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서울 시내버스 노조의 전면 파업에 즉각적으로 대응, '가능한 모든 대체 수단 동원'을 선언하며 도민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한 비상 수송 대책을 가동했다. 파업 첫날인 13일, 김 지사는 강력한 단기 및 중기 대책을 발표하며 도민들의 출퇴근길 사수를 약속했다. 13일 광명시에서 긴급 브리핑에 나선 김동연 지사는 서울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도민 불편을 직시하며 단기 대책으로 ▷서울시 파업 노선과 유사한 경기도 버스 노선 대폭 증차 ▷마을버스 증회 ▷시내버스 예비차량 최대 동원을 발표했다. 현재 도는 해당 128개 노선(1,788대)에 출퇴근 시간 집중 배차를 시행하고, 경기버스 앱을 통해 실시간 대체 수단 정보를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파업 장기화에 대비한 중기 대책으로는 ▷시군 전세버스 예산 지원 ▷관용버스 투입을 언급했다. 특히 파업이 일주일 이상 지속될 경우, 경기도 공공관리제 소속 41개 노선에 대해 요금 무료화를 검토하겠다는 초강수를 둔 가운데 이는 민간 버스회사를 경기도와 시군이 함께 관리하는 '경기도형 버스 준공영제'의 적극적인 활용을 선언한 것이다. 또한 경기도는 지난주부터 서울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 경기도장애인체육회분회와 노사 단체협약을 갱신하며 상호 협력 및 근로 환경 개선 의지를 확고히 했다. 2026년 1월 8일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 제1회의실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백경열 사무처장과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 곽경준 사무국장 허범행 경영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단체협약은 기존 협약의 정신을 유지하면서도 변화된 근무 환경과 조직 운영 여건을 반영, 합리적인 근로 조건 개선과 노사 협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되었다. 주요 개정 내용은 직원들의 실질적인 처우와 권익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비정규직 계약 기간 조정, 유급 휴일 확대(노조 창립일 신설, 형제·자매 사망 유급 휴일 확대), 징계 방어권 확대(재심 청구 기간 7일에서 14일로 연장) 등이 포함되어 직원들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직원 복지 및 처우 개선 당부에 따라 2026년 첫 시작으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사 간 신뢰와 소통을 공고히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2월 30일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에서 2025년 제4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신복용 부회장이 의장을 맡아 진행된 이번 이사회에는 임원 20명이 참석, 굵직한 안건 4개를 논의해 모두 원안 가결했다. 심의 안건은 ▷2026년 세입·세출 예산(안) ▷2025년 제3차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사무처 제 규정 개정(안) ▷가맹단체 관리단체 지정(안)이다. 특히 2026년 예산(안)엔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강화훈련비와 직장운동부 포상금이 증액돼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기량 발휘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사무처 운영 규정 일부를 개정해 효율성을 높이고, 가맹단체 정상화를 위한 지원도 적극 추진한다. 백경열 사무처장은 "김동연 지사의 도민 중심 체육 복지 실현 뜻을 따라 본회와 31개 시·군 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한 데 이어 올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 5연패의 영광을 언급하며, "앞으로 장애인이 경기도에 살고 싶도록 노력하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에 개최된 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장애인생활체육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야심 차게 추진한 '장애인생활체육 용품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체육 인프라를 대폭 강화한은 한편, 스포츠 활동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국민체육진흥기금과 복권기금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가운데. 음파운동기, 이너아웃사이(어덕터), 마이마운틴(트레드밀), 스텝밀 등 고가의 전문 헬스 장비 4종을 확보 및 경기도체육회관 2층에 자리한 수원 장애인체력인증센터에 배치하는 등 이를 통해 장애인들은 보다 안전하고 과학적인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특히,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첨단 장비 도입을 계기로, 내년부터 시작될 '수원 체력인증센터 체력증진교실'에서 이 장비들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전문 운동처방사의 지도 아래 1:1 맞춤형 운동 처방과 심혈관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까지 운영, 장애인들의 육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가 본회의를 열고 2026년 경기도 본예산을 40조 577억 원으로 최종 확정 의결하며 경기도 2026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는 2025년 본예산(38조 7,221억 원) 대비 1조 3,356억 원(3.4%) 증액된 규모로, 민생 회복과 미래 성장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경기도의 확고한 의지를 담고 있다. 이번 예산은 일반회계 35조 7,244억 원, 특별회계 4조 3,333억 원으로 편성되었으며,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다양한 사업에 재정이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2026년 예산, 주요 역점 사업 1. 미래 변화 대응 위한 '브랜드 과제' 추진 인공지능, 디지털 전환, 노동 혁신, 기후·에너지 전환 등 미래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과제들이 추진된다. 디지털 금융 혁신(3억 원), AI 활용 유방암 검진(60억 원), 청소년 AI 성장 바우처(12억 원), 노동시간 단축 제도 도입(150억 원), RE100 소득마을 프로젝트(128억 원) 등이 포함이다. 2. 민생경제 회복 및 생활 안정 지원 소비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힘내GO 카드(30억 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는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조치에 대해 '흔들림 없는 준비'를 강조하며, 확고한 이행 의지를 표명했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오늘(22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들의 일상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올 직매립 금지에 대한 준비 상황과 주요 전략을 상세히 발표했다. 차 국장은 먼저 직매립 금지의 필요성과 변화의 핵심을 설명하며 서두를 열었다. 기존에는 타지 않는 생활폐기물 일부가 땅에 그대로 묻혔지만, 2026년부터는 쓰레기를 발생한 상태 그대로 땅에 묻는 행위가 원칙적으로 금지되며 이제 쓰레기는 철저히 분리수거를 통해 재활용하거나 소각하여 부피를 최소화한 후, 남은 잔재물만 매립을 해야 한다고 시사했다. 그는 "이는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 땅을 보호하고, 버려지는 자원을 다시 찾아내는 지속가능한 순환경제로 가는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이번 정책 전환이 환경 보호를 넘어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임을 강조했다. 이어 도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경기도가 이미 현장에서 철저한 준비에 돌입했다"고 전했으며 아울러 경기도의 3가지 주요 전략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이 자신의 저서를 발표하며 지역 사회의 시선을 모았다. 지난 20일 토요일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최대호 안양시장의 저서 『도시의 다음 문장』 출판기념회는 참석한 모든 이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중앙에서 활동하는 국회의원들은 물론 지역 정치인들과 지역 주요 내빈들 그리고 안양시민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시작 전부터 1,000여 명이 넘는 인파가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최 시장이 생각하는 안양의 도시 비전과 시정 철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최대호 시장은 저자 인사말을 통해 "도시는 행정이 완성하는 결과물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계속 써 내려가는 이야기"라고 강조하며, 『도시의 다음 문장』이 안양의 오늘을 정리하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내일을 제안하는 기록임을 시사했다.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정·관계 주요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국회의원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도시를 변화시킨 행정가"라고 최대호 시장을 평가했으며, 민병덕 국회의원은 "이 책에서는 도시를 시민의 삶과 꿈이 담긴 공동체로 바라보는 시선이 인상적"이라고 극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는 12월 16일(화), 경기도체육회관에서 '2025년도 경기도장애인체력인증센터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수원·광주·포천·군포 등 4개 장애인체력인증센터의 연간 성과와 주요 이슈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장애인 체력증진 사업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보고회에서는 센터 간 운영체계와 성과를 종합적으로 비교·분석하여 2026년도 사업 계획에 반영할 개선 방향을 마련하고, 장애인체력인증센터가 도내 장애인의 건강 증진 허브로서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실질적 추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은 "장애인체력인증센터는 도내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체력 향상을 위해 가장 일선에서 활동하는 중요한 기관" 이라며 "올해 성과를 기반으로 센터 간 협력과 정보교류를 강화하여 내년에는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성과보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도 장애인체력인증센터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센터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컨설팅 지원을 확대하여 인증센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25년 한 해 동안 도내 장애인체육 현장에서 활동하는 각 직무별 실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총 4차례에 걸쳐 '경기도 장애인체육 권익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포츠 인권 보호와 성인지 감수성 제고를 목표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건강한 장애인체육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권익교육은 장애인체육 현장의 직무 특성과 역할을 면밀히 고려하여 설계되었으며 가맹단체 임직원을 비롯해 시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 직장운동부 지도자·선수, 체력인증센터 실무자 등 폭넓은 대상에게 실질적인 인권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각 직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 요소를 사전에 인지하고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교육 내용을 살펴보면 1차 교육 (9월, 광주 '도 가맹단체 워크숍') 가맹단체 임직원 대상, 성폭력 예방 및 인식 개선 교육 실시. 2차 교육 (12월, 의정부 '북부장애인체육대회 및 평가회') 시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및 가맹단체 임직원 대상, 스포츠 인권 및 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3차 교육 (12월, 의왕 '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독자적인 초소형 위성 개발 및 발사 성공을 기념하며, 오는 12월 13일 오후 2시 30분 경기도서관 창의계단(B1)에서 ‘경기기후위성 성공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성공적으로 궤도에 안착한 경기기후위성 1호기의 최초 송수신 결과와 위치를 대대적으로 공개하며, 경기도가 대한민국 우주산업과 기후위기 대응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음을 대내외에 천명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경기기후위성 1호기는 한국 시간으로 지난 11월 29일 새벽 3시 44분, 미국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 팰컨9 로켓에 실려 우주로 발사, 발사 후 약 56분 만인 오전 4시 40분 목표 궤도에 정확히 안착했으며, 불과 1시간여 만에 지상과의 성공적인 송수신까지 완료하며 경기도의 뛰어난 우주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번 기념식은 단순히 위성 발사의 성공을 축하하는 것을 넘어, 위성 데이터를 활용한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도민들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위성 송수신 결과 및 위치 공개를 통한 실제적 정보 제공 ▷저명한 천문학자 이명현 박사의 특별 강연을 통한 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