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송진영 오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이 오늘 30일 민주당에 탈당계를 제출하며 본인의 탈당 의사를 무거운 마음으로 밝혔다. 이에 송진영 의원은 오산 시민들에게 탈당계를 제출하게 된 송구한 마음을 전하는 입장문을 전했다. 다음은 송진영 의원이 오산 시민들에게 심경을 전하는 입장문 전문이다. 사랑하는 오산 시민 여러분 송진영입니다. 항상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오산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10월 30일) 무거운 마음으로 더불어민주당에 탈당계를 제출했습니다. 오산시의원으로 출마하면서 시민 여러분께 소신과 양심에 따라 섬김과 봉사의 자세로 정치를 하겠노라고 약속드린 바 있습니다. 선택의 기로에 설 때마다 늘 이러한 초심을 떠올리며 약한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바른 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는데 제 의지와는 달리 어렵고 힘든 부분도 많았습니다. 이에 저는 더 이상 기성정당에 속해서 정치활동을 해나가는 것은 시민 여러분을 기망하는 행위밖에 안 된다는 사실을 통감합니다. 저는 오로지 오산 시민에게 충성할 것만을 맹세한 오산시의원입니다. 사랑하는 오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의회 제287회 임시회에서 송진영의원은‘시민이 주인이 되는 오산’이라는 주제로 한 7분 자유발언을 통해 오산시 재정의 건정성과 2년여 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해 바라본 시 집행부의 성과와 시정해야 할 부분에 대해 지적했다. 먼저 시 집행부의 오산시 숙원 사업이었던 도로와 교통문제 해결하려는 부분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반면 예산을 문제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의 주차시설을 지하 1층으로 설계된 것을 지적하며 복잡한 도로여건과 장기적인 안목에서 지하 3층까지 주차장이 설계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다음으로 오산시 청소년들이 꿈과 비전을 키울 수 있는 청소년 수련관 건립의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해 역설했다. 그리고 건물을 짓는데 집착하기보다 소상공인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연구와 더불어 중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 했다. 마지막으로 송의원은 탄소중립과 탄소배출권 확보가 무엇보다 시대적으로 요구된다며 생태하천인 오산천을 친수하천으로 만든다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마무리 발언에서 송의원은 경기남부 중심의 다이아몬드와 같이 강하고 빛나는 도시로 오산시를 시민에게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이 주인이 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의회는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를 열고 집행부 소관 업무 사무감사를 9일간의 일정으로 실시하고 있다. 다음은 지난 19일과 20일 진행된 경제행정국, 도시주택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오산시의회 시의원들의 발언이다. 먼저 조미선 의원의 발언 지역맞춤형 청년정책 추진을 통한 청년친화도시 기반 마련! 지난 19일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 행정사무감사에서 청년 정책과 관련하여 “청년지원팀이 신설되면서 다양한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청년기본법이 개정되면서 국무조정실에서 올해부터 처음으로 3개 지자체를 청년친화도시를 지정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라고 언급했다. 또한 "이에 우리시도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추진해 청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청년친화도시 기반을 마련해 주시길 바란다. 또한 경기도 우수 청년공간 선정으로 인한 지원 사업비를 청년들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전예슬 의원의 발언 국민체육센터 건립 취소에 대한 문제점 제시! 지난 19일 체육관광과 소관 업무 행정사무감사에서 “2019년부터 추진된 국민체육센터 건
인터뷰 진행은 이런뉴스 김삼성 기자, 그리고 경인통신 조현민 기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민주당의 승리로 22대 총선이 끝난 지금 오산시의회 시의원들은 다가오는 회기를 앞두고 오산시 각종 예산 심의로 한창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 4월 18일 바쁜 일정 중에 시간을 내어 준 오산시의회 후반기 차기 의장으로 유력한 송진영 의원(오산 가선거구)을 만나 전 2년의 오산시의회 발자취와 향후 2년 동안 오산시의회가 나아갈 방향을 진솔한 대화와 함께 소통해 보는 귀한 시간을 함께했다. 먼저 오산시의회 의장으로 거론되고 있다는 이야기에 송진영 의원은 “제가 그런 중차대한 자리에 거론된다니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하다”라며, “소문에 불과할 수도 있겠지만, 물론 저보다 훌륭한 의원님들도 계시지만, 그럼에도 저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우선 민주당의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겠다. 민주주의를 바로 세운다는 건 시의회를 바로 세운다는 뜻이고 그것은 시민을 위한 민생정치를 하겠다는 것과 일맹상통 하다. 그 민주주의의 바른 실현을 통해 시민을 위한, 민생을 위한 길로 가는 가교역할을 하고 싶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오산시 22대 총선 결과에 비춰볼 때 5선 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의회 송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9일 홍재언론인협회가 주관한‘2023년 제12회 홍재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홍재의정대상은 지방의회의원 중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의원을 엄선해 수여해주는 상이다. 송진영 의원은 오산시의회 제9대 의원으로 활동하며‘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사회적 단절로부터 발생하는 고독사의 선제적 예방책을 마련하였고‘난임 극복 지원에 관한 조례’및‘산후조리비 지원에 관한 조례’을 제정해 저출산 시대 극복을 위한 단초를 마련하였다. 또한 지난 2월 제274회 임시회에서 7분 발언을 통해 난방비 폭등으로 인한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제안하였으며 오산시의원 연구단체를 구성해 청소년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시민의 대변인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는 평이다. 이날 송진영 의원은“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24만 오산시민을 하나하나 섬기며, 시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앞서지 않고 함께 동행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의회 송진영 의원이 17일 오후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청소년, 미래를 만나다’ 오산시 청소년포럼에 참석해 청소년실태현황 및 정책제안 토론에 참여했다. ‘오산시 청소년실태 파악 및 정책 제안’은 말 그대로 오산시 청소년의 현황과 상태를 실증적으로 파악하고 중장기 청소년 정책의 비전과 목표수립의 기초자료를 확보해 연구하며, 정책적 시사점을 마련함에 기초자료로 활용되도록 하는 것에 주안을 두었고, 특히 코로나19 이후 청소년 삶의 양상을 분석하고 청소년의 삶에 현주소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알리는 것에 중점을 두고 개최됐다. 또한 백석대 산학 협력단의 도움으로 오산시 만9세~18세 청소년을 대상 2주간 설문조사를 실시해 8개 영역 153문항으로 연구내용을 발표하는 자료집을 발간해서 보다 쉬운 접근성과 함께 오산시 각 지역 청소년의 실태와 스트레스 등을 다양하게 연구한 그래프 분석표로 참석한 내빈과 시민들 200여 명에게 세세히 설명하는 열의를 보여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오산시청소년지원센터 김하경 양의 특색있는 축하 노래로 시작된 이번 포럼의 꽃인 오산시 청소년실태 현황 파악 및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