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일명 수원발발이 박병화가 지난 14일 원 거주지인 수원시로 이사를 한 사실이 밝혀지며 화성시는 한시름을 놓았다. 지난 2022년 10월 31일 화성시로 온 박병화 그로 인해 화성시는 약 3개월 동안 비상이 걸려 수원대 후문 인근 박병화 집 앞에서 강제퇴거 시위로 이어지며, 군·민·관이 모두 한마음 되어 그의 퇴출을 요구했었다. 그렇게 요지부동이던 박씨가 느닷없이 수원시 팔달구 인*동 한 오피스텔로 이주해 화성시에는 안심을 수원시에는 불안감을 선사했다. 전 거주지 근처 편의점 주인은 “이제 무서움이 덜해 예전처럼 학생들의 이동도 많아지고 장사도 잘될 것 같다”며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다소 지나가는 여학생들도 눈에 띄게 늘어난 것을 보면 희망이 보인다는 것이다. 박병화 덕분에 수원대 후문 거리의 풍경이 싹 바뀌었다. 우선 밝아졌고 최신형 CCTV에 박병화 특별전담 지구대 그리고 특별전담 경찰차 상시 대기 등 비록 대학생들이 빠져나간 주변 방값은 하락해 주민들은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만, 그가 남기고 간 흔적의 뒤에는 여전히 그 거리의 삭막함만이 남아있다. 사무실이 바로 밑이라 혹시나 하고 순찰 나가던 것이 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지난 22년 10월 31일 대학교와 초등학교가 있어 여학생들이 수시로 지나다니고 자취하는 화성시 봉담 수기리 근처에 수원발발이 박병화가 화성시 몰래 들어앉은 지 벌써 3개월이 지나고 있지만, 법무부는 아직 이렇다 할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한 채 근처 주민의 불안감만 커지고 있다. 벌써 수차례나 정명근 화성시장도 직접 나서 박氏의 거주지 앞에서 거주 반대 시위와 퇴거 요청, 그 밖에 시민을 안심시키기 위해 다 각도로 노력하고 있지만 박氏 측은 여전히 요지부동으로 거주이전의 자유를 내세우고 있어 강제적인 퇴거도 힘든 상황이다. 지난 26일 법무부 측은 26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있었던 아동 성폭행 살해 사건피해자 이름을 따 성범죄자가 학교나 공원 근처에 살지 못하게 하는 일명 제시카법과 같은 맥락에 한국형 제시카법 즉 고위험 성범죄자가 미성년자 교육·보육 시설로부터 500m 이내에 살지 못하도록 하는 법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일각에서는 사건이 부풀려지고 나서야 이제 와 제시카법 들먹이는 법무부의 행태에 심한 분노를 느낀다는 지적도 일고 있으며, 정작 화성시의 시민들을 기만하면서까지 일사천리로 타 지역 범죄자를 굳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성범죄자는 출소 후 재범율이 66%를 웃돌고 있으며, 3년안에 재범을 저지를 확률은 24%나 된다. 그러나 박병화 조두순 김근식의 경우는 이보다 훨씬 더 높다. 그나마 조두순은 노인 김근식은 노인이 되는 중이다. 하지만 박병화는 아직 젊은 30대다. 화성시(시장 정명근)은 11월 1일 오전 수원발발이 박병화의 거주지(봉담읍 고시길***) 앞에서 연쇄 성폭행범의 화성시 거취를 규탄하는 집회를 강력하게 이어나갔다. 이날 규탄대회는 권칠승 국회의원 및 화성시의원, 수기초등학교 학부모와 봉담지역 초등학교 학부모 연대 등이 참여해 “법무부에 안일한 태도에 참담함을 느끼고 아이들의 안전에 대한 불안감에 살 수가 없다”며 “박병화 퇴거 요청을 원한다”라는 구호를 외치는 등 박병화 거주지 앞에서 제발 떠나라며 울분을 토했다. 이어 목까지 쉰 정명근 화성시장은 “계속해서 법무부에 항의하고 있고 박병화 화성시 퇴거를 위해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최대한 방향을 모색하겠다”라며 참석한 학부모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진땀을 흘렸고 함께 구호를 외치며 박병화 퇴거의 결의를 다졌다. 또한, 박병화 입주로 가장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이웃 주민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31일 수원발발이 박병화의 화성 봉담 입주가 현실화 된 가운데 정명근 시장까지 나서 법무부의 처사에 강력하게 비판하는 등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어 법무부가 특정 시와 한통속이 돼 우리 시를 우롱하는 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화성시의 지대한 발전에 찬물을 끼얹는 법무부의 행태에 우리 시는 한층 심각한 위기에 봉착했다는 지적과 함께 많은 의혹이 제기됐다. 첫 번째 의혹으로 3일전 Y뉴스기사와 S일보 기사에 이미 박병화 관련 기사가 나온 가운데 수원시민들과 수원특례시장, 국회의원들이 이미 30일 오후 3시에 수원시청앞 88공원에서 박병화의 수원지역 출입 및 거주 반대를 촉구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태원 사태로 인해 사회적 분위기가 어두운 관계로 반대 시위는 하지 않았지만, 수원시민들은 벌써 박병화 거취와 출소에 만반에 준비를 기했다는 점이다. 두 번째 의혹에 앞서 S일보 기사를 보면 ‘28일 이재준 수원시장은 박병화의 출소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 사회의 불안감이 커지자 더불어민주당 김승원(수원갑), 백혜련(수원을), 김영진(수원병), 박광온(수원정) 의원과 함께 법무부를 방문해 범죄예방정책국장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