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다가오는 2026년 설날 연휴, 가족 나들이 장소를 고민한다면 안산시의 다양한 관광지를 하나하나 깊이 있게 만나보는 특별한 여행을 추천한다. 대부도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해양 관광권부터 도심의 생태·문화 공간까지, 각 명소의 매력을 자세히 소개하며 알찬 연휴를 위한 완벽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설 연휴 동안 천혜의 자연과 다채로운 문화 명소에서 소중한 가족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올 설에는 안산에서 가족과 함께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하고 따뜻한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안산시 설 연휴, 가족과 함께 떠나는 명소별 여행 가이드 시화나래조력공원과 달 전망대 (명절 휴무 없음) 시화나래조력공원은 시화호 방조제를 따라 펼쳐진 해상 공원으로, 지속 가능한 친환경 에너지인 조력 발전과 자연의 조화가 돋보인다. 특히 공원 최고점에 위치한 달 전망대는 시화호 전경과 서해의 멋진 풍경을 한눈에 담아낸다. 겨울철 일몰과 달빛 아래 야경은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다. 평탄한 산책로가 있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편안한 산책이 가능하다. 누에섬 등대전망대와 탄도 바닷길 (명절 휴무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명시가 2026년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의 지원 대상과 이용 범위, 협력 예매처를 동시에 확대해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힌다고 4일 밝혔다. 기존 19세 단일 연령에서 19세와 20세(2006~2007년생)로 지원 대상을 확대한 이번 사업은 1인당 연 최대 15만 원의 문화예술 관람 포인트를 지급해 경제적 부담 없이 공연과 전시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이용 범위를 기존 공연·전시 관람에서 영화 관람 연 2회까지 확대해 청년들이 일상에서도 폭넓은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만든 가운데 예매처도 기존 2곳에서 ▲놀(NOL) ▲예스24(YES24) ▲멜론 ▲티켓링크 ▲씨지브이(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총 7곳으로 늘려 편의성을 높였다. 청년문화예술패스 신청은 관련 누리집(youthculturepass.or.kr)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발급일로부터 동일 연도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7월 31일까지 사용 내역이 없으면 지원금은 회수되어 2차 발급 분으로 재투입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 일상에 문화를 자연스럽게 녹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경희 이천시장이 8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2026년은 민선 8기 결실을 맺는 해"임을 선언하며, 산업·복지·교육·안전·문화·농업 6대 역점과제를 통한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 실현 의지를 강조했다. 이천시는 올해 1조 3,506억 원의 본예산을 바탕으로 신성장 기반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주요 사업으로는 이천산업진흥원 설립, 반도체 및 드론 산업 클러스터 조성, 그리고 중리택지 개발 등이 추진된다. 산업 분야에서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과 신산업 발굴을 위한 이천산업진흥원을 출범하고,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확장과 드론 산업 네트워크 구축에 집중한다. 최대 30억 원의 투자 인센티브 제공과 규제 해소를 통해 '기업 친화 도시'로의 변화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주거 인프라도 대폭 확충된다. 4,472세대 규모의 교육·문화 복합 주거 공간 중리택지 조성이 가시화되며, 3개 역세권 개발이 구체화된다. 노후 터미널은 2029년까지 호텔·복합 주거시설을 갖춘 환승센터로 재탄생시켜 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된다. 이어 민생복지 강화에도 역점을 둔다. 청년창업지원센터, 은퇴세대 재참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정서 지원과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함께하는 사랑밭’과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11월 8일(토)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시즌 홈 마지막 경기에 앞서 진행됐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 시민 참여로 설립된 국내 자생 NGO로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협의지위를 보유하고 있다. 본 기관은 기획 캠페인, 나눔 연계,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 등 기업 파트너십을 통해 ESG가치 확산과 공익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화성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이 문화적 격차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홈경기 티켓 지원과 축구 클리닉 등 체험 중심의 문화복지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함께하는 사랑밭 정유진 대표이사는 “스포츠는 아이들의 정서 회복과 사회성 발달에 큰 힘이 된다. 화성FC와 함께 현장 체험을 정기화해 더 많은 아이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화성FC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소외계층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문화원(원장 유지선)과 화성시아르딤복지관(관장 도선)이 문화와 복지의 융합을 통한 지역사회 상생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10월 17일(금) 오전 10시, 화성시아르딤복지관에서 진행되었다. 화성문화원에서 유길종 부원장, 송명자 이사가 참석했으며, 화성시아르딤복지관에서는 임정원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의 인성교육을 위한 인문학 문화 강좌 필요성과 함께 지역 주민의 문화복지 확대 및 복지 · 문화 통합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10만 문화벨트 네트워크’는 화성특례시 인구 100만 시대를 맞아 “시민을 위한 문화 접근성을 확장하여 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세대를 잇는 문화공동체의 장 마련”이라는 슬로건 아래, 문화·예술·교육·IT·체육·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과 연대해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해왔으며 화성문화원과 화성시아르딤복지관은 이번 협약으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문화복지 실현에 뜻을 모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화성문화원은 <문화학교> 교육 사업을 운영하며 시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강좌를 제공하고 있는데 특히 ‘청소년한문교실’은 청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문화원(원장 유지선)은 지난 9월 26일(금) 오후 1시, 화성문화원 1층 다목적실에서 「화성학총서 제6회 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100만 화성특례시의 문화유산과 원천콘텐츠 활용 방안”을 주제로, 화성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재조명하고 이를 미래 문화관광·콘텐츠 산업으로 확장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특히 새롭게 재정비된 화성학연구소가 주관해 학술적 내실을 다진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김일수 전 화성군수는 축사를 통해 화성문화원 독립원사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30여 년 전 문화원 건립을 직접 추진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이제는 정명근 시장께서 더 큰 업적을 세우실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독립된 문화원은 시민들의 문화복지를 향상시키고, 100만 특례시 화성의 위상을 보여줄 중요한 상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는 심일종 화성학연구소 소장(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선임연구원)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주제1 “화성의 역사적 유산과 현대적 가치” (발표: 한동민 / 토론: 최종성), ▲주제2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유산 보존 활동” (발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문화원(원장 유지선)에서 오는 9월 26일(금)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화성문화원 1층 다목적실에서 「화성학총서 제6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100만 화성특례시의 문화유산과 원천콘텐츠 활용 방안”을 주제로, 급성장하는 화성의 역사와 문화적 자산을 재조명하고 이를 미래의 문화콘텐츠로 발전시킬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특히 새롭게 재정비된 화성학연구소가 주관하여 학술적 내실을 다지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행사는 ▲기조강연(심일종 화성학연구소 소장, 서울대 인문학연구원 선임연구원)을 시작으로, ▲주제1 ‘화성의 역사적 유산과 현대적 가치’(발표: 한동민 연구위원 / 토론: 최종성 연구위원), ▲주제2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유산 보존 활동’(발표: 김덕묵 연구위원 / 토론: 박재형 연구위원), ▲주제3 ‘화성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전략’(발표: 이관준 연구위원 / 토론: 정찬모 부소장) 등으로 진행된다. 유지선 화성문화원장은 “화성은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도시이자, 100만 특례시로 도약하는 역동적인 도시”라며, “이번 학술대회가 화성의 소중한 문화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문화원(원장 유지선)은 화성문화원 개원 이래 60년 만에 이번 달 6월부터 인문 ‧ 문화 교육 공간인 ‘동탄교육관’을 공식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6월 9일(월), 유지선 화성문화원 원장은 동탄교육관 개관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 문화유산과 정상훈 과장을 비롯하여 화성문화원 박승주 부원장 및 이사진이 자리를 함께하며 개관을 축하했다. 이번 동탄교육관 개관은 화성문화원의 첫 분관으로, 문화적 자원 접근성 확대와 지역 간 문화 균형 발전을 위한 중장기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특히 빠른 도시 발전과 성장을 겪고 있는 동탄 시민들에게 화성시가 가진 역사적 정체성을 알리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시민 누구나 쉽게 향유할 수 있는 문화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현재 동탄교육관에서는 ▲화성의 역사 인문학 ▲영화로 배우는 인문학 ▲가든 앤 플라워 ▲해설과 함께하는 오페라 ▲AI로 쓰고 그리는 동화책 작가되기 ▲수채 붓펜 캘리그라피 ▲수채화 ▲민화 등 총 8개 강좌가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각 문화강좌는 6월부터 개강해 11월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화성문화원은 동탄지역에 인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문화원(유지선 원장)이 주최하고 화성문화원과 발안만세시장(송진호 회장)이 공동주관 하는 ‘제3회 단오풍정’이 오는 6월 14일 토요일 화성시 향남읍 발안만세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통‧풍자‧해학’을 주제로, 다채로운 세시풍속 문화 프로그램과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화성시민들에게 전통문화의 흥겨움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향남‧남양 풍물연합단의 전통 길놀이를 시작으로 흥겨운 우리 가락과 함께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창포물 머리 감기, 떡메치기와 같은 단오의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마련했다. 이 밖에도 윷놀이, 제기차기, 한복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팔씨름대회는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참가자들의 열띤 승부와 응원이 가득할 예정이다. 화성문화원은 현장에서 예절관 차 나눔 부스를 운영하여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단오의 전통 음료 제호탕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이외에도 새끼 꼬기, 닥종이 체험과 같은 전통 공예 체험 부스와 풍성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즐거움을
유지선 원장 “공로상은 저 개인의 상이 아니라 상신을 사랑하는 모든 동문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 향남읍 상신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오세광)가 지난 4월 26일(토) 모교 제23회 졸업생인 유지선 동문(현 화성문화원장)에게 동문회 발전과 지역사회 문화 진흥에 선도적으로 공헌한 점을 인정해 직접 공로패를 수여했다. 앞서 유지선 원장은 2022년 10월 화성문화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73년 전통을 자랑하는 상신초등학교 동문으로서 모교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문화 발전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 온 점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선후배 간의 화합과 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진심을 담은 실천 정신으로 모든 동문의 귀감이 되어왔다. 이와 함께 화성문화원은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학과 인문학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문화 사업인 <화성문화대학>을 운영하며, 화성 시민의 문화예술 감수성과 역사의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강좌를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조상들의 전통 풍습과 의례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세시풍속축제>를 통해 시민들 간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고 지역문화의 고유성을 재조명하는 데도 기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