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가 구단 역사상 최초로 마스코트를 선정하는 공개 오디션을 시작했다. 팬들의 취향에 따라 직접 투표에 참여해 구단의 새 얼굴을 뽑는 ‘참여형 콘텐츠’라는 점에서 이번 오디션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이번에 공개된 마스코트 후보 4종은 모두 화성시의 랜드마크와 구단 정체성을 섬세하고 트렌디하게 반영했다. ‘송송즈’는 융건릉 솔방울에서 탄생한 캐릭터로 축구장 에너지를 담당하는 ‘솔송이’와 ‘콘송이’의 반전 매력이 인상적이다. ‘마스’는 화성에서 온 축구 사랑 외계인이다. 우주복에 구단 심볼을 달고 지구로 날아온 이 캐릭터는 친근한 모습으로 팬심을 살 계획이다. ‘화룡이’는 화석지 공룡 알에서 영감을 받은 공룡형 생명체로, 독특한 축구 의상과 귀여운 실루엣으로 주목받고 있다. 낯선 땅에서 축구와 사랑에 빠진 이야기로 팬과 구단을 잇는다. ‘소원이’는 제부도 모래사장과 간절한 소원이 만나 만들어진 수호요정이다. 부드러운 외형과 소라껍질 모자로 힐링을 전하며 화성FC의 승리를 기원하는 역할을 맡았다. 팬들은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5일간 공식 홈페이지에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구단은 팬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가 2027년과 2028년에 걸쳐 개최될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공식 상징물 디자인을 확정하며 대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상징물이 대회의 가치와 오산시의 도시 비전을 담아낸 결과물이라며 성공적인 체육 축제를 예고했다. 시는 8일 엠블럼, 마스코트, 슬로건 등 대회 공식 상징물 디자인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힌 가운데 이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정체성 확립을 위한 것으로, 향후 모든 공식 홍보와 운영의 기준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엠블럼은 오산시의 초성인 'ㅇ'과 'ㅅ'을 모티브로 '흐름과 역동'을 시각적으로 구현, 곡선과 직선의 조화로 스포츠의 도약과 에너지, 전진하는 움직임을 표현했으며, 경기도민의 참여와 화합, 체육정신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이 엠블럼은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비롯한 4개 체육대회를 하나의 디자인 언어로 묶는 통합 아이덴티티로 활용될 예정이다. 마스코트는 오산시의 기존 캐릭터 '까산이'를 스포츠 콘셉트로 재해석했으며 친근함을 유지하면서도 역동적인 동작과 표정을 더해 체육대회의 현장성과 활력을 강조하면서 비장애인·장애인 종목별 응용형 및 시설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 어린이 응원반 ‘뀨~울 크루’가 5월 4일(토) 천안시티FC와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200명이 넘는 화성시 관내 초등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속에 성황리에 출발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단체 응원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뀨~울 크루’는 2025시즌 매 홈경기마다 운영되는데 현장에는 ‘뀨~울 크루’전용 부스가 마련되어 출석 확인을 비롯해 경기별 미션 수행, 빙고 챌린지, 리워드 제공 등 아이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또한 단체 응원석(E구역)에 모여 화성FC를 위한 열정적인 응원에 참여하게 된다. 첫 활동을 알렸던 천안전에서는 경기장 곳곳에 숨겨져 있는 ‘뀨~울 크루’마스코트 ‘뀨~리’를 찾아 인증하는 게임형 활동이 진행됐다. 아이들은 경기장 전체를 즐겁게 누비며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화성FC는 향후 경험 중심의 활동을 넘어 환경, 스포츠 예절 등 교육적 요소를 포함한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열심히 응원하는 모습을 보며 사회성과 자신감을 키우는 좋은 활동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