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경기도 선수단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대회 3일차 경기도는 오늘까지 금메달 14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11개를 포함, 총 44개의 메달과 19,571.40점의 종합득점으로 대회 종합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낸 가운데 개최지 강원이 2위 서울이 3위를 달리고 있다. 다관왕으로는 바이애슬론 남자 인디비주얼 7.5km와 스프린트 4.5km, 그리고 크로스 컨트리 4Km 금메달 세 개를 차지한 이찬호 선수가 3관왕을 차지했고 여자 알파인 스키 회전과 대회전에서 박채이가, 남자 알파인 스키 회전과 대회전에서 양지훈이 각각 2관왕에 올랐다 또한, 빙상 부문에서는 염승윤 선수가 500m와 1000m 두 종목을 알파인스키 회전과 대회전에서 정선정 선수가 각각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종목별 주요 경기에서도 경기도 선수들이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바이애슬론과 알파인스키, 빙상 등에서 다수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회 전반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장애인체육회의 체계적인 지원과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빚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2일 차 경기에서 경기도 선수단은 바이애슬론과 알파인스키에서 귀중한 금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2위 자리를 견고히 했다. 남자 바이애슬론 인디비주얼 7.5km STANDING 부문에서는 이찬호(남) 선수가 우승하며 외모만큼이나 빼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여자 알파인스키 회전 SITTING 부문 결승에서는 박채이(여) 선수가 역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며 정상에 올라 경기도의 메달 레이스에 힘을 더한 가운데 이날을 포함, 지금까지 경기도 선수단은 총 26개의 메달(금 8, 은 12, 동 6)을 획득,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적을 유지했다. 이번 대회는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치러지며 17개 시·도 장애인체육회 선수 1,127명이 참가(道선수단 194명)해 장애인 동계스포츠의 축제를 뜨거운 열정으로 녹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도 선수단은 현재까지 8개의 금메달을 포함해 뛰어난 성적으로 대회 2위에 올라 있지만, 남은 경기에서 쾌조의 성과를 기대하며 역전을 노리고 있다. 한편, 내일 오전 10시 20분부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혼성 아이스하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6년 1월 27일,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막을 올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경기도 선수단이 첫날부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순조로운 항해를 시작했다. 경기도는 총 194명의 선수단(선수 70명, 임원 및 관계자 124명)이 7개 종목에 참가해 강원특별자치도의 겨울을 뜨겁게 전달하는 가운데 첫날 종합 2위를 달리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대회 1일차인 27일 오후 4시 기준, 총 11,010점을 획득하며 금메달 3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로 총 10개의 메달을 쓸어 담는 기염을 토한 경기도의 메달 획득 소식은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백혜진, 이용석 선수가 혼성 휠체어컬링 2인조 WC-E(선수부) 결승에서 1위를 차지하며 첫 금빛 소식을 알린 데 이어 바이애슬론에서는 이찬호 선수가 남자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4.5Km 스탠딩 부문에서, 그리고 봉현채 선수가 여자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4.5Km 블라인딩 부문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며 경기도의 저력을 과시했다. 세부 종목별로 보면, 바이애슬론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를 획득하며 강세를 보였고, 스노보드에서도 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김동연 회장)가 또다시 추운 겨울을 뜨겁게 달굴 준비로 분주하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대표선수단은 오는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7개 종목, 총 194명(선수 70명, 임원 및 보호자 124명)이라는 대규모 전력으로 참가한다. 체육회는 지난 대회 종합우승의 영광에 안주하지 않고, 이번에도 경기도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드높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지난해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대회가 끝나자마자 효율적인 선수단 운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써왔다”고 강조한 데 이어 “선수 선발부터 종목별 훈련 체계 점검까지, 전반적인 개선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재정비를 마친 빙상 종목과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 5명(감독 1, 선수 4)이 출전 예정인 직장운동부 휠체어컬링팀을 지켜봐 달라”며 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와 함께 “차별 없는 장애인체육 향유”라는 김동연 지사의 뜻을 이어받아, 경기도 대표선수단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펼쳐 보일 각오를 다지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