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1일,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개최된 2026시즌 화성FC K리그2 출정식에 참석해 출정을 축하하고 구단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화성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과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배현경·송선영·이해남·조오순 의원이 참석했으며, 구단주(화성특례시장)를 비롯해 선수단, 시민(팬) 등 7백여 명이 함께했다. 배정수 의장은 “화성FC의 새로운 여정을 알리는 '2026시즌 출정식’의 열기가 정말 뜨겁다”라며 “지난 2025년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온몸으로 증명했다”라고 전했다. 배 의장은 이어“여러분의 유니폼은 106만 화성시민의 자부심이니 매 경기 후회 없는 투혼을 발휘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화성FC는 '1부리그 승격’이라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팬들이 뽑은 2025시즌 MVP에는 김승건 선수가, BEST골 부분에서는 우제욱 선수가 선정되며 지난 시즌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군포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박상현 의원(재궁·오금·수리동)은 2월 12일 군포경찰서를 방문해 ‘군포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죄’ 고소장을 접수했다. 박 의원은 군포시의회 명의로 배포된 보도자료 일부가 최근 법원 판결 취지와 다르게 해석될 소지를 낳아 본인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보고, 수사기관의 엄정한 판단을 요구했다. 앞서 수원지방법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군포시의회 의원들이 주도한 박 의원에 대한 징계 처분에 징계 사유가 없다고 판결했다. 그러나 이후 군포시의회 명의로 나온 보도자료에는 “법원이 회의 진행 방해를 인정했다”는 취지 내용이 포함돼 판결문 사실과 달라 논란이 일었다. 이 내용이 언론과 온라인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면서 박 의원 측은 법적 대응에 나섰다. 박 의원은 “판결문을 확인한 결과 해당 표현은 전혀 명시되어 있지 않고, 의회의 공식 문서가 법원 판결 취지를 왜곡해 개인 명예뿐 아니라 공공기관 신뢰에도 심각한 영향을 주었다”며 “민주당 의원들이 의회 명의를 사적으로 이용해 일방적 의사결정을 하는 현실에 강한 문제의식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지난 2025년 11월 박 의원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의회 송진영 의원이 지난 2월 7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 「결국 사람이다」출판기념회가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예술회관 소공연장을 가득 채운 청중들은 마지막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한마음 한뜻으로 행사를 즐겼다. 이번 출판기념회의 백미는 송 의원의 진행 아래 펼쳐진 토크콘서트였다. 새에덴교회 담임목사이자 CBS 이사장인 소강석 목사는 송진영 의원의 인간적 면모와 여정을 진솔하면서도 위트 있게 풀어내 청중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과 함께한 대화에서는 정치의 본질과 시민 섬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가며 내빈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참석한 내빈들은 행사장을 나서며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정치인의 진면목을 새롭게 체감했다”는 감상을 쏟아냈으며, “출판기념회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과 더 깊이 소통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을 내렸다. 송진영 의원은 출판기념회를 시작점으로 삼아 “정치 본질은 결국 사람에 있다”며 “시민을 이롭게 하고 섬기는 본보기가 되겠다”는 굳은 다짐을 밝히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양시의회 조지영 의원(더불어민주당, 호계1·2·3·신촌동)이 최근 보사환경위원회 회의에서 현행 교복 지원제도가 학생들의 실제 복장 사용 현실과 괴리가 크다며 전면 개선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엄마이자 현장 활동가로서 직접 체감하는 문제”라며, “학생들이 정장형 교복 대신 주로 생활복이나 체육복을 입고 있음에도 지원제도는 여전히 정장형 중심”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조 의원은 졸업식 때까지 정장형 교복 착용을 강제하는 관행 역시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졸업가운 등 대체복장 도입 검토를 제안했다. 현재 안양시는 중·고교 신입생에게 최대 40만 원까지 교복, 생활복, 체육복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그러나 대부분 예산이 정장형 교복 구입에 집중돼, 생활복·체육복은 학생들이 추가로 부담하는 현실이 발생한다. 실제로 생활복과 체육복을 각각 2벌씩 구입하면 약 18만~20만 원의 추가 비용이 드는 상황과 관련해서 조 의원은 “학생들이 실제 입는 복장에 맞는 지원 구조로 바꿔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교복 제조·판매 업계의 현실적 어려움에도 주목했는데 바로 전체 학생들의 사이즈를 기반으로 동·하복 대량 생산을 짧은 기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의회 송진영 의원이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결국 사람이다 시민이 중심이 되는 세상』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 책은 송 의원이 25년간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깊은 통찰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강한 어조와 잔잔한 문체가 조화를 이루며 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가치와 철학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출판기념회 북콘서트에는 새에덴교회 담임목사이자 CBS 이사장인 소강석 목사와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가 함께 참여해 송진영 의원과 더불어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사회적 비전과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이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시민과 사회를 위한 변화를 모색해온 인물로, 이번 만남은 특별한 의미를 선사할 예정인 가운데 이번 행사는 단순한 책 출간을 넘어 정치, 신념, 그리고 시민과의 소통을 진솔하게 나누는 소중한 기회로 이어질 전망이다. 송 의원의 글 속에 담긴 현실을 향한 도전과 성찰, 그리고 사람 중심의 세상에 대한 희망이 시민들의 마음에 어떤 울림을 선사할지 사뭇 기대가 모이고 있다. 출판기념회는 오산 시민들과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김경희 의원이 2026 지방선거 화성특례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26일 오전 화성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김경희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화성특례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경희 의원은 8대와 9대 화성시의원을 지내면서, 제9대 화성시의회 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는 등 여성이라는 장점을 최대한 극대화하며 세심한 의정, 섬세한 의정과 함께 과감한 의정을 펼쳐왔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 의원은 "오래된 현장 경험을 통해 화성시 전체적인 행정 및 민원 파악은 물론 행정과 민원이 풀어야 할 과제 등을 속속들이 알고 있다"며 "앞으로 행정이 가야 하고 또 이끌어내야 할 정책, 그리고 다분히 시급한 화성의 변화와 미래 발전에 효과적인 방안을 마련할 수 있다"라고 자신했다. 이어 김 의원은 "빠른 도시의 성장 속도보다 더 빠르게 시민들에 삶의 질을 높이겠다"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아우르는 돌봄을 비롯해, 균형 잡힌 화성을 만드는 책임 있는 현실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100만 특례시에 도착했고 앞으로 더욱 나아가야 할 화성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논란의 시작은 21일 오전 신금자 군포시의회 부의장의 강력한 비판에서 시작됐다. 심 부의장은 군포부시장 등 6명의 유럽 출장을 겨냥해 “임기 말 무책임 행정의 상징적 사례”라며 성명서를 통해 집중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시민을 대변하여 집행부를 견제하는 의회의 역할은 분명 존중받아야 마땅하다. 누가 뭐라고 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군포시는 정상적인 공무 국외 출장이며, 투명한 정산 및 결과 보고서 제출이라는 제도적 장치가 엄연히 존재 한다는 주장과 함께 굳이 '선공'을 택한 부의장의 결정은 쉽게 설명되지 않는다는 분위기다. 이러한 상황에서 비판 성명이 나온 배경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으며 이는 단순한 견제를 넘어선 정치적 의도를 내포하고 있을 수 있다는 조심스러운 관측도 내놨다. 군포시는 "선거 앞둔 흠집내기식 처사"라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시의 미래지향적 행보를 정치적 잣대로만 평가하려는 움직임에 시가 작심하고 반격에 나선 모양새다. 과연 군포시의 미래를 위한 '글로벌 학습'이 단지 정치적 공방의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시의 목소리에서는 억울함이 묻어난다. 이번 해외 출장의 본질은 명확하다는 것이 군포시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시의회 시의원 일동이 2일 여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여주시 경과대역 제외와 주민권익 보호를 강력히 촉구라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다음은 여주시의회 여주시 경과대역 제외와 주민권익 보호 촉구 결의문 전문이다. 여주시의회는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345kV 신원주~동용인, 신원주~신원삼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하여, 현재 광역입지선정위원회를 통해 경과대역을 결정하고 있는 절차 전반에 중대한 문제점이 있음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과 함께 여주시 경과대역 제외와 주민권익 보호를 강력히 촉구한다. 현행 입지선정 절차는 형식적으로는 주민 참여를 표방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피해 규모와 무관하게 각 시·군별 주민대표 위원 수를 동일하게 구성하도록 되어 있어, 경과대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피해가 막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의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이는 결과적으로 피해가 클수록 의견 반영이 제한되는 모순적인 구조로, 입지선정 절차의 공정성과 합리성을 근본적으로 훼손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이러한 위원 구성 방식은 주관사인 한국전력이 계획대로 강행하기 유리하도록 설계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의회 전예슬 의원 주최로 '오산천 미래전략 토론회'가 12월 18일(목) 오산시의회 제2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오산천의 생태, 환경, 도시의 지속가능성 방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 의원은 이 자리를 통해 오산천이 공공의 공간으로서 시민과 행정이 함께 책임져야 할 문제임을 강조했다. 토론회에서는 오산환경운동연합의 강령우 사무국장이 오산천의 현황과 과제를 발표하며, 친수 기능 위주로 관리되고 있는 오산천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는 하천 본래의 기능이 후순위로 밀려나고 있다고 경고하며, 시민과 행정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의 고윤주 사무국장은 오산천 사업이 경관과 침수 대응 위주로 추진되고 있으며, 생태 영향 평가와 사후 관리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한경국립대의 백경오 교수는 오산천이 국가하천으로서 고수부지의 식재와 시설이 원칙적으로 부적절하다고 언급하며, 자연 회복력에 맡기는 관리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전예슬 의원은 "오산천은 특정 단체나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행정이 책임 있게 설명하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김상균 의원 (더불어민주당, 동탄4・5・6동)은 16일, 동탄6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화성시 발달재활서비스 신규지정 제공기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관내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신규지정된 7개 센터의 기관장 및 관련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발달재활서비스 운영에 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정책 지원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이달부터 바우처 사용이 가능하도록 신규 지정된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측은 바우처 잔액이 매달 소멸되는 구조를 개선해 이용자의 실질적인 편의를 향상해 줄 것을 요청하며, 단편적인 재활 서비스의 개념이 아닌 아동기 이후 성인기 복지로의 연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상균 의원은“양질의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을 위한 제도적인 보완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한다”면서“보다 안정적인 정책지원 방향을 관련부서와 함께 검토하여, 발달재활서비스 이용자와 가족분들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