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HU공사)가 책임경영 체계 구축과 시민 체육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며 공기업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HU공사는 최근 CEO와 처장급 이상 주요 보직자 간 경영성과계약을 체결하고, 성과 중심 조직문화 정착과 책임경영 강화를 본격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한병홍 사장 취임 이후 도입이 추진된 것으로, 지표 개발과 내부 의견 수렴, 시범평가 등 단계적 과정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기존 정성평가 중심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정량지표 중심의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정성평가를 병행해 평가의 객관성과 균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성과계약은 조직문화, 청렴, 업무성과, 재정관리, 안전관리 등 5대 핵심 분야로 구성됐으며, 세부 지표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유도하도록 설계됐다. HU공사는 평가 결과를 보상과 직접 연계해 ‘성과가 곧 보상’이라는 원칙을 명확히 하고, 조직 전반에 성과 중심의 업무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에 대해 한병홍 HU사장은 “경영성과계약은 공사의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CEO와 보직자 간의 책임 있는 약속”이라며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통해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가 운영하는 화성체력인증센터가 ‘2025년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성과평가’에서 전국 우수센터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으로 △국민체력100 사업 운영관리 △서비스 품질 △지역 협력 △체력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해 이뤄졌으며, 화성체력인증센터는 전국 69개 체력인증센터 가운데 종합 3위를 기록하며 우수센터로 이름을 올렸다. 화성체력인증센터는 올해 건강증진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보건의료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체력인증센터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 다문화 시민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력인증 서비스’를 운영해 접근성을 높였다. 아울러 평일 주간 방문이 어려운 학생과 직장인을 위해 야간·주말 운영을 확대하는 등 균형 있는 체력인증 환경을 조성했다. 이 같은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체력인증 5,175명, 체력증진교실 25,454명이 참여했으며, 국민체력100 공공서비스의 지역 확산과 시민 체력 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HU공사 체육센터처장은 “국민체력100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건강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이하 HU공사)는 9월 9일(화) 오후 2시, 국민체력100 화성체력인증센터(화성국민체육센터 B1)에서 ‘2025년 화성시 체력왕 선발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일부터 8월 22일까지 진행된 이번 대회는 화성체력인증센터에서 측정을 실시한 시민을 대상으로 부문별(청소년·청년·중년·장년·어르신) 체력 최고 득점자를 선발, 그 결과 체력인증 1~3등급 중 최고 점수를 받은 남녀 각 1명씩 총 10명이 올해의 ‘체력왕’으로 선정됐다. 대회에는 총 147명(남성 93명, 여성 54명)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84명이 체력인증을 획득했고(1등급 25명, 2등급 28명, 3등급 31명). 선발된 10명의 입상자에게는 시상식에서 상장과 상품이 수여됐으며, 아쉽게 입상하지 못한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행운상이 제공됐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화성시 체력왕 선발대회는 매년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체육 참여 활성화를 이끌어왔으며, 선발된 체력왕이 전국대회에 진출해 입상하는 등 화성시민의 자부심을 높이는 성과를 거둬왔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화성시 체력왕 선발대회가 시민의 건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