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3월 17일 경기아트센터에서 경기 아트센터 (사장 김상회)와 문화예술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연 및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문화예술 콘텐츠 교류 및 협력 △문화예술 교육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 협력 △문화예술 분야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정기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필요 시 실무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예술 역량과 콘텐츠를 공유하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열기를 이끌 대표 프로그램 ‘바람의 사신단 댄스 퍼레이드’가 전국의 참가팀을 찾는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이하 재단)은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바람의 사신단 댄스 퍼레이드’ 경연에 참여할 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바람의 사신단’은 항해와 바다, 바람, 배를 테마로 펼쳐지는 전국 단위 댄스 퍼레이드 경연 프로그램으로 해마다 참가팀 규모와 공연 완성도가 높아지며 화성 뱃놀이 축제를 대표하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는 기존 무대 중심 경연 방식에서 벗어나 거리 퍼레이드 형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동안은 사전 예선을 통해 선발된 팀만 축제 현장 무대에 설 수 있었지만, 올해는 예선 자체를 축제 현장으로 옮겨 진행한다. 이에 따라 참가팀들은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과 직접 호흡하며 퍼레이드를 펼치게 된다. 공연과 경연, 축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현장의 몰입도와 긴장감, 그리고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은 이번 운영 방식의 변화가 더 많은 참가팀들에게 축제의 생생한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해양축제 ‘제15회 화성 뱃놀이 축제’가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화성시 전곡항에서 펼쳐진다. ‘Sailing + Entertainment + Activity’를 표현한 이번 화성 뱃놀이 축제의 슬로건 ‘Let’s S.E.A IN 화성’은 화성 뱃놀이 축제가 추구하는 신나는 해양 레저와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가득한,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축제라는 이미지를 담아냈다.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화성 뱃놀이 축제만의 요·보트 승선 체험 프로그램부터 물놀이 체험, 갯벌 체험, 다양한 체험 부스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육상 체험 프로그램까지 기존의 인기 프로그램 외에도 새로운 즐길 거리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전년도에 큰 인기를 끌었던 뱃놀이 축제 대표 프로그램 ’풍류단의 항해‘가 이번에는 육·해상에서 모두 진행돼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여름 바닷가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는 모래놀이터를 마련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 화성 뱃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5월 7일 화성문화원에서 화성문화원(원장 유지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이 ‘10만 문화벨트 네트워크 구축 및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화성문화원 유지선 원장을 비롯해 유길종 부원장, 정찬모 이사가 참석했으며, 화성시인재육성재단에서는 임선일 대표이사, 김혜숙 경영기획본부장이 참석했다. 또한 화성시문화관광재단에서는 안필연 대표이사와 정구선 경영기획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문화자원의 연계와 공동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들의 풍부한 문화생활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아울러 지속이 가능한 문화생태계를 조성해 지역 인재의 발굴 및 육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문화예술 공동사업 발굴 및 추진 ▲지역 문화인력 양성과 교류 확대 ▲문화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 홍보 강화 등에 상호 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유지선 화성문화원장은 “이 협약을 계기로 화성특례시의 다양한 문화기관의 연대가 강화되고,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실질적인 문화 콘텐츠가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화성문화원은 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