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한국리틀야구연맹과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이 유소년 야구 발전과 청소년 스포츠 활동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은 5일 한국리틀야구연맹과 유소년 야구 발전과 청소년 스포츠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리틀야구 대회와 합숙 훈련에 참가하는 유소년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숙박과 시설 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소년 체류형 스포츠 관광 모델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리틀야구 대회 참가 및 합숙훈련 선수단 숙박·시설 연계 협력 ▷청소년 체류형 스포츠 관광 모델 활성화 및 맞춤형 프로모션 개발 ▷워크숍·지도자 강습회·회의 등 각종 행사 유치와 운영 협력 ▷유소년 체육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네트워크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은 리틀야구 대회와 전지훈련 참가 선수단을 위한 숙박 지원과 시설 연계를 통해 스포츠 단체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스포츠 활동과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 이해문 원장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김상균 의원(더불어민주당·동탄 4・5・6동)은 17일 열린, 제242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시정질문을 통해‘화성 서해마루 유스호스텔 위탁운영 관련 제도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유스호스텔의 운영 방식 결정 과정에서 객관적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전 검토와 논의가 선행됐는지 질의하며, 시설 운영 과정에서 수탁자의 책임성 강화를 위한 장치 마련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자립형 민간 위탁 방식의 시설 운영은 수탁자가 시설 운영으로 발생하는 수익을 바탕으로 자립해야 하기 때문에, 재정 압박에 부딪힐 경우 과도한 비용 절감 발생으로 인한 서비스 품질 저하가 이뤄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더욱이 운영 초기 경비・시설 보수 등과 관련한 비용의 경우, 화성시의 예산으로 지원할 수 있는 조항이 있어, 실질적으로는 자립 운영이 아닌 공공 재정에 의존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우려를 표했다. 또한 김 의원은“수탁자가 초기 투자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운영권을 확보하게 된 만큼 더욱 무거운 책임 의식을 가지고 자립적인 경영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집행 내역의 철저한 점검 등을