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화성FC K리그2 6라운드 홈경기서 인천에 0:1 패배

인천 원정 응원 소리에 파묻힌 화성FC 응원도 1패 경기도 1패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 6라운드 인천과의 홈경기가 5일 토요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펼쳐졌다.

 

전반 4분을 남기고 인천에 한 골을 허용한 화성은 전반전을 그렇게 마친 가운데 후반 23분 인천팀 선수 한 명이 퇴장을 받았고 수적인 우세로 계속 적인 공세를 펼쳤지만 결국 아쉬운 1패를 더했다.

 

이로서 화성FC는 하위권에 머무르게 됐으며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유나이티드는 1위 탈환에 한걸음 다가섰다.

 

한편, 인천유나이티드 원정 응원팬들은 압도적인 응원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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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성 대표기자

진실에 접근시 용맹하게 전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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