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19일 본원 대교육장에서 임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조직 활력 제고를 위한 ‘리프레시 데이(Refresh Day)’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연말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업무 노고를 격려하고 직원들의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힐링 교육 프로그램으로 경상원은 상반기에 진행된 ‘열린 소통 프로그램’의 후속 조치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힐링’을 주제로 한 특강과 ‘키링 만들기 체험’ 진행 및 경기도의료원과의 업무협약(MOU) 후속 조치로 ‘마음 회복을 위한 정신건강 교육’도 마련되어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직원은 “연말이라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인데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갖고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보는 시간이 큰 위로가 됐다”라며 기관의 세심함에 감사를 표했다. 경상원 관계자는 “조직의 성과는 직원들의 만족과 행복에서 출발한다”라며 “이번 ‘리프레시 데이’를 계기로 직원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도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원은 리프레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4월 지식산업센터의 입주 가능 업종을 확대 고시한 이후 산업시설 평균 입주율이 92.9%로 상승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산업 다양화와 산업생태계 전환을 목표로 지난 4월 14일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업종을 513에서 577개로 확대해 △OEM 제조업 △건설업 △스마트팜 수직농장 △공유주방운영업 등 64개 업종을 새롭게 포함했다. 업종 확대 고시 이후 시는 입주 현황을 파악하고자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1차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12월 9일에는 2차 현장 방문조사를 통해 지식산업센터 11개소의 입주 현황 및 기업 만족도를 점검했다. 조사 결과, 산업시설의 평균 입주율은 지난해 12월 기준 89.6%에서 올해 11월 92.9%로 3.3%p 상승했고, 기숙사 입주율도 96.6%에서 97.1%로 소폭 올랐다. 반면 지원시설(근린생활시설)은 73.5%에서 67.3%로 하락했으나, 이는 경기 위축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분석되며 왕숙 3기 신도시 개발과 교통 인프라 구축이 진행됨에 따라 점진적 개선이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지식산업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19일 본원 대교육장에서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대규모 소비 촉진 사업인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의 홍보를 위해 진행된 영상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하반기 통큰 세일을 앞두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200만 원의 상금이 걸려 있어 관심을 받았다. 공모전은 지난 11월 17일부터 27일까지 접수를 받았고, 1차 서면 심사와 2차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4팀이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작품들은 경상원의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공개 검증을 마쳤다. 심사 기준은 주제 이해도, 완성도, 창의성, 활용성 등으로, 심사자들은 “모든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최종 수상작으로는 ▷대상: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로 행복해지세요’ ▷최우수상: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비포 & 애프터’ ▷우수상: ‘통! 크케 통큰 세일’ ▷장려상: ‘다시 돌아온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 선정되었다. 심사자들은 수상작들이 가족이 출연한 작품이나 실제 사례를 재연한 작품 등으로, 그 완성도가 매우 높았다고 평가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가 19일(금) 2026년도 오산시 예산을 8천884억8천만 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예산안은 오산시의회에서 의결을 거쳐 최종적으로 확정되었으며, 이권재 시장은 긴축재정 기조를 유지하면서 선택과 집중의 원칙에 따라 편성했다고 밝혔고 지난해 대비 0.02% 증가한 이번 예산안은 일반회계 7,430억 원과 특별회계 1,454억 원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전했다. 오산시는 이번 예산안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재난 예방 시설 확충과 생활 안전 인프라 보강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러한 예산 편성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인구 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의 선제적 기반 조성, 교통 인프라 개선, 시민 이동권 보장, 행정 편의 및 시민 안전·복지 향상, 시민 문화·힐링 공간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오산시는 다중이용시설의 사전 점검과 보수 예산을 강화하여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는 가운데 공공기관과 놀이터 등 다중이용시설물 안전점검을 위한 예산으로 6억 5천여만 원을 편성, 교량과 터널 등 안전점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가 지난 18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관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수출물류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강석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관내 중소기업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전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와 중앙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역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물류 애로사항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맞춤형 수출 물류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앞서 양 기관은 협약 전부터 최근 관세 부과 및 선복 공간 확보난 등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물류비용을 지원하는 데 협력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재정 지원을 넘어 삼성SDS와 협력해 ▲물류 스케줄 안정성 확보를 위한 ‘관내 중소기업 전용 선복 공간 지원’ ▲소규모 물량 취급 기업의 신속한 운송을 위한 ‘소규모 화물 묶음운송’ 등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사업과 연계해 수출 물류비 지원사업 예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명시가 대학과 협력해 지역 협동조합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 시는 지난 18일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 캠퍼스 디자인교육관에서 ‘광명시 협동조합 브랜딩 제작지원 성과공유회’를 열고, 협동조합 브랜딩 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와 협력해 추진한 라이즈(RISE) 사업 IC-PBL 과제로, 지역 협동조합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이 협동조합별 브랜딩 결과물을 발표했다. 프로젝트에는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부 재학생들이 참여해 실제 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분석하고, 기업 로고와 홍보 리플렛을 기획·제작하는 실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운영했다. 광명시 관내 창업 3년 이내 협동조합 3곳 ▲마음결협동조합 ▲홀리스틱터치협동조합 ▲배움발전소협동조합 등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각 조합의 사업 분야와 고객 특성, 서비스 환경, 경쟁 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맞춤형 브랜드 디자인을 완성했다. &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시흥시가 2026년부터 출생가정 지원금의 범위와 금액을 크게 확대해 출산가정 지원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2026년 이후 시흥시에서 아이를 낳는 출산가정은 첫째아 90만 원에서 넷째아 840만 원의 출산지원금을 받게 된다. 시는 민선 8기 공약인 산후조리 공공서비스 지원 강화를 본격화하는 조치로 지난 2024년부터 모든 출산가정에 시 차원의 산후조리비를 지역화폐로 지원해 왔다. 둘째ㆍ셋째아부터는 이에 더해 출생축하금을 추가로 지급하며 단계적으로 지원을 늘려왔다. 2026년에는 '시흥시 임신ㆍ출산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전면 개정해 지원 대상과 금액이 크게 확대된다. 이로써 기존에 산후조리비 40만 원만 지원됐던 첫째아 출산가정에는 출생축하금 50만 원을 더해 총 90만 원이 지원된다. 둘째ㆍ셋째아의 경우 출생축하금을 기존 금액의 2배인 각각 100만 원, 200만 원으로 크게 인상한다. 이에 따라 2026년 이후 시흥시에서 출생한 영아는 산후조리비와 출생축하금을 더해 첫째아 90만 원, 둘째아 140만 원, 셋째아 240만 원, 넷째아 840만 원을 지원받는다. &nb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사단법인 하남시기업인협의회가 지난 16일 “2025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송년회는 협의회 소속회원 기업인 대표와 이현재 하남시장,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 등 여러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가 한 해 동안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비전과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김승현 (사)하남시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올해는 협의회가 창립2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였다. 협의회의 주춧돌이 되어주신 회원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회원사 여러분이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으며,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박선미 시의원 등에게 5성급 호텔유치, 캠프콜번, K-컬처 복합콤플렉스 추진 등 하남시 발전에 힘써준 데에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전달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 격랑 속에서도 쉼없이 도전하고 헌신하신 기업인 여러분의 강인한 리더십과 노력에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 기업인 분들이야말로 하남시의 성장과 번영을 이끄는 가장 중요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 북부총괄센터가 18일 남양주 북부총괄센터 교육장에서 ‘2025년 상권 매니저 정담회’를 개최하며, 지역 상권의 핵심인 상권 매니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담회는 2026년 상권 매니저 지원체계 마련의 중요한 기반이 될 전망인 가운데 상권 매니저는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상권, 소상공인연합회 등 지역 상권의 최전선에 배치되어 상인회 사업 지원, 행사 운영, 상인 간 소통 및 현장 관리 등 폭넓은 업무를 수행하며 상권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2026년 매니저 지원사업 방향에 대한 안내와 함께 상권 매니저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애로사항이 심도 있게 공유되었다. 또한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2025년 하반기 통큰세일을 비롯한 경상원 주요 사업에 대한 개선 방안 논의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박태영 경상원 북부총괄센터장은 "상권 매니저들의 생생한 의견 하나하나가 내년 사업의 질을 높이는 데 가장 중요한 자료가 된다"고 강조하며, "정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경상원 사업에 적극적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2025년 12월 18일, ESG 경영위원회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ESG 실천을 목표로 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위원회는 내부위원 2인과 외부위원 3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ESG 경영 운영체계 구축과 기본계획 수립을 담당한다. 위원회의 주요 역할은 경상원의 ESG 경영 성과에 대한 심의 및 의결을 포함하며, 기관의 ESG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문과 제언을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위원장인 홍완엽 경영기획본부장은 위원회 구성원들과 함께 2025년 ESG 경영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주요 실적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진 가운데 외부위원들은 ESG 및 지속 가능한 경영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로, 위촉일로부터 2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첫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된 후, 위원들의 자문과 제언이 이어졌으며 경상원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ESG 경영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기관 지원사업 전반에 이를 연계하여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ESG 경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