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시 전·현직 시·도의원들이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번 지지 선언에는 신미숙 경기도의원과 이해남 시의원을 비롯해, 김경오·박종선 전 화성시의회 의장, 정현주·노경애·조병수·최용주·김효상 전 시의원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8일 발표한 지지선언문에서 “화성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진석범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지지선언에 참여한 인사들은 “진 예비후보는 중앙과 광역, 지방을 아우르는 행정 경험과 정책 기획 능력을 갖춘 준비된 리더”라고 평가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실천력과 시민을 향한 시선, 약자를 고려한 행정 철학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청와대선임행정관 재직 당시 정책 설계와 실행 경험을 언급하며 “추진력과 조정 능력을 갖춘 인물”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성남시, 경기도, 중앙정부에서 정책을 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 정책 기조를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는 후보”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진석범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화성특례시 발전을 이끌어가겠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5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8회 화성특례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에 참석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화합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경희·송선영 의원이 참석했으며, 체육 관계자와 선수단 등이 참석해 대회 개회를 축하하고 생활체육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대회는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생활체육 축구대회로, 지역 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시민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축구는 준비한 만큼 보이고, 함께한 만큼 살아나는 정직한 운동”이라며 “서로를 믿고 끝까지 뛰는 과정에서 팀워크의 가치가 가장 잘 드러나는 종목”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대회가 승부를 넘어 서로의 땀에 박수를 보내고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화성특례시의회도 생활체육이 시민의 일상 속에 더 가까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시의회가 제4대 의회의 사실상 마지막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주요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했다. 여주시의회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진행된 제80회 임시회를 마치고 총 4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기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16건과 집행부 제출 조례안 14건, 동의안 4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이 처리됐다. 조례안 심사는 정병관 의원이 위원장을 맡은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 진행됐으며, 총 33건 중 원안가결 24건, 수정가결 7건, 철회 1건, 보류 1건으로 의결됐다. 경규명 의원이 위원장을 맡은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강천섬 수변공원 조성사업 등이 포함된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원안 의결했다. 또한 진선화 의원이 위원장을 맡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해 기정예산 대비 335억 원이 증액된 예산안을 원안 의결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강천체육공원 개보수 12억 원,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18억 1,800만 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11억 5,600만 원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본회의에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가 AI 산업 전환과 투자유치 확대를 위한 핵심 현장을 직접 찾으며 첨단산업 중심 도시 도약에 힘을 보탰다. 24일 화성시 푸르미르 호텔에서 열린 ‘MARS 2026 AI 투자유치·컨퍼런스’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과 김미영·김상균·명미정·박진섭·배현경·송선영·위영란·유재호·이용운 시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의회는 주요 산업·투자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정책적 지원 방향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는 기업 관계자와 투자자, AI 산업 종사자들이 함께하며 산업계의 높은 관심이 이어졌고, 시의회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AI 산업 생태계 전반을 점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MARS 2026 투자유치·컨퍼런스’는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화성산업진흥원이 주관한 대규모 산업·기술 행사로,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설명회, AI 스타트업 인베스트데이, 투자유치 설명회, AI 아이디어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시의회는 행사 전반을 살펴보며 기업의 AI 전환(AX)과 투자 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의회 송진영 의원(개혁신당)이 ‘기득권 정치 타파’와 ‘시민 중심의 오산’을 기치로 내 걸고 오산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송 의원은 최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민심 잡기 행보에 돌입하며 오산 정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편가르기·눈치보기 정치 종식… 원칙과 상식 바로 세울 것”송진영 예비후보는 출사표를 통해 현재 오산 정치를 “편가르기와 줄세우기, 시민들이 정치권의 눈치를 보게 만드는 후퇴한 정치”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녀는 “이제는 양당 체제의 고질적인 폐단을 끊어내고, 오직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정치를 선보이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송 예비후보는 본인의 출마가 험난한 도전임을 인정하면서도, “무너진 오산의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투명한 행정을 통해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시대적 소명”이라며 “유리함보다는 원칙과 상식을 선택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특히 송 예비후보는 오산의 미래를 바꿀 구체적인 ‘10대 과제’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조성 ▲경제 활력 도시 구축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 조기 확충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1일,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개최된 2026시즌 화성FC K리그2 출정식에 참석해 출정을 축하하고 구단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화성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과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배현경·송선영·이해남·조오순 의원이 참석했으며, 구단주(화성특례시장)를 비롯해 선수단, 시민(팬) 등 7백여 명이 함께했다. 배정수 의장은 “화성FC의 새로운 여정을 알리는 '2026시즌 출정식’의 열기가 정말 뜨겁다”라며 “지난 2025년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온몸으로 증명했다”라고 전했다. 배 의장은 이어“여러분의 유니폼은 106만 화성시민의 자부심이니 매 경기 후회 없는 투혼을 발휘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화성FC는 '1부리그 승격’이라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팬들이 뽑은 2025시즌 MVP에는 김승건 선수가, BEST골 부분에서는 우제욱 선수가 선정되며 지난 시즌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군포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박상현 의원(재궁·오금·수리동)은 2월 12일 군포경찰서를 방문해 ‘군포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죄’ 고소장을 접수했다. 박 의원은 군포시의회 명의로 배포된 보도자료 일부가 최근 법원 판결 취지와 다르게 해석될 소지를 낳아 본인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보고, 수사기관의 엄정한 판단을 요구했다. 앞서 수원지방법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군포시의회 의원들이 주도한 박 의원에 대한 징계 처분에 징계 사유가 없다고 판결했다. 그러나 이후 군포시의회 명의로 나온 보도자료에는 “법원이 회의 진행 방해를 인정했다”는 취지 내용이 포함돼 판결문 사실과 달라 논란이 일었다. 이 내용이 언론과 온라인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면서 박 의원 측은 법적 대응에 나섰다. 박 의원은 “판결문을 확인한 결과 해당 표현은 전혀 명시되어 있지 않고, 의회의 공식 문서가 법원 판결 취지를 왜곡해 개인 명예뿐 아니라 공공기관 신뢰에도 심각한 영향을 주었다”며 “민주당 의원들이 의회 명의를 사적으로 이용해 일방적 의사결정을 하는 현실에 강한 문제의식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지난 2025년 11월 박 의원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의회 송진영 의원이 지난 2월 7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 「결국 사람이다」출판기념회가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예술회관 소공연장을 가득 채운 청중들은 마지막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한마음 한뜻으로 행사를 즐겼다. 이번 출판기념회의 백미는 송 의원의 진행 아래 펼쳐진 토크콘서트였다. 새에덴교회 담임목사이자 CBS 이사장인 소강석 목사는 송진영 의원의 인간적 면모와 여정을 진솔하면서도 위트 있게 풀어내 청중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과 함께한 대화에서는 정치의 본질과 시민 섬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가며 내빈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참석한 내빈들은 행사장을 나서며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정치인의 진면목을 새롭게 체감했다”는 감상을 쏟아냈으며, “출판기념회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과 더 깊이 소통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을 내렸다. 송진영 의원은 출판기념회를 시작점으로 삼아 “정치 본질은 결국 사람에 있다”며 “시민을 이롭게 하고 섬기는 본보기가 되겠다”는 굳은 다짐을 밝히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양시의회 조지영 의원(더불어민주당, 호계1·2·3·신촌동)이 최근 보사환경위원회 회의에서 현행 교복 지원제도가 학생들의 실제 복장 사용 현실과 괴리가 크다며 전면 개선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엄마이자 현장 활동가로서 직접 체감하는 문제”라며, “학생들이 정장형 교복 대신 주로 생활복이나 체육복을 입고 있음에도 지원제도는 여전히 정장형 중심”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조 의원은 졸업식 때까지 정장형 교복 착용을 강제하는 관행 역시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졸업가운 등 대체복장 도입 검토를 제안했다. 현재 안양시는 중·고교 신입생에게 최대 40만 원까지 교복, 생활복, 체육복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그러나 대부분 예산이 정장형 교복 구입에 집중돼, 생활복·체육복은 학생들이 추가로 부담하는 현실이 발생한다. 실제로 생활복과 체육복을 각각 2벌씩 구입하면 약 18만~20만 원의 추가 비용이 드는 상황과 관련해서 조 의원은 “학생들이 실제 입는 복장에 맞는 지원 구조로 바꿔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교복 제조·판매 업계의 현실적 어려움에도 주목했는데 바로 전체 학생들의 사이즈를 기반으로 동·하복 대량 생산을 짧은 기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의회 송진영 의원이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결국 사람이다 시민이 중심이 되는 세상』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 책은 송 의원이 25년간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깊은 통찰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강한 어조와 잔잔한 문체가 조화를 이루며 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가치와 철학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출판기념회 북콘서트에는 새에덴교회 담임목사이자 CBS 이사장인 소강석 목사와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가 함께 참여해 송진영 의원과 더불어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사회적 비전과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이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시민과 사회를 위한 변화를 모색해온 인물로, 이번 만남은 특별한 의미를 선사할 예정인 가운데 이번 행사는 단순한 책 출간을 넘어 정치, 신념, 그리고 시민과의 소통을 진솔하게 나누는 소중한 기회로 이어질 전망이다. 송 의원의 글 속에 담긴 현실을 향한 도전과 성찰, 그리고 사람 중심의 세상에 대한 희망이 시민들의 마음에 어떤 울림을 선사할지 사뭇 기대가 모이고 있다. 출판기념회는 오산 시민들과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