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문화원(원장 유지선)과 화성시아르딤복지관(관장 도선)이 문화와 복지의 융합을 통한 지역사회 상생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10월 17일(금) 오전 10시, 화성시아르딤복지관에서 진행되었다. 화성문화원에서 유길종 부원장, 송명자 이사가 참석했으며, 화성시아르딤복지관에서는 임정원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의 인성교육을 위한 인문학 문화 강좌 필요성과 함께 지역 주민의 문화복지 확대 및 복지 · 문화 통합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10만 문화벨트 네트워크’는 화성특례시 인구 100만 시대를 맞아 “시민을 위한 문화 접근성을 확장하여 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세대를 잇는 문화공동체의 장 마련”이라는 슬로건 아래, 문화·예술·교육·IT·체육·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과 연대해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해왔으며 화성문화원과 화성시아르딤복지관은 이번 협약으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문화복지 실현에 뜻을 모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화성문화원은 <문화학교> 교육 사업을 운영하며 시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강좌를 제공하고 있는데 특히 ‘청소년한문교실’은 청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신아) 화성시생활문화센터는 입주 창작자 전시 '나비가 나에게 사과했다'가 열린다고 밝혔다. 화성시생활문화센터 내 지역작가들이 입주해 예술활동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2024년 입주 공방은 각기 다른 분야의 작가들로 구성된 △별난 작가들의 수다手多(서종미, 윤주영, 한경순, 한은혜)와 미싱과 바느질을 이용한 옷과 생활용품등을 디자인하고 만드는 작업을 하는△모던앤수(이나영, 최성수) 이다. 입주 작가들은 많은 논의 끝에 2024년 환경을 주제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먼저 봄과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개최되는 5월 입주창작자 상반기 전시 '나비가 나에게 사과했다'는 ‘별난 작가들의 수다手多’ 팀이 개최하는 전시로 5월 8일(수)부터 30일(목)까지 생활문화센터 내 갤러리 루트에서 작품을 선보이며, 이 전시는 특정 문화소외계층 대상 [찾아가는 이야기1편-아르딤] 의 연계강좌인 아르딤 장애인, 장애인가족들의 작품과 같이 구성한다. 6월에는‘별난작가들의수다手多’‘모던앤수’두팀이 환경을 주제로 다시 한번 프로젝트 전시를 한다. 5월 9일 매향리에서 진행될 환경운동 줍깅과 현장에서 이뤄지는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