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레시 어디를 가도 김장 나눔 행사가 연일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24일 오전 마도면행정복지센타 한편에서 오늘도 어김없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가 펼쳐졌다. 마도면남녀새마을회 주관 마도농협, 경기서부새마을금고 후원 그리고 마도면행정복지센터의 장소 협찬으로 마련된 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약 30여 명의 새마을회 봉사자들과 아울러 후원사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일사불란하게 정성껏 맛있는 김장김치를 만드는 광경은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정성을 들여 탄생한 무려 12리터에 달하는 약 100여 통의 김장김치는 인근 독거노인이나 소외된 이웃들에게 하나하나 일일이 전달될 예정이다. 마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차재권 회장은 “올해도 김장 나눔을 하게 되어 다행입니다”라며 “어려운 상황에서 오늘 이렇게 김장을 했습니다. 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늘 건강한 일상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마도면새마을부녀회 강미혜 회장은 “새마을 협의회와 부녀회가 조금씩 모은 돈으로 10년이 넘게 김장 나눔을 하며 늘 소중한 시간 이어가고 있습니다”라며 “적은 양이지만 여러 손들이 모여 정성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가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며, 오는 8월부터 더 뜨거운 홈경기장을 예고했다. 화성FC는 8월 2일(토) 김포FC와의 홈경기부터 N석 앞 육상트랙에 가변석(서포팅존)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가변석 신설을 통해 팬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선수들의 열정적인 플레이를 관람하고, 응원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새롭게 설치되는 가변석은 총 200석 규모로,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포함한 열정적인 팬들이 밀집해 응원문화를 이끌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선수들과 불과 몇 미터 거리에서 마주하는 좌석 배치는 현장의 생동감은 물론, 응원 열기까지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가변석에는 E구역 게이트를 통한 전용 출입로가 마련돼 기존 관중 동선과의 혼선을 최소화했으며, 향후 운영 상황에 따라 점진적인 증축도 검토되고 있다. 화성FC 정명근 구단주는“가변석 운영은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응원문화를 더욱 주도적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첫걸음이다. 앞으로도 더 많은 관중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응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가변석 설치는 화성시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과 신속
화성유일병원 종합병원 승격 기념식 테이프 커팅식(이런뉴스 촬영)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레시 서부권에 유일하게 종합병원이 탄생해 눈길을 끌고있다. 화성시 남양읍 인근 화성유일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종합병원 승격을 받아 20일(화) 오전 유일병원 신관 7층 옥상정원에서 화성시 관내 내빈들은 물론 주변 지역 병원장들을 모시고 ‘화성유일병원 종합병원 승격 기념식’을 가졌다. 2019년 당시 화성시 남양에 터를 잡은 화성유일병원은 지난 2014년 동수원남양병원이 폐원한 후 지역 내 유일한 종합병원의 역할을 해왔으며 계속해서 화성시와 의료지원 협약을 맺는 가운데 시 각종 행사 및 스포츠 대회에 긴급 의료진을 파견하는 등 관내 기초수급자는 물론 차상위계층 그리고 주변 지역 시민들이 생명과 또는 안전과 직결된 의료서비스를 지속해왔다. 끊임없는 의료서비스의 노력 끝에 화성시 서부를 아우르는 종합병원으로 승격된 화성유일병원은 털털한 성격의 국내 대표 여배우로 유명한 염정아氏의 부군 허일 원장을 비롯해 외과, 내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등에 모든 전문 의료진을 갖춘 명실상부한 화성 서부의 대표병원으로서 지역 주민의 건강을 일임하게 됐다. 기념식에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 시인들의 시 모음집 ‘오늘의 시’ 출판기념회가 오는 4월 17일 오후 3시 경기도 화성시 화성시민대학 계단강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시 모음집 ‘오늘의 시’는 뉴스를 보는 즐거움 ‘경인뷰’가 인터넷 뉴스를 시작하며 여러 카테고리 안에 ‘오늘의 시’라는 자리를 마련하며 시작됐다. 초기의 오늘의 시는 수원의 시인 윤형돈 시인이 운영을 해왔다. 윤 시인은 수원을 중심으로 한 문인들의 시를 주로 소개하며 시안에 들어 있는 시상과 시를 읽는 방법과 해석을 곁들여 멋진 시 읽기를 강조했다. 윤 시인이 소개했었던 시와 해석은 경인뷰 사이트에서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경인뷰의 화성으로 이전에 따라 오늘의 시 카테고리 운영자는 박종순 기자로 바뀌었다. 박종순 기자는 시인이자 시 낭송가로 널리 알려진 사람이다. 박 시인은 지난 수년 동안 여러 시 낭송대회에 참가해 자리를 빛내 주었으며, 경인뷰에서는 오늘의 시를 운영하면서 보통 사람들의 시를 주로 소개했다. 박 시인의 소개를 통해 알려진 시인들은 유명한 시인들은 아니다. 박 시인의 소개에는 지인도 있고, 정치인도 있으나 주로 주변의 시를 사랑하는 범부, 범녀의 시가 주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가 선수단 의료 지원 강화를 위해 지역 내 대표 의료기관과 손을 잡았다. 화성FC는 지난 4월 4일(금),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ABC병원과 후원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ABC병원은 화성FC의 성인선수단과 유소년 선수단에 대한 의료 지원뿐만 아니라 홈경기 시 의사 및 간호사 인력을 배치하고, 앰뷸런스 차량을 상시 지원한다. 협약식에는 ABC병원의 박철웅 대표와 화성FC 차두리 감독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ABC병원 박철웅 대표는 "화성FC의 공식 후원사로서 선수단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병원으로서 의료 지원에 최선을 다해 구단의 발전과 선수들의 활약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성FC는 지역 사회와의 적극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구단 운영과 스포츠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5시즌을 맞아 K리그2 무대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화성FC가 새로운 유니폼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화성특례시 진출과 함께 프로 리그에 첫 발을 내딛는 화성FC는 화성시와 구단의 상징물을 디자인에 녹여내었으며, 역사와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시민구단으로서 연고지와 함께 나아가는 철학과 미래에 대한 포부를 담았다. 새로 공개된 유니폼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화성시를 대표하는 상징물들이 패턴화된 디자인으로 다도해, 융릉과 건릉, 첨단 도시 야경 등 화성시의 특색을 전면 가슴 부분에 담아내어 구단과 연고지가 함께 나아가는 의미를 강조했고 화성특례시의 새로운 BI를 유니폼에 담아 화성시의 밝은 미래와 역사적 의미를 더했다. 홈 유니폼은 카라넥과 어깨선, 옆구리 부분에 검정색 디자인을 더해 세련된 느낌을 줬다. 기존의 화성FC의 상징색인 주황색을 상의부터 스타킹까지 일관되게 적용한 점과 다르게, 하의는 검정색을 적용하여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원정 유니폼은 홈 유니폼과 동일한 패턴을 회색과 조합해 통일감과 자연스러움을 강조했으며, 소매 부분 또한 포인트를 넣어 더욱 다채로운 느낌을 표현했다. 골키퍼 유니폼에도 화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