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가 2026시즌 공격진 강화를 위해 고려대 소속 공격수 김범환을 전격 임대 영입했다. 김범환은 2025시즌 대학축구 U리그1 권역 득점왕(9경기 6득점)에 오르며 뛰어난 득점력을 입증한 유망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울산HD 유스 출신인 김범환 연령별 대표팀에 소집되는 등 일찍이 기량을 인정받았으며 저돌적인 드리블 돌파, 침투 후 슈팅과 크로스, 연계 플레이 등 다재다능한 공격 능력을 갖췄다. 특히 188cm, 82kg의 돋보이는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전방 버티기와 타이밍과 힘이 동반한 좋은 박스 안 마무리가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영입은 현재 화성FC 수비수로 활약 중인 친형 김대환과 한 팀에서 뛰게 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으며 구단은 형제간 선의의 경쟁과 시너지를 통해 팀 전력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범환은 "첫 프로 무대를 화성FC에서 시작하게 되어 영광이다. 좋은 지도자와 선수들에게 배우며 실력을 마음껏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힌 데 이어 형 김대환 역시 "동생의 입단을 축하하며, 함께 그라운드에서 좋은 시너지를 만들도록 시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6시즌 K리그2의 판도를 뒤흔들 화성FC가 팀의 전방 깊이를 한층 강화할 '멀티 플레이어'제갈재민 선수를 전격 영입했다. 하부리그를 평정한 검증된 공격 자원의 합류로 화성FC의 공격 전술은 더욱 다양해지고 날카로워질 전망인 가운데 그의 빠른 발과 폭발적인 결정력으로 올 시즌 K리그2 화성FC 홈구장은 더욱 뜨거워질 예정이다. 아직 낯선 이름의 제갈재민 선수는 꼭 기억해야 할 존재감 있는 공격수로 그는 FC목포 시절,12골 5도움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으로 팀을 준우승으로 이끌며 자신의 진가를 확실히 증명, 또한 2023 K3리그 어워즈에서는 득점왕과 베스트11은 물론, 리그 MVP까지 석권하며 하부리그를 그야말로 “씹어먹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갈재민 선수가 화성FC에 가져올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예측 불가능성'으로 주 포지션인 좌측 윙포워드뿐만 아니라 우측 윙, 심지어 중앙 공격까지 자유자재로 소화 가능한 진정한 '멀티 플레이어'라는 점이다. 남다른 스피드를 앞세운 날카로운 라인 브레이킹, 뒷공간을 허무는 침투, 상대 수비를 흔드는 영리한 오프더볼 움직임은 화성FC의 전방에 확실한 '깊이'를 더할 거라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저돌적인 돌파로 사랑받는 화성FC 베테랑 공격수 김병오가 오는 11월 30일(일) 서울 엠버서더 풀만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다. K리그에서 굵직한 발자취를 남겨온 새신랑 김병오 선수, 올 시즌 화성FC에 합류해 공격진을 이끌며 팀의 주요 경기에 공헌해왔으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헌신적인 플레이로 팬들의 신뢰를 받아온 그가 이번에는 축구장이 아닌 결혼식장에서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이한다. 선수라는 직업 특성상 훈련과 경기, 원정 등으로 일정이 불규칙했음에도 예비 신부 한빛나래 씨는 묵묵히 이해하고 기다려줬고, 힘든 순간마다 변함없이 그의 편이 되어 곁을 지켰다.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 김병오 선수는 “그라운드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뛰어온 것처럼, 앞으로는 한 가장으로서도 진심을 다하는 사람이 되겠다. 행복하게, 더 열심히 살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남겼다. 화성FC는 “팀의 베테랑 공격수로서 그라운드 안팎에서 모범이 되어 온 김병오 선수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구단도 한 가족의 마음으로 두 사람의 행복한 여정을 함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동료 선수들과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