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교육청의 학교 행정 지원인력 배치 기준이 현장에서 제대로 적용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기준은 마련돼 있지만 실제 운영에서는 예외와 유예가 반복되며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것이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민호 부위원장(국민의힘, 양주2)은 최근 경기도교육청의 행정실무사 정원 배정 기준과 관련해 “현장 적용의 실효성이 떨어지고 있다”며 운영 방식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그가 밝힌 경기도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30학급 이상 학교에는 행정실무사 4명을 배치하도록 기준이 설정돼 있다. 그러나 실제 학교 현장에서는 해당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사례가 이어지며 행정 업무 부담이 교직원에게 전가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 부위원장은 “기준을 마련해 놓고도 실제로는 예외와 유예를 이유로 적용을 미루는 것은 현장의 어려움을 사실상 방치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며 “행정 편의가 아니라 학교 현장의 여건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경기도교육청이 2019년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사례를 언급하며, “적정 시기에 필요한 인력이 배치되지 않으면 고용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인애 의원(국민의힘, 고양2)은 6월30일(월), (사)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주최로 과천 서울랜드 이벤트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보육인 연찬회’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인애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및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 개발 및 개선, 저소득층·장애인·노인, 아동·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와 아이들을 위한 복지 정책 마련 등 보육 현장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번 공로패를 수상하게 됐다. 특히 이인애 의원은 “어린이집 운영의 애로사항 청취 및 정책 반영, 보육 교직원의 처우 개선,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 등 경기도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한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쳐왔다”며, “모든 영유아가 지역, 계층, 기관에 상관없이 평등하게 돌봄과 배움을 누릴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인애 의원은 “보육 환경의 질적 개선을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 공공 돌봄의 강화, 유보통합, 보육 교직원의 전문성 강화 및 처우 개선 등이 필요하다”며, “다양한 보육 서비스 제공, 학부모 참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영기 의원(국민의 힘, 의왕1)은 5일 경기도의회 의왕 상담소에서 경기도 군포 의왕교육지원청 3명과 우성 고등학교 이전 계획에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담회는 경기도 군포 의왕교육지원청 박현미 행정과장, 최 범용 학생 배치 팀장, 이세민 학생 배치 팀장, 3명이 참석하여, 의왕시 고천동 496번지(18,966㎡) 현 위치에서 의왕시 포일동 655번지(13,000㎡)로 학교 이전 부지에 대한 계획 현황 관련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2024년 하반기 도시 관리 계획 변경 예정 ▲ 이전 위치 학교용지 공급 대상 변경 ▲이전 소요경비 산정의 적정성 검토 ▲학교 환경 개선 협력 사업 현안 ▲교육 환경 평가, 등이 논의됐다. 김영기 의원(국민의 힘, 의왕1)은 “경기도 군포 의왕교육지원청 상황과 의견을 충분히 인지했고, 아이들에게 적합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 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정윤경(더불어민주당, 군포1) 의원이 좌장을 맡은 ‘초고령화시대, 평생교육을 철학하다’ 토론회가 8월 24일 오후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와 (사)한국공공사회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해 고령화 시대 평생교육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먼저 안산대학교 최라영 교수, 대진대학교 송성숙 교수,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오산 사무국장이 지역 평생학습생태계 구축을 위한 행정조직과 주민 협업의 중요성, 도-시‧군의 협력과 세부적 시행규칙 제정 촉구, 경기도 지속가능발전목표(G-SDGs) 달성을 위한 평생학습의 질적 성장에 대하여 주제 발표했다. 이어 토론자로 나선 소통문화교육협회 최숙희 대표는 “고령화로 인한 도시소멸을 방지 하기 위해 평생교육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시사했다. 한국평생교육사협회 조순형 포천지회장은 “읍‧면‧동 기초단위의 평생학습 시설이 제 역할을 할 때 평생교육이 발전한다”라고 어필했다. 끝으로, 한국평생교육사협회 정성수 경기지회장은 “평생교육의 창작성 확보와 지속을 위해 평생교육사 처우개선이 시급하다”라며 토론을 진행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제11대 정윤경(더불어민주당 군포1)의원이 24일 오후 13시경 경기도의회 8층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실에서 도의회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8일 정상적으로 원구성을 마치고 경기도가 제출한 1차 추경안이 통과된 직후 경기도청과 도의회의 정책협의회를 통한 소통과 협치 에 관해 정의원의 의회정치적 개념과 필요정책, 또한 교육, 복지 등 민생현안에 관련해 질의응답을 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먼저 정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군포1 도의원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하는 것에 앞서 “시,도의원에게 있어 시 도민과의 소통과 협치는 오히려 중앙정치보다는 현장에서 시민과 도민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 소통을 하고 민생을 살피는 것이 수월하다. 다만 도의원으로 펼수 있는 정책과 정치적 소신은 중앙정치에 비해 한계가 있는것도 사실이다.” 라며 중앙정치로의 진출 가능성을 살짝 내비췄다. 이어 관심분야인 교육에 대해서 정의원은 “10대 의회 후반기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어 적지 않은 경험을 디딤돌로 삼겠다. 나라에서 기본적으로 나오는 교육정책지원은 지지 하는 바다. 그래도 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