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보개면 기관사회단체는 1월 8일 오전 11시 각 단체 대표들이 모인 회의에서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약 20여 개 단체 대표로 구성된 보개면 기관사회단체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노성 보개면장은 “새해를 시작하며 이어지는 기부 행렬이 보개면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준다”며 “기탁 성금은 저소득층 지원 사업 등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원곡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9일 원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청렴다짐 결의 및 청렴메시지 공유행사”를 가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원곡면 이장단 20여 명이 참여하여 △법과 원칙 준수 △부당한 이익 추구 금지 △권한 남용, 이권개입 근절 △금품수수 금지를 다짐하는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고 청렴한 원곡면을 만들기 위해 동참했다. 또한 청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청렴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기 위해 “청렴은 나의 자부심” 문구를 들고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원곡면장은 “청렴의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이었으며 원곡면의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대덕면 어머니자율방범대와 자율방범대는 지난 1월 8일 저녁 8시 대덕면 내리 일대 치안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합동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일몰 후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간대에 주민 안전을 강화하고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순찰은 자율방범대원, 대덕면 직원, 내리지구대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주요 상가 밀집지역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도보 순찰을 실시하고 방범 취약 요소를 점검했다. 대덕면 어머니자율방범대장은 “야간 순찰은 범죄 예방은 물론 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예방 순찰을 통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덕면장은 “새해에도 주민 안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민·관·경 협력을 강화해 면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대덕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성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체계적인 계약심사 운영을 통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예산 절감 실적을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2025년 총 320건(사업비 2,468억 원)의 공사·용역·물품 계약을 심사한 결과, 전체 요청 금액의 2.2%에 해당하는 54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이는 지난해 절감액(40억 원) 대비 35% 이상 증가한 수치로, 2021년 이후 역대 최대 규모의 성과다. ‘계약심사제도’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의 사업을 입찰·계약하기 전에 원가 산정의 적정성, 공법 선택의 타당성, 설계 누락 여부 등을 사전에 검토하여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시공 품질을 높이는 제도다. 분야별 절감 실적은 ▲공사 190건(45억 원 절감) ▲용역 111건(7.7억 원) ▲물품 19건(1억 원)으로, 특히 예산 규모가 큰 공사 분야에서 전체 절감액의 83%를 차지했다. 아울러 시는 예산 절감뿐만 아니라‘신속 행정’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법정 심사 처리기한은 10일이지만, 안성시는 이를 평균 3.2일로 대폭 단축하여 처리했다. 이는 사업부서가 적기에 사업을 발주하고 예산을 신속하게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은 지난 5일부터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고, 농한기 신체 활동량 감소로 인한 건강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건강 씽씽 경로당’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통합적인 건강증진 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건강 씽씽 경로당’은 보건소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건강 서비스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기초 검사 및 건강 상담을 비롯해 △구강 관리 교육 △중풍 예방 교육 △맞춤형 영양 교육 △치매 검진 및 예방 교육 △만성질환 예방 교육 △금연·절주 교육 등 총 6개 영역의 통합 건강증진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군은 농한기 동안 활동량 감소로 발생할 수 있는 비만과 근력 저하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보건소 전문 운동처방사를 파견해 어르신 개개인의 신체 상태에 맞춘 근력 강화 운동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 방법을 함께 지도해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유도하고 있다. 배명석 보건소장은 “‘건강 씽씽 경로당’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건강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지난 9일 승리태권도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마음나눔 라면’ 933개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승리태권도에서는 매년 나눔 참여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도 학생들이 직접 라면을 준비하고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뜻을 모아 준비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이웃을 배려하고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승리태권도 정원용 관장은 “아이들이 라면 한 봉지에 담긴 의미를 스스로 느끼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 자체가 매우 값지다”며“정성껏 모은 ‘마음나눔 라면’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응원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승리태권도 관계자, 가족 여러분께 감사하다.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1동은 지난 8일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석1동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백석1동 내 단독주택 밀집지역은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환경오염과 미관 저해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관련 민원이 빈번하다. 그러나 기존의 단속 위주의 관리 방식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백석1동은 주민 참여를 통한 지속가능한 환경관리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 해결과 지역사회의 환경보전 의식 향상을 위해 환경지킴이 운영을 추진하게 됐다. 환경지킴이는 불법투기 예방을 위해 주민을 대상으로 현장 계도, 홍보 전단 배포 등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불법투기 현장 발견 시 청소와 정리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겨울철에는 제설 작업을 병행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 고윤남 백석1동장은 “2026년을 맞아 새롭게 출범한 환경지킴이 활동을 통해 마을 환경이 한층 더 깨끗해질 것”이라며 “주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 주시는 백석1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도권 기준 평균 원룸 월세가 70만 원까지 상승하며 청년 주거비 부담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화성특례시가 월 20만 원의 ▲화성시장학관 운영과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등 실질적인 청년 주거비 완화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청년 주거’ 문제, 화성특례시가 ‘월 20만 원 장학관·기숙사’로 답하다! 청년주거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일관되게 강조해 온 핵심 과제다. 도지사 재임 시절 주거비 문제 해결을 위해 ‘기본주택’ 정책을 강력히 추진했으며, 이후 작년 9월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주요 과제로 ‘주거 문제’를 언급하며, “월세 지원 등 단기적 처방과 함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화성특례시는 ‘청년주거 안정’이라는 국정 기조를 지방정부 차원에서 구체화한 사례로 평가된다. 청년주거 문제를 일시적 지원 대상이 아닌 학업·취업·정주 선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과제로 인식하고 월 20만 원의 ▲장학관 운영과 ▲중소기업 노동자 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특화사업인 ‘주말지킴이 사업’을 실시했다. ‘주말지킴이 사업’은 주말 동안 돌봄 공백으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식사 결식 문제를 해소하고, 정기적인 가정 방문을 통해 안부 확인과 말벗 지원을 병행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내용은 주말에 식사를 거르기 쉬운 독거 어르신들에게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정서적 지지를 전하는 것이다. 이날 현장에는 보산동장이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참여 어르신들과 협의체 위원들을 격려했다. 동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인사를 나누며 안부를 확인하고, 주말에도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헌신하는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박정옥 위원장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주말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주말지킴이 사업’이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데 의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공사 임직원들이 참여한 기후행동 ‘플로깅’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리워드를 모아, 지역 환경 보전과 지속가능발전 실천을 위해 ‘여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교통시설팀이 추진하고 공사 임직원 150명이 4회에 걸쳐 참여한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의 일환으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플로깅 활동을 통해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에서 적립된 리워드 금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여주도시공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ESG 경영 실천, 그리고 지역 환경단체와의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 거버넌스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기부금이라는 점에서, 조직 내 기부 문화 확산과 소속감 제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여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지역 공기업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실천한 환경 활동의 결과가 다시 지역사회로 환원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부금은 여주시의 환경 보전과 지속가능발전 및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활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