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는 2월 3일부터 4일까지 동탄 중앙이음터에서 2026년 첫 1차 화요미식회 ‘생애주기별로 만나는 로컬푸드–미래세대’를 운영하며, 미래세대와 지속가능한 식탁을 만들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이음터 겨울 마을학교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3~4학년 학생 32명이 함께했으며, 단순 요리 체험을 넘어 로컬푸드가 가진 환경적 · 경제적 · 사회적 가치를 ESG 관점에서 깊이 이해하도록 기획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지역의 신선한 제철 딸기를 활용해 ‘딸기 시루 케이크 만들기’를 체험하며 음식과 지역의 소중함을 몸으로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와 관련 이원철 대표이사는 “미래세대가 로컬푸드를 단순한 식재료가 아닌, 지역사회와 환경, 사람을 잇는 가치로 인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시민 삶 가까이 전하며, 화성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갈 이번 1차 화요미식회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는 8월 22일 중앙이음터 요리스튜디오에서 로컬푸드 소비자 파트너단과 함께 동절기 건나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준비하기 위한 사전 요리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실습에는 중앙점에서 활동하고 있는 소비자 파트너단 6명이 참여해 건가지잡채와 건애호박 나물을 직접 만들어보며 조리법을 공유했다. 오는 10월에 열릴 건나물 소비촉진 캠페인에서는 이 요리법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소비자 파트너단 중앙점 신연정대표는 “겨울철에는 신선 채소 공급이 줄어드는 만큼, 건채소를 활용한 조리법은 환경적·영양적으로 매우 큰 장점이 있다”며, “이번 활동은 로컬푸드 소비자들이 가치 있는 소비를 실천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다양한 로컬푸드 활용법을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지역 농산물의 소비 확대와 지속가능한 먹거리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