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 장애인 체육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가 개막을 앞두고 마지막 준비 점검을 마쳤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6일 광주시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제2차 대표자 회의를 열고 대회 운영 전반과 종목별 세부 계획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에는 도내 31개 시·군 장애인체육회와 17개 가맹경기단체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실무 점검을 진행했다. 경기도 광주에서 열리는 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총 5,104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선수만 2,487명에 달하며, 전년 대비 286명이 증가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종목별 경기 일정과 경기장 배치가 확정됐고, 대진 추첨까지 진행되면서 대회 운영의 기본 틀이 사실상 완성됐다. 일부 종목의 등급 통합 및 조정 사항도 공유되며 참가 선수단의 실질적인 경기 준비가 가능한 단계에 들어섰다. 대회 개최지인 광주시는 경기 운영계획과 함께 교통, 안전, 의료 대응체계 등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공개했다. 개·폐회식 운영, 주차 및 교통 대책, 현장 안전관리와 응급 대응 시스템, 자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소상공인지원센터가 8월 준공 예정인 상권거점 커뮤니티센터 4층에 입주함에 따라 개소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23일 시에 따르면 덕정동 132-33번지 일원에서 건설 중인 상권거점 커뮤니티센터에 소상공인지원센터를 올해 말에 개소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상공인지원센터는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연계사업과 실무교육 및 상담센터 운영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거점시설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유관기관 연계를 통한 소상공인 지원사업 신규 발굴 및 지원 확대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금까지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권전문가 채용, 점포환경 개선을 위한 관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지원, 화재 안전을 위한 보이는 소화기 설치 및 붙이는 소화기 배포 등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에 센터가 개소하면 더욱 지역경제 활성화에 탄력을 얻을 전망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소상공인들과 소통하여 이에 맞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발굴 지원하고 소상공인들이 자립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전문적인 지원방안을 강구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