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시장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 오는 30일까지 도내 420여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경상원 측은 “통큰 세일 기간에 맞춰 많은 지자체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러 소비 촉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라면서 “연말을 맞아 소비자들은 할인으로, 상인들은 높은 매출로 경제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격 꿀팁을 공개해 화제다. 소비 금액에 따라 최대 20%의 환급을 받는 ‘통큰 세일’ 특히 경기지역화폐 결제 시 같은 지역화폐로 페이백이 입금되는데 이때 각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지급하는 경기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어 실제 환급 비율이 더 높다. 여기서 꿀팁! 통큰 세일 페이백과 경기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 외에도 추가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지역이 있다는데... 첫째 ‘알뜰살뜰 지역화폐 추가 캐시백 받기’ 1. 가평군과 광명시, 11월 30일까지 지역화폐 결제 시 결제 금액의 5% 캐시백 혜택 제공 2. 고양시, 남양주시, 수원시, 연천군 등 은 통큰 세일 기간을 훌 넘긴 12월 31일까지 지역화폐 결제 시 5% 캐시백을 제공하며 수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11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하는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 세일)이 소비자로부터 관심을 받으며 예산 조기 소진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이미 예산이 소진됐다고 밝힌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난 상반기와 달리 결제 유형을 ‘경기지역화폐’로 통일하고 페이백도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개선한 것이 도민들의 관심이 폭발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번 하반기 통큰 세일 페이백은 기존 지역별 구분 없이 어느 지역이나 상권도 경기지역화폐 이용 금액에 따라 구간별 페이백을 지급하는 형식이 진행되며 큰 인기를 구가한 가운데 자체 지역화폐 애플리케이션(지역상품권 ‘착’)을 이용하는 시흥·성남시는 페이백 관리 편의를 위해 별도 예산으로 구분, 평소 지역화폐 사용률이 높은 시흥시는 행사 3일 만에 페이백 예산이 조기 소진되는 등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에 경상원 관계자는 “성남·시흥시를 제외한 나머지 29개 시군에 대한 페이백 예산은 아직 여유가 있으나 이번에도 상반기처럼 행사 종료일보다 앞서서 페이백 예산이 소진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가급적 이른 시일 내 통큰 세일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