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사)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 밀밭명가(대표 김태오)와 함께 지역 어르신 및 장애인 90여명을 초청해 ‘사랑의 칼국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정서적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으며, 양주시자원봉사센터가 지역사회와 연계해 자원을 연결함으로써 지속적인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과 장애인들은 나들이를 나온 듯한 즐거운 마음으로 밀밭명가를 찾았으며, ‘행복을 주는 예술단’의 공연 재능나눔이 더해져 현장은 한층 활기찬 분위기를 보였다. 참여자들은 공연을 즐기며 밀밭명가의 대표 메뉴인 바지락 칼국수를 함께 드시며 웃음과 정을 나눴다. 특히 밀밭명가는 2025년 4월부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휴일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고 있는 밀밭명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내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고양시 MICE 육성센터 운영의 전문성과 체계성을 강화하고 MICE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위해 설립된 운영위원회의 위촉식을 지난 26일 개최했다. 2018년 개관한 ‘고양시 MICE 육성센터’는 국내 최초의 MICE 산업 목적형 기업 육성센터이다. 위치는 킨텍스 오피스동에 있으며 9개의 독립 사무실과 25개석 규모의 공유오피스와 기타 사무 설비와 기기를 갖추고 있다. 해당 오피스에 총 27개 MICE 관련 기업이 현재 입주 중이다. ‘고양시 MICE 육성센터’는 입주기업 대상으로 MICE 관련 기업의 성장 지원과 전문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전문 교육, 네트워킹, 마케팅, 컨설팅 등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임대료 무상 지원 및 최소 관리비 책정 등을 통해 기업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우수 기업을 발굴·유치해 고양시의 MICE 산업 기반 조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처음으로 설립된 운영위원회는 센터 개관 이후 축적된 운영 성과를 기반으로 ‘MICE 육성센터 운영 2.0 단계’로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울진군은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이번 대회를 대비해 종목별 사전 격려를 진행하며 선수단 사기 진작과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울진군 선수단은 지난해 대회에서 군부 종합 3위를 기록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경쟁력 있는 경기력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이번 대회에는 임원 87명, 선수 259명 총 346명이 참가해 씨름, 탁구, 태권도, 골프 등 14개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울진군과 울진군체육회는 대회를 앞두고 지난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종목별 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자매결연 부서와 함께 진행된 이번 격려는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격려 첫날에는 눈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은 예정된 훈련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축구 선수단은 야외 경기장에서 흔들림 없이 훈련을 이어가며 대회를 향한 강한 의지와 집중력을 보여줬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성시는 시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희망하는 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좌’는 10명 이상의 시민이 학습동아리를 만들어 강좌를 신청하면, 강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하는 수요자 중심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신청 가능한 강좌 분야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직업능력 등 다양하며, 다만 평생학습장터, 주민자치센터, 보건소, 경로당, 농업기술센터 등 타 부서에서 지원받는 동일·유사 프로그램은 중복 신청할 수 없다. 학습동아리는 강좌당 최대 24시간 범위 내에서 운영할 수 있으며, 강사비는 안성시에서 지원하고 재료비 등은 학습자가 부담한다. 신청기간은 4월 2일부터 4월 9일까지이며, 총 15개 강좌를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안성시에 주소를 둔 10명 이상의 학습동아리이다. 신청은 안성배움e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안성배움e 홈페이지 → 평생교육사업 →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좌 → 평생학습 강좌 운영방법 → 신청서 다운로드 및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6일 경기도 농업인대학 운영평가에서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농업인대학 운영 시군을 대상으로 ▲서류평가 ▲발표경진을 통해 평가됐으며 안성시에서 운영 중인 녹색농업대학은 도내 1위(최우수상)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안성시 녹색농업대학은 지난 2025년 농촌진흥청 주관 ‘전국 농업인대학 운영평가’ 1위에 이어 ‘경기도 농업인대학 운영 평가’ 1위를 달성하는 등 농업기술 평생교육 추진의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수료생과 동문회원 분들의 노력으로 안성시 녹색농업대학이 농업인대학 운영평가 부분의 모든 상에서 1위를 수상하게 돼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업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성시는 안성문화장 특화거리 거점공간인 ‘안성 문화로74번길’(신흥동 210번지)과 ‘안성맞춤 문화장인학교’(봉남동 12-6번지) 두 곳을 조성하고, 지난 3월 28일 개관식과 함께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안성 문화로74번길‘은 전시 특화공간으로 조성됐으며, 개관전에서는 옛 6070거리 소개하고 추억의 거리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전시를 선보였다. 또한 캡슐뽑기, 추억놀이, 게임기 등 과거의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체험 오브제를 함께 구성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성맞춤 문화장인학교‘는 안성문화장인의 브랜드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쇼케이스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문화장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멘토링, 워크숍 등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문화자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관식은 시민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경과보고, 개관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체험·이벤트 프로그램으로 현 6070거리 상점 판매 상품을 활용한 뽑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의 학교 적응 지원을 위한 학교 연계 상담·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의 자기 이해와 또래 관계 형성, 학습·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통합형 상담·교육 프로그램으로 각 학교 학급 단위로 운영된다. 2026년 상반기에는 11개 기관 및 학교에서 총 83학급, 3,316명의 청소년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박진주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사는 “새학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맞춤형 상담·교육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3월 28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의왕·천안 청소년 연합 음악제 ‘누려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연합 음악제는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꿈누리청소년오케스트라와 천안 천안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함께 음악을 매개로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는 문화예술 교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의왕시 꿈누리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 40여 명과 천안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 70여 명 등 총 11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교류 활동과 연주회를 통해 서로의 음악적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양 기관 간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청소년 대표 간 업무협약(MOU) 체결과 청소년 간 친밀감 형성을 위한 교류 레크리에이션으로 시작됐다. 이후 각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리허설을 거쳐 저녁에 열린 연합 음악제에서 그동안 준비한 공연을 선보였다. 꿈누리청소년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에서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OST인 ‘탄지로의 노래’ 등 다양한 곡을 연주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8일 남한강테라스 일원에서 열린 ‘양평 남한강테라스 플리마켓’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열린 문화공간인 남한강테라스에서 지역 주민과 상인, 방문객이 함께하는 소통형 행사로 운영됐다. 군은 수공예품과 지역 특산물, 다양한 먹거리 공간이 마련된 플리마켓과 버스킹 공연 등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행사 당일 남한강테라스 일대에는 많은 인파가 몰리며 활기를 띠었고, 참여 상인들에게는 실질적인 판매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의 참여가 두드러지며, 남한강테라스가 일상 속 여가와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남한강테라스 플리마켓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져 양평의 매력을 공유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남한강테라스를 중심으로 특색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26일 청년정책의 방향을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의정부시 청년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은 물론,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기구로, 청년정책 주요 사항에 대해 청년의 입장을 반영해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에 포함된 44개 사업 과제를 심의·의결했다. 특히 청년들이 고심해 제안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선정되는 ‘청년자율예산제’를 통해 선정된 7개 신규 사업이 올해 추진될 예정이다. 아울러 청년참여, 문화, 복지, 주거,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 중인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 방안과 지역 맞춤형 청년 지원 정책 마련을 위한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화제가 된 주제인 ‘청년정책을 우리 청년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홍보 방안’에 대해 모든 위원이 홍보의 문제점과 대책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