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3월 31일부터 주민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지역 밀착형 행정을 구현하고자 '통장님과 함께하는 마을탐방 2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을탐방은 해빙기 취약지역과 민원다발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마을 자원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참여한 통장(6통, 7통, 8통)들은 주택가 골목과 주민불편대상지 등을 꼼꼼히 살폈고, 현장에서 즉시 개선 가능한 사항은 조치하는 등 주민과 행정이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복기 영화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통장님들이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만큼, 이번 마을탐방이 주민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긴밀히 협력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31일, 행정복지센터 건너편 상가 앞 손바닥정원의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인근 상가와 함께 환경정비에 나섰다.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 건너편에 조성된 손바닥정원 11곳은 최근 봄꽃이 피기 시작하며 주민들에게 봄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다만 유동 인구가 많은 중심상가 구간 특성상 정원 주변에 생활쓰레기가 자주 발생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정자3동은 상가 내 휴대폰 판매소 3개소를 방문해 쓰레기 수거 협조를 요청했으며, 각 업소는 정원과 인근 도로변 환경정비에 협력하기로 했다. 정자3동은 참여 업소에 쓰레기 집게와 종량제봉투를 전달했다. 이번 협력에는 △KT CS컴퍼니 정자점 △LG유플러스 정자3동 정자점 △SK텔레콤 지상대리점 장안정자동점이 참여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손바닥정원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과 계절 경관을 제공하는 생활 속 녹지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31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주민이 생활권 주변 환경을 스스로 정비하고 깨끗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이며, 특히 서호천 일원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가 이루어졌다. 이날 참여자들은 서호천 산책로 및 하천 주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정자1동은 앞으로도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지역 단체와 협력하여 서호천을 비롯한 관내 주요 지역에 대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서호천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하여 생활밀착형 환경정비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시흥시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달부터 12주간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드림 키트’ 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올해로 9년째 이어오는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지역 특화 사업이다. ‘드림 키트’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식사 준비와 영양 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20가구를 대상으로 주 1회 식재료 상자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정왕3동의 대표적인 지역 특화 사업으로, 올해로 9년째 이어지고 있다. 대상자에게 건강한 식단을 제공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자활과 기능 회복에 중점을 두고, 대상자가 식재료를 직접 손질해 요리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지원되는 ‘드림 키트’는 과일, 채소, 달걀, 육류 등 일주일치 신선 식재료로 구성되며, 시화병원 영양팀이 균형 잡힌 식단을 고려해 식재료 구매부터 포장까지 맡고 있다. 완성된 키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상황을 함께 확인한다. 특히 전달 과정에서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와 정보를 공유해 필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지난 3월 23일, 25일 양일 간, 평택시 북부 복지타운과 동방학교에서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69명(참여형 46명, 특수교육 연계형 2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침에 의거하여 참여자의 직무 역량 강화 및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침 안내, 안전보건교육, 성희롱 예방교육, 장애인식개선 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사업 참여 시 지켜야 하는 지침과 안전한 근무 환경의 중요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근무 시 지켜야 할 사항과 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참여하겠다.”고 전했으며,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일자리 유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향후에도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4월 1일, 4월에 생일을 맞이한 관내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따뜻한 한 끼와 축하의 마음을 전하는 특식 지원 사업 ‘생일 식탁’을 진행했다. ‘생일식탁’은 경제적 어려움과 정서적 고립을 겪는 장애인 가정에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생일’을 선물하고자 마련된 사업으로,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마음을 나누는 정서지원과 관계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준비된 생일 특식과 케이크, 축하 물품은 각 가정에 직접 전달됐으며, 짧지만 따뜻한 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살피고 안부를 나누는 등 ‘한 끼 식사’에 ‘마음 한 스푼’을 더한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사업은 ▲대한적십자 다사랑봉사회(회장 채영란)가 음식 준비부터 포장, 전달까지 함께하며 손맛과 정성을 더했으며, ▲파리바게트 송탄지산2호점(대표 윤종옥)의 케이크 후원으로 생일의 설렘을 한층 더했다.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더욱 풍성한 ‘생일 한 상’이 완성됐다. 생일식탁을 전달받은 한 이용인은 “혼자라서 생일이 특별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축하해 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국빈 방한 중인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만나 중동전쟁과 관련해 "이번 위기가 양국 경제와 국민의 삶에 미칠 영향이 최소화하도록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 및 자원안보 관련 양국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갈 필요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중동전쟁 여파로 양국의 에너지 공급망은 물론 역내 경제에 미칠 충격이 크게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리는 인도네시아가 액화천연가스(LNG)와 석탄 등 주요 에너지원의 안정적 역할을 해주는 데 대해 무척 든든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급변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민주주의, 자유무역, 규범 기반 질서 등 가치를 공유하는 우리 양국 간 협력은 더욱 빛을 발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또 "이번 프라보워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관계를 대한민국에서는 유일한 '특별 포괄적전략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는 역사적 결실을 맺게 됐다"며 "오늘 회담은 양국 관계가 왜 특별한지를 증명하는 동시에 더 특별해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연구회(회장: 양우식 위원장)는 31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지역언론 육성과 경기도 홍보 집행 개선을 위한 지역언론 기자간담회'를 주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3일 착수한 연구용역의 취지를 설명하고, 언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여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연구회 회장인 양우식 위원장을 비롯해 본 연구용역의 책임연구원인 홍문기 교수(한세대), 이경렬 교수(한양대), 이희복 교수(상지대) 등 학계 전문가들과 경기도 내 언론인 50여명 이상이 참석해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발제에 나선 책임연구원 홍문기 교수(한세대학교)는 “현재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홍보비 집행에 관한 명확한 기준과 체계가 충분히 마련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라고 지적하며, “기준 수립에 대한 그간의 소극적인 대응이 관련 문제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동 연구원인 상지대 이희복 교수는 “경기도의회가 광고·홍보비 집행의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선제적으로 연구를 추진한 것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지난 3월 31일 경기도교육청 관계부서 및 경기도교육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안산지부와 정담회를 열고 기계설비유지관리자의 처우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시설과, 지방공무원인사과, 의회협력과 관계자와 경기도교육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정준 안산지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해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기계설비유지관리자는 학교 내 냉난방설비, 보일러, 공조기 등 주요 기계설비의 점검·관리를 담당하는 직무로, 지난 2020년 '기계설비법' 시행 이후 연면적 1만㎡ 이상의 학교는 기계설비유지관리자를 의무적으로 선임해야 한다. 현재 경기도 내 약 2,400여 개 학교 가운데 약 1,400여 개 학교가 선임 대상에 해당하며, 경기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2026년 기준 약 24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정준 경기도교육청통합공무원노조 안산지부장은 “대형 냉난방설비, 보일러, 공조기 등 다양한 설비가 상시 운영되는 학교 시설은 안전과 직결되는 업무임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위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은 3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청소년지도자 처우개선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청소년의 성장을 돕는 지도자들의 권익 보호와 처우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 마련에 나섰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 소통협치관이 주관하는 ‘2026년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마련되어 김진명 도의원이 기획과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청소년지도 현장의 낮은 보수 체계와 고용 불안 문제를 공론화하고 경기도 차원의 정책적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계 전문가와 현장 실무자, 관계 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청소년지도자의 전문성을 인정받는 사회적 토대를 구축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김진명 의원은 “청소년지도자의 헌신을 언제까지 사명감이라는 이름으로만 보상할 수는 없다”며 “청소년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그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키는 지도자들의 삶이 먼저 안정되어야 하며, 이는 경기도 청소년 정책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