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청렴과 인권, 말이 아닌 실천의 문제다"라는 말은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의 핵심 기조다.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4월 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서약과 인권경영 선언을 진행하며 조직의 기본 원칙을 다시 다잡았다. 매년 이어지는 행사지만, 형식보다 실질에 방점을 찍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인권경영 선언문 낭독을 통해 인간의 존엄과 평등, 차별금지, 다양성 존중 등 핵심 가치를 공유했다.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근무 환경과 조직 운영 전반에 적용되는 기준으로 삼겠다는 의지도 함께 담겼다. 이어진 청렴 서약에서는 금품·향응 수수 금지와 부당청탁 근절,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원칙이 강조됐다. 전 직원이 참여해 같은 기준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조직 내부의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관장과 간부진이 앞장서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위에서부터 시작되는 청렴과 인권 문화 정착에 무게를 실었다.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조직문화로 이어지게 하겠다는 의도가 엿보인다. 또한 센터는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상생 구조 속에서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겠다는 방향도 재확인했다. 내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가 청렴과 조직 건강을 동시에 강화하는 ‘내부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부패 정책을 정비하는 한편, 근로자 심리와 건강 관리까지 확대하며 공기업 운영의 기본을 다시 다지는 모습이다. 화성도시공사는 지난 25일 ‘2026년 제1회 윤리경영위원회’를 열고 올해 반부패·청렴 정책의 추진 방향과 부패취약분야 개선 전략을 확정했다. 윤리경영위원회는 기관장이 주관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공사의 윤리경영 전반을 점검하고 주요 정책을 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간 반부패 시책 추진계획과 고위직 중심의 청렴 실천 조직 운영 방안이 공유됐고, 부패취약분야 분석을 토대로 한 개선 전략도 함께 마련됐다. 공사는 이를 기반으로 윤리경영 체계의 내재화와 부패 통제 기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 등 조직 내부 리스크를 구체적으로 들여다보고, 유형별 실태조사를 통해 실효성 있는 개선 과제를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춘 가운데 방문형 청렴교육을 병행해 현장 중심의 실천력을 높이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같은 날 공사는 근로자 건강관리 체계 강화에도 나섰다. 경기남부근로자건강센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재단법인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는 2일 오전 재단 복합센터 대강당에서 기관장 및 고위직 임직원이 함께하는 「2025년 반부패·청렴 서약 및 인권경영선언문 낭독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표이사와 팀장급 이상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인권경영선언문 낭독 ▲반부패·청렴 서약 및 서명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이번 서약은 새로 취임한 공공사업본부장(김기용)의 청렴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재단 전체의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을 다짐하는 의미를 담았다. 대표이사 이원철은 “임직원 모두가 사람 중심의 인권 친화적 일터를 만들어 나가는 동시에,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통해 시민과 농업인이 신뢰할 수 있는 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이번 선언과 서약을 계기로 △차별과 인권침해 예방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 △부당한 금품·향응·청탁 거부 △지속가능한 인권경영 실천 등을 전사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기관장 및 고위직의 솔선수범이야말로 조직의 청렴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초석”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공직윤리 확립과 인권경영 문화가 현장에서 더욱 뿌리내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는 임직원의 청렴의식 제고와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채로운 청렴 활동을 실시한 결과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인증을 6년 연속 취득하는 성과를 냈다. 지난 24일 개최된 비대면 청렴·인권 퀴즈대회는 사업장 간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청렴과 인권에 대한 임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제공과 함께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창의적 방식의 청렴 교육으로 높은 참여율과 긍정적인 호응을 이글어내는 등 청렴 실천 의지 강화는 물론 조직 내 소통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이어 25일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라이브 교육’을 실시, 이번 교육은 공사가 지난해 말 권익위에 교육을 신청해 선정된 결과로, 전문 교육기관이 참여하여 청렴 특강, 청렴 골든벨, 샌드아트 공연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특히 이야기 형식으로 청렴 메시지를 전하는 샌드아트 공연과 경쟁과 재미를 결합한 청렴 골든벨에 대한 참여자 만족도가 높았으며, 약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해 최신 반부패 정책과 실천 전략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와 함께, 공사는 지난 17일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산시는 반부패·청렴 메시지 공유를 통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2024년 청렴안산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청렴한 안산 ▲안산시의 반부패·청렴 의지 ▲청탁금지법 준수 등 청렴 내용 ▲시민이 함께하는 청렴 실천 활동 등 부정부패 근절·청렴 의지 함양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작품으로 청렴안산 ‘엠블럼’ 및 ‘캘리그래피’ 2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전 국민 누구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분야별 1인 1개 작품만 응모 가능하며, 안산시청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내용을 확인한 후 작품을 신청서 등 구비서류와 함께 9월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1,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최종 결과는 9월 중 안산시청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 및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수상작은 분야별로 ▲최우수상 1점 40만 원 ▲우수상 1점 20만 원 ▲장려상 4점 각 10만 원 등 총상금 200만 원이 수여되며, 향후 안산시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 및 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의 청렴 의지를 상징하는 독창적이고 차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청렴 화성 만들기의 일환으로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청렴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부패 취약 분야로 인허가, 보조금 지원, 재·세정, 인사 등 업무 담당 공직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은 청렴연수원 문양근 강사가 맡아 ▲부정청탁 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직자 이행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법령을 소개했으며, 연극과 아카펠라 공연이 함께 진행돼 딱딱하고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전달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청렴한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끊임없는 노력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확립을 위해 시장과 고위공직자가 먼저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7월 전 직원 대상 청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