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 경기도장애인체육회분회와 노사 단체협약을 갱신하며 상호 협력 및 근로 환경 개선 의지를 확고히 했다. 2026년 1월 8일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 제1회의실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백경열 사무처장과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 곽경준 사무국장 허범행 경영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단체협약은 기존 협약의 정신을 유지하면서도 변화된 근무 환경과 조직 운영 여건을 반영, 합리적인 근로 조건 개선과 노사 협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되었다. 주요 개정 내용은 직원들의 실질적인 처우와 권익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비정규직 계약 기간 조정, 유급 휴일 확대(노조 창립일 신설, 형제·자매 사망 유급 휴일 확대), 징계 방어권 확대(재심 청구 기간 7일에서 14일로 연장) 등이 포함되어 직원들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직원 복지 및 처우 개선 당부에 따라 2026년 첫 시작으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사 간 신뢰와 소통을 공고히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 이하 재단)가 2025년 8월 1일 노사간 상생협력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사상생협력 공동 선언식을 진행했다. 이날 선언식은 노사협력 강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함께 이행해 나아가는 목적으로 ‘2025년 제3회 월례회의’ 행사의 일부로 진행됐다. 노사는 상호 존중과 협력을 위한 네 가지 목표로 ▲상호협력과 신뢰구축 ▲지역사회공헌 강화 ▲사회적 가치실현 ▲지속가능한 농업발전 구축을 목표로 설정하고 노사가 함께 선언하였다. 선언식에는 이원철 대표이사를 비롯한 고위직 관리자와 노사협의회 노동자측 의장, 노동조합위원장, 임직원등이 참석하여 이번 공동 선언문을 바탕으로 조직 발전을 위한 협력과 사회적 가치실현이라는 노사 공동목표의 성공적 달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이원철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노사가 상호 진정성 있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재단의 발전적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이번 노사 공동 선언을 계기로 상호존중을 통해 노사문화를 정착시켜 서로 협력하는 노사관계를 지속적으로 선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