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가 9일 특정 언론사의 ‘먹사니즘전국네트워크’ 관련 보도가 사실 확인 없이 악의적으로 왜곡됐다고 강력히 반발하며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진 출마예정자는 이미 지난 6일 개인 SNS를 통해 허위 사실과 악의적 보도를 기반으로 한 일부 언론사에 대해 반박 보도 요청과 함께 추가로 가짜뉴스에 대해 민·형사상 강력한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전한바 있다. 이어 진 출마예정자는 “보도에 나온 ‘착복’과 ‘임명장 장사’ 등의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회비 관련해 어떠한 불법 또는 비윤리적 행위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밝힌 데 이어 “이 같은 보도가 형사적 뉘앙스를 덧씌워 사실관계를 왜곡했다”며 “이는 공정한 선거질서를 훼손하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진석범 출마예정자는 SNS에 게시한 이재명 대통령의 “가짜뉴스, 댓글이나 공감 조작 같은 여론 조작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중대 범죄”라는 발언을 공유하며 가짜뉴스 근절 의지를 분명히 했다. 한편, 이번 사안은 선거 공정성을 위협하는 허위 보도에 대한 강경한 대응 의지를 보여주었으며, 진 출마예정자 측은
이상일 용인시장 "인천일보 24, 26일자 기사는 김 지사 핵심발언 일부를 의도적으로 빼면서 나를 공격하는 것으로, 언론사 품격을 스스로 떨어뜨리는 것"이라며, 구체적 근거를 대 조목조목 반박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지난 18일 발언(SNS방송)이 발단이 된 현 정부의 경기도 반도체 정책 표절 시비와 관련해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기사들을 실은 인천일보와 표절 논란을 일으킨 김동연 경기도지사에 대해 28일 장문의 입장을 발표했다. 이 시장은 "인천일보가 악의적인 기사를 쓰고 악마의 편집을 하고 있는 데 바른 언론의 태도가 아니다"면서 인천일보의 지난 24, 26일자 기사와 제목에 대해 근거를 대며 조목조목 반박했다. 이 시장은 "인천일보가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기사와 제목을 실으면서 많은 지면을 할애해 나를 공격했으니, 오늘 내가 밝힌 반박과 입장을 인천일보는 비슷한 크기의 지면으로 실어야 한다"며 "인천일보가 내게 사과하지 않고 반론권도 주지 않는다면 명예를 훼손한 데 대해 단호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인천일보가 왜곡된 기사를 쓰며 김 지사를 무작정 옹호하는 이유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