. 첫째, 경기도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28만5,698가구와 차상위계층 5만5,832가구 등 약 34만 난방 취약 가구에 가구당 5만 원을 현금으로 직접 지급하며 별도 신청이 필요 없지만, 압류방지 계좌 사용 등 일부 가구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계좌 확인 또는 신청해야 한다. 둘째, 노출 위험도가 높은 노숙인 시설 17곳에는 규모에 따라 6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경기도 첫 난방비를 지원한다. 셋째, 이번 긴급지원과는 별개로 기존에 지원받고 있는 노인·장애인 가구에 대한 지원도 지속해서 이루어진다. 어울러 이번 긴급난방비 지원 사업에는 총 171억 원의 재원이 투입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는 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경기도 장애인 선수단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이번 결단식 행사에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 경기도청 관계자 그리고 선수단이 참석해 국가대표로서의 책임감과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함께하고 모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2026 동계패럴림픽은 3월 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일원에서 개최된다. 세계 50개국에서 665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 경기도 선수단은 컬링 종목 외 출전 종목 확정은 2월 중순 발표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백경열 사무처장은 “국가대표로 선발된 경기도 선수단이 지금까지 쌓아온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칠 것이라 믿는다”고 격려한 데 이어 “김동연 회장(경기도지사)의 뜻에 따라 더 많은 경기도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발탁될 수 있도록 현장 지원과 제도적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결단식에서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미래 대회를 준비하는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팀워크 강화를 위한 격려를 아끼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일 오전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내 생활의 플러스, 경기도가 더 뛰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 지사는 1년 만에 경제가 확실한 회복과 성장 궤도에 올라섰으며, 지방정부인 경기도의 역할이 민생 현장으로 성과를 연결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서두를 열었다. 이어 김 지사는 세 가지 핵심 정책을 발표했다. 첫 번째 핵심 정책으로 장바구니 부담 경감을 꼽았다. 도는 ‘통큰세일’과 ‘소상공인 힘내GO 카드’를 활성화해 시민과 자영업자들이 실질적 혜택을 누리도록 지원 중이다. 예컨대, 오산의 김 과장과 안양의 최 사장 사례에서 볼 수 있듯, 소비자는 페이백과 충전 인센티브로 수만 원을 절약하고, 소상공인도 무이자 혜택으로 경영 안정 효과를 보고 있다. 두 번째로 교통비 부담 완화에 집중한다. ‘The 경기패스’ 가입자 169만 명이 월 평균 교통비를 40% 절감했으며, 올해는 ‘모두의 카드’ 기능 추가 등 시즌2를 시작해 더욱 폭넓은 지원을 약속했다. GTX 개통 등 광역 교통망 확충 효과도 체감되고 있으며, 일산대교 완전 무료화와 경기북부 고속화도로 건설, 도시철도망 12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지사)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참가요강을 최종 확정하고 도내 31개 시·군장애인체육회 및 도 가맹단체에 이 내용을 전달했다. 참가요강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을 포함한 총 17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경기도 내 장애인 전문체육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목표로 공정하고 체계적인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또한 선수등록은 2026년 2월 2일 월요일부터 2월 27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대한장애인체육회 통합포털과 대회운영시스템에 모두 등록을 완료해야만 대회 출전이 가능하다고 밝혔으며 선수등록 접수는 각 시·군장애인체육회를 통해 이루어지므로, 선수 및 관계자들은 소속 시·군 장애인체육회와의 긴밀한 협조를 반드시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와 관련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는 경기도 장애인 전문체육의 미래를 여는 중요한 무대인 만큼 선수등록 기간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광주시를 비롯해 도내 시·군장애인체육회 및 가맹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김동연 지사)가 대한민국 국정의 핵심 동반자로서 책임감 있는 주거 정책에 전면 나섰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0일 오전 경기도 주택공급 대책 관련 기자회견을 통해 2030년까지 도내 주택 80만 호를 차질 없이 공급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방안은 정부의 ‘9.7 부동산 대책’과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바탕으로, 경기도 특유의 체계와 속도를 더해 현장에서 신속히 실행되도록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는 ‘2030 경기도 주거종합계획’에 따른 공공과 민간의 균형 잡힌 공급 전략을 통해 도민 주거 불안을 근본적으로 해소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전체 80만 호 중 17만 호는 공공에서, 63만 호는 민간에서 공급된다. 유형별로는 아파트 62만 호, 다세대·단독주택 등 18만 호를 공급하며, 주요 선호지역인 1기 신도시 재정비와 노후 원도심 활성화와 함께 도심지 탈바꿈을 가속하고 개발제한구역의 활용 검토로 장기 안정 공급 기반도 마련할 방침이다. 특히 공공임대주택 공급에 세심한 주거복지 전략을 더해 26.5만 호를 공급할 예정인 가운데 경기도형 공공주택은 1인 가구에서 다인가구, 청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