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가평군이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해당사업은 창업 초기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고정비 가운데 비중이 큰 임차료 일부를 보조해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한 것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가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19세부터 39세 이하(1986.1.1.~2007.12.31.) 청년 중 사업자등록 후 5년 이내인 창업자이다. 선정된 청년 창업자에게는 임차료의 50% 범위에서 월 최대 30만원을 6개월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가평군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 서류를 가평군청 제2청사 일자리정책과 청년팀에 방문해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분야별정보-청년] 탭를 참고하거나, 군청 일자리정책과 청년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가평군 청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는 14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첫 임시회의를 열고 새해 사업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지사협은 취약계층 난방유 지원 사업의 경우 유류비와 전기요금 인상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과 방식 등을 검토했다. 이와 함께 2025년 한 해 동안의 지사협 운영 실적도 보고했다. 특히 지난해 특화사업 자체평가 결과, △‘행복한 가정 만들기-소원을 말해봐’와 △‘응답하라! 추억의 크리스마스’는 우수사업으로 평가돼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양옥연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신규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청평면 복지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청평면의 지사협이 가평군을 선도하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15일 시청 본관 1층 대강당에서 공무용 차량 관리 담당자와 운전자 등 시청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무용 차량 안전운전 교육 및 스마트 배차시스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용 차량을 운행하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무용 차량 운행 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요 교통법규와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한 사고 예방 요령 등을 교육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스스로 운전 습관을 점검하고 안전한 운전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함께 진행된 스마트 배차시스템 설명회에서는 2026년 상반기 도입 예정인 스마트 배차시스템의 도입 취지와 주요 기능, 활용 방법 등을 안내했으며, 시스템 운영과 관련한 질의응답과 의견 수렴의 시간도 마련했다. 구리시는 앞으로 스마트 배차시스템 도입을 통해 차량 배차 절차를 간소화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공무용 차량을 통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차량 회전율을 높여 신규 차량 구매를 최소화함으로써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는 노후 주택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1월 16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 효율이 낮은 노후 주택을 대상으로 가구당 순공사비의 90%(최대 1천만 원)를 지원하고, 나머지 10%는 신청자가 부담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 공사는 창호 및 보일러 교체, 단열 보강, 차열도료 시공 등 에너지 절감 효과가 높은 항목으로, 주거 환경 개선은 물론 탄소 배출 저감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대상은 준공 후 10년 이상 지난 단독주택 또는 공동주택의 소유자이며, 세부 대상 요건은 구리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과 지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 중 저소득층, 다자녀가구(3명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에게는 우선순위가 부여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1월 16일부터 1월 30일까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구리시청 건축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접수 이후에는 현장 조사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사전상담을 거쳐, 구리시 건축위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주시 초월읍 도평리에 위치한 KTI 태권도장은 지난 1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42만 4천520원을 초월읍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KTI 태권도장에 다니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저금통에 모은 돈으로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 스스로 나눔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여창혁 관장은 “아이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태권도 수련과 더불어 나눔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태권도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해 온 KTI 태권도장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TI 태권도장은 매년 성금과 현물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부 문화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는 행정안전부 지원사업인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 사업’을 지난 2025년 12월 31일자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동두천시 지역 여건에 맞는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공동체 활동 기반 확충을 추진한 사업이다. 시는 주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생활거점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2층)와 광암동 다목적회관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사업 추진 전에는 시설 기능과 동선, 이용 환경 전반에 대한 불편이 제기됐으며, 주민 수요를 반영한 커뮤니티 공간 재구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따라 동두천시는 두 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모임·교육·소통 등 주민 활동의 거점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공간을 개선했다. 특히 광암동 다목적회관 2층은 사업계획 변경을 통해 ‘모두의주방’ 기능을 반영해 주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과 공동체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동두천시 도시재생과는 공사 과정의 신뢰도와 품질을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감독제를 운영했다. 주민참여감독관은 공정별 현장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불현동 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동 행정복지센터 주요 현안 보고 ▲2025년 시정 성과 및 2026년 시정 운영 방향 설명 ▲동별 중점 추진 사업 안내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관련해 불현동 지역 중점 사업으로 ‘왕방계곡 숲길 트레일 조성’과 ‘종이골 느티나무~제생병원 도로 개설’이 소개됐다. 이어진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생연동 736-10 일원 원룸촌 공영주차장 조성, 탑동마을회관 진입로 개선 등 총 12건의 건의 사항이 제시됐으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제시된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검토 방향을 설명하고, 관련 부서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답을 찾아가는 열린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와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15일 관내 취약계층 39가구를 대상으로 ‘착한식당 나눔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착한식당 나눔데이’는 매월 1회 착한식당의 후원으로 마련된 식사류와 간식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39가구에 도시락, 오리고기, 추어탕, 라면, 떡, 빵 등을 전달했다. 황경호 공동위원장은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송내동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공동위원장 겸 임은승 송내동장은 “매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후원해 주시는 착한식당과 추운 날씨에도 봉사에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은 물론 모든 주민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1월 14일,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사회단체장 및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2025년 시정 운영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이어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역점사업을 설명한 뒤 시민들의 건의사항과 정책 제안을 청취했다. 특히 대화 시간에는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등 지역 현안 ▲생활환경 개선 ▲교통·환경·도시 기반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한 의견이 폭넓게 제시되며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박형덕 시장은 “시정의 중심에는 언제나 시민이 있으며,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대화를 통해 제시된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와 협의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후속 조치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한국체대MTA태권도가 지난 1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776개를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품은 태권도장에 다니는 원생들이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자발적으로 모은 물품이다. 아이들은 “우리보다 도움이 더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가정에서 하나둘씩 라면을 가져와 기부에 동참했다. 기부식은 태권도장에서 진행됐으며,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와 태권도장 관장 및 사범 등이 함께 모여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기부된 라면은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현수 관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의 의미를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긴 것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배려와 공동체 정신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