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가 인공지능(AI)과 로봇 산업을 중심으로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에 본격 나선다. 글로벌 빅테크와 국내 기술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대형 산업 컨퍼런스를 통해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확산과 투자유치 기반을 동시에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화성특례시는 오는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푸르미르 호텔에서 ‘MARS 2026 투자유치 &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로봇 도입 확대와 AI 기반 자동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산업 협력 플랫폼으로, 실제 제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과 투자 연계를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업의 기술 수요와 정책 지원을 연결해 산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 전환 기반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 기간에는 화성특례시를 비롯해 화성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AI·로봇산업협회가 참여하는 업무협약(MOU)도 체결된다. 협약을 통해 로봇과 AI 기반 제조 혁신을 지원하고 기술 수요 기업과 공급 기업을 연결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M.AX)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기술기업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재)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은 지난 9일 2023 빅테크 기반 스타틴업 프로젝트 「우리마을 미래소환」 참여 학생 17명과 국회를 방문해 연계 활동을 진행했다. 빅테크 기반 스타틴업 프로젝트 「우리마을 미래소환」은 교육부 주관의 미래교육지구 사업으로 지역사회 연계·협력을 통해 진로체험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신기술을 활용한 창업․창직 프로그램으로 2022년 교육부장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올해 2년차 사업을 실시 중에 있다. 2023년 참여 학교 선정 시, 지역 내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신설 고등학교를 우선 지원하여 화성시 소재 이솔고등학교가 선정되었다. 이번 프로젝트의 국회 연계 활동에는 이솔고 재학생 17명을 중심으로 이솔고 교사 3명,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장학사 1명, 화성시청 주무관 1명, 창업멘토 2명 그리고 재단 관계자 5명까지 총 29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오전 주요활동으로 국회본회의장을 참관하며 전문 해설사의 안내를 통해 국회의 역할, 기능 그리고 시설물에 대한 정보를 파악했다. 이날 오후 학생들은 국회미래연구원과 연계한 미래이슈 심포지엄에 참여해 대한민국의 미래비전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