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지난 25일 ‘2024 양주시 x 지작사 드론봇 페스티벌’ 행사장인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비행장 상공에 300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으며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충우 여주시장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풍성한 볼거리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족과 함께 충분히 즐기시길 바랍니다” ◆경기도를 넘어 전국 각지 단체장들과 자매결연 중국의 손님도 속속 방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 하면 빠질 수 없는 도자기 축제 그 도자기 축제가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5월 3일 어느덧 서른여섯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경기도에는 여주, 광주, 이천, 양평 네 곳의 도자기가 가장 뛰어나다고 정평이 나 있다. 그중 여주는 천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몇 남지 않은 한국 도자기의 명문 도시로도 유명하다. 그런 만큼 오늘 축제의 장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방세환 광주시장, 전진선 양평군수, 김경희 이천시장과 더불어 공주, 원주, 남원, 충주, 제주시 시장·군수(대리인 포함)를 포함해 서울 종로, 구로, 송파, 서초, 동대문구 구청장과(대리인 포함) 김선교 여주·양평 국회의원 당선인 그리고 서광범 도의원, 여주시의회 정병관 의장,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장 등 시·도 의원, 여주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중국 차오저우시 왕야오 부서장 외 인근 군부대 간부들까지 여주 도자기 축제를 축하하기
4일 민주당 평택시병 국회의원 예비후보, 물·미세먼지 대책 공약발표 눈길 “평택시 스마트환경관리센터와 연계한 드론 미세먼지측정시스템 도입” “첨단수질측정센터 설치, 민관 거버넌스 운영, 차단숲·녹지벨트 조성”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국내에서 초미세먼지 오염이 심한 평택시에 드론을 이용한 미세먼지 측정과 감시를 위한 첨단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공약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4일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평택시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열고 "평택시의 초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말 문을 연 ‘국가 대기오염 첨단감시센터’의 환경감시 드론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그도 그럴것이 국립환경과학원이 지난달 공개한 ‘2022년 대기환경연보’에 의하면 평택시의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1입방미터(㎥)당 23마이크로그램(㎍)로, 세계보건기구(WHO)권고 기준치의 5배에 이르러 매우 심각하다. 미세먼지 발생 우려지역이나 특별관리 대상의 상공에 환경감시 드론을 투입해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측정하고 시료를 채취해 궁극적으로 불법 배출을 막겠다는 것이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해 10월 평택시가 설립한 스마트환경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올해 시 승격 50주년을 맞은 안양시에서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올해 22회를 맞은 안양춤축제가 ‘걷고, 뛰고, 춤추자!’라는 주제로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 동안 평촌중앙공원과 삼덕공원에서 매일 19시부터 21시까지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평촌중앙공원에서는 K-POP 댄스대회‘크라운컴페티션’의 전년도 우승팀(LOCKNLOL CREW) 축하공연(20일), 김연자(22일), 현진영(23일), 안무가 아이키가 속한 댄스크루 HOOK(23일), 김종국(24일) 등의 공연이 열리고, 삼덕공원에서는 제38회 안양시민가요제(22일)와 정수라(22일), 박군(24일), 은가은(24일) 등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Stain to Groove 스트릿댄스 배틀대회’(23일), K-POP 100여곡을 랜덤 재생해 단체로 춤을 추는 ‘랜덤플레이댄스’(23·24일) 등 부대 행사들도 이어진다. 특히 남성 댄스크루 서바이벌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활약했던 뱅크투브라더스, 저스트절크 영제이 등이 스트릿댄스 배틀대회와 크라운컴페티션의 심사위원과 게스트로 참여해 춤축제의 높아진 위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지난 2021년 경기도 최초로 화성시는 고령화로 병해충 방제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지원을 위해 관내 벼 재배 면적에 자부담 없는 100% 공동방제를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런 공동방제를 위해 무인항공방제 시스템을 사용하는 화성시는 2023년에는 약 16.500헥타르(1헥타르(ha)=10000㎡) 벼재배 면적 중 14.299ha에 달하는 면적에 올해 8월 초 어김없이 드론을 이용한 방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금 산정은 1ha당 지원금 177.000원으로 약 25억 3천 923만원의 지원금 중 농약값을 제외하면 14억 2천 9백 90만원이 방제 용역비로 쓰이는데 화성시는 이를 관내농협에 일임했으며, 농협은 입찰로 업체를 선정해 방제 용역비를 지불 한다는 방침이다. 이 시점부터 문제가 발생하는데 2022년 기준 15개 읍면 중 9개 지역 (80%)을 전부 한 업체가 계약했으며, 2023년 기준 8개 지역 (72%)을 역시 A라는 특정 업체가 계약했다는 것이다. 이는 관내농협이 한 특정 업체에 일을 몰아줬다는 일각의 의혹을 불러왔으며, 심지어 농협의 벼 병해충 무인항공방제 용역 제안요청서에 나오는 내용을 살펴보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13억 5천 시 예산이 들어간 수도권 최대 해양축제라 불리는 ‘화성 뱃놀이 축제’시즌이 돌아왔다. 16일 서신면 전곡항에서 시작해 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 화성 뱃놀이 축제는 낮부터 밤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특히 풍류단의 항해는 제일 큰 이슈로 떠올랐지만, 화성시에 적을 둔 기업체나 여타 단체들의 홍보가 입구부터 시작해 줄을 이어 뱃놀이축제의 본질이 흐려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리고 있다. 아직 행사 초반이라 관광객의 수가 적어 축제 관련 봉사자와 행사 관계자들이 어수선하게 돌아다니는 가운데 유익한 공익 홍보도 있지만, 수많은 기업 단체의 홍보 천막만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어 화성시 최대의 축제가 단지 홍보에 머물 것 인가에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뱃놀이축제에 빠짐 없이 왔다던 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화성 뱃놀이 축제는 이색적인 요트ㆍ보트 승선체험을 즐길 수 있고‘문화를 담은 바닷길, 섬을 여는 하늘길’을 즐기는 승선 프로그램과 해양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고 나와 있지만, 시 예산 13억 5천을 들여 만든 축제라기엔 뭔가 허접하고 예산 낭비의 좋은 예”라며 쓴 소리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